이별 택시 4부작 l 마지막인사 l 진짜 이별 l 솔직한인터뷰 l 크루너 편 l 제 4화

남자XX들이 다 그렇지뭐~ 그래도 속으로는 형을 되게 걱정을 했었고~ 형한테 많은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한것 같아서~ 정말 좀 불편하긴 했었어요 왜냐하면 저랑 완순이형이랑 사실상 웃고 떠들기만 했지 형한테 정말~ 진심으로 위로되는 말을 한번도 해준적이 없는것 같더라고 그 형 힘들 시기에~ 그 만큼 조금 불편하긴 했는데 어떻게 보면은 (아니야~ 그게 더 편했어) 그래서 그나마~ 기분이 왔다갔다 했던 것이지 안 그랬으면 계속 이렇게 있었을꺼야 너무 Deep하게 들어가면 또 형이~ 너무 이렇게 또 Deep해 질까봐

우리도 섯불리 할 수가 없었거든요 형 방에 들어가면 완순이형한테 완순이형 방 가서 누워가지고~ 형~ 충균이형 대리고 어디 가야되는거 아니에요? 그랬더니 아~ 됐어~~ 아무튼 뭐

굉장히 형을 좋아하는 동생으로써 형이 이번 일을 계기로 훨씬 더 강해지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 아픔을 잊어버려라이게 아니라~ 이 아픔을 안고 가되

빨리 나아야지 빨리 치유가 되고~ 이 치유가 되는 시간 동안에도~ 더 강해지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고~ 헤어진 그 친구도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랑은 얼굴 매번 많이 못 봤지만~ 그래도 정말 괜찮은 사람 같았거든요 뭐 사람을 평가하는 건 괜찮고 말고 이런건 없지만 그래도 좋은 남자 분을 만나셨으면 좋겠고 더 좋은 삶을 사셨으면 좋겠고~ 형도 저랑 같이 더 좋은 이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고 뭐 이렇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형의 말을 한번 들어볼까요? 형의 소감(뭐 써놓은거 읽은거야?ㅋㅋ) 형의 이 "이별택시"를 찍은 소감부터 시작해서 우선 우선은 오늘 제가 게스트로 온거니까

제가 "유디오스타"를거의 한달정도 하면서 스물 몇개를 올렸거든요~ 많이 올린거아니에요? (많이 올렸죠

) 그거 편집하고 뭐하고 스물두갠가올렸던거같은데~ 여러분의 팩트는 그 중에서 제꺼가 조회수가 가장 높다는 사실

그래서 거기거기서 티가나는 영상들이 몇개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선 조금 미안한 것도 있고~ 음 제가 그 앞으로 계속 "유디오스타" 이거 드라이브 찍을 텐데~ 거기에 제가 가식으로 보이는 게 싫었어요 그래서 잠깐 쉬었던 거거든요 어쨌든 저는 되게 슬픈 지금 상태가 지금 상태가 되게 Deep한데 이렇게 인터뷰를 하면서 계속 웃고 떠들어야 되는 상황이잖아 그래서 그 상황들을 이겨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사실은 인터뷰 영상들을 지금 킵해놓은 상황이였거든요 그래서 올리지 못하고그랬는데 이 영상 이 후로는 조금 더 정신 차리고 잘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그 친구에 대해서는 이게 진짜 마지막 편지 일 것 같은데 제가 마지막에 너무 심하게 말한 것 같아서 그게 자꾸 마음 걸려요

아 근데 마음에 걸릴 수밖에 없어요 그게 너무 마음에 걸리고 저는 2년 동안 그런 마음으로 그 친구를 좋아한적이 없으니까요 그건 오해 안해줬으면 좋겠고 어 진짜 많이

아무튼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잘지냈으면 좋겠고 아프지만 말고~ 아프지만 않았으면 되고

아프지말고~ 웃는 일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고~ 웃는게 이쁜 얘 였으니까 많이 웃었으면 좋겠고

조카도 있었거든요~ 조카도 이쁘게 잘 커서 조카랑 같이 놀고 싶었는데

안타깝다 나중에 나~중에 다른 조카가 또 생길꺼에요~ 나중에 다른 조카가 생길꺼야~(맞아맞아~) 그래서 잘~ 잘~ 이겨 낼께요~ 잘 이겨 낼꺼고~ 저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영상이니까~! 잘 지냈으면 좋겠고~ 이게 할말이 끝도 없는데 사실 마무리 하려니까 너무 아쉬워서

저도 뭔가 또 마무리를 이렇게 하려니까 굉장히 이제 진짜 마지막일텐데 라는 생각이 드니까 전 또 여기에 이입이되서 마음이 또 아프네요 이게 마지막이라는 말 단어가조금 (맞아 맞아~) 좀 좋은 단어는 아니니까

제가 털 꺼에요 털어버리고 제 인생을 위해서~ 우리 엄마 아빠도 계시니까 저 혼자만의 삶은 아니니까

여기 이 친구도 있고친구도 있고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제 주변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털어버리고 일어나야죠~그리고~ 그런 단계고~ 사실 제가 겉으로는 최대한 티를 안내려고 하고있지만 솔직히 혼사 자기전에가 되게 힘들거든요~ 아~ 힘들죠~ 그때만 아니면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많이 괜찮아졌으니까~ 음

좀 더 잘 되서~ 좀 더 잘되서

그 친구한테 안부를 묻든 나중에 잘 되면 커피라도 한잔 하자고~ 제가 연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그때는 또 그분이~ 그분도 만나시는 분이 없으면 뭐 커피 마실수 있는거니까 근데 제가 옆에 여자친구가 또 다른사람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쵸~) 그러면 저는 그 친구한테

솔직히 이 영상을 찍으면서 제일 걱정되는게 그거에요 저는~ 어째뜬 나중에는 연애를 해야할꺼 아니야

(해야죠~) 그치? 그래서 그 분이 봤을 때 오해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거는 그냥 그 친구를 못잊어서힘들어 XX겠으니까 다시 돌아와라 이건 이건 아니에요 이게 아니야~ 그냥 털고싶어서 얘기하는 것들이고~ 제 속에 있는 얘기를 잠깐 꺼냈던거고~ 이제는 뭐 누구를 미워하고 그러진 않습니다~ 미워하진 않고~ 저희가 어쨌든 음악하는 사람이니까~ 남들보다는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 맞아요근데 이거는 맞는 말인거 같아요 일반 분들이 헤어졌을 때랑 이게 좀 다른 것 같애 그렇니까~ 헤어지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감수성! 응

감수성~ 감정선이라고 하죠~ (어 이게 좀 달라~) 그래서 그 감정선에 좀 충실히 하고 있어요~ 우울할 때는 우울해야죠~ 그걸 저는 느끼고 싶었고 이때 아니면 언제 느껴보면 감정이겠어요 그런생각도 하고 있고 그리고 뭐 그 친구 때문에 이제 노래를 잘 듣지 않고 있어요 지금 사실은

모든 가사가 내 가사가 되버려가지고~ 노래를 듣고있지는 않는데~ 어그치

노래를 거의 가사를제가 엄청 많이 써놨는데 헤어진 날헤어진 날이였던거 같애

아니다헤어진 다음 날

헤어진 날은 술을 많이 먹었고 (이럴 때 노래들으면 큰일 나~) 헤어진 다음날 제가 가사를 엄~청~ 장문으로 써놨는데~ 한A4용지 5장정도 써놓은거 같애 반

반성문이에요?? 아니무슨

ㅋㅋ 나 학교다닐 때 성경 썼었거든요~ 말썽부려가지고~ 그 때 이후로 다섯장이 넘어간 적이 없어~ 아무튼 다섯장정도를 썼어~ 근데 그게 다 가사는 아니지 어느정도 일기같은 느낌으로 (어우~ 그래도~) 썼어~ 근데 그걸 아직도 못 열어보고있어 열고 싶지가 않아서 못 열겠더라고

야 그거지울까를 엄청 고민하다가 아직 지우지는 않았는데

그 가사는 제가 감정이 좀 추스러지면~ 그 때 다시 커내 볼 생각이거든요~ 그 때되면 바로 웃으면서 휴지통으로 넣을 수도 있어요~ 이게 뭐야~ X 개 X팔려~(맞어그럴 수도 있지) 근데 뭐 시간지나면 X팔리다는거 창피하다는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저는 잘 이겨낼 겁니다~ 주변에 뭐 사람들이

이 친구도 그렇고 다 도와줄꺼라고 생각하고~ 어일이일복이 터져가지고~ 요즘에~(아

행복해요~) 일을많(일 적으로는 행복하지~) 일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하는 일 다 잘 됐으면 좋겠고~ 잘 돼서 떵떵거리면서 1년뒤에~ 이 영상을 다시 봤음 좋겠네요~ 아~진짜 1년뒤엔 나도 떵떵거렸으면 좋겠다 근데 아무튼 형이 말씀하셨지만 일 적으로~ 굉장히 좋은 일들이

어떻게 또 이게 시간이 딱 맞물려서 헤어지고 나서 좋은 일들이 좀 생기니까~ 일적으로 저는 그거에 대해서 형을 굉장히 응원하고~ 그리고 또 같이 하는 입장으로써~ 몇가지 이런 같이 하지만 그것두 서로가

우리 둘 다 파이팅 해서~ 잘 해내길 바래요~ 저는 이제저는 지금 마음을 되게 독하게 먹은 상태고~ 진짜 독하게 많이 먹은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너도 그렇고 완자도 그렇고~ 조금만 더 힘을 실어 주면~ 다 잘 되는 길이 되지 않을까 (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조금 독해질 필요가 있지않을까라는 우선 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 할꺼고~ "유디오스타"도 많이 봐주시고~ 오늘 "이별택시"니까 혹시나 이별 하신 분들중에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얘기 들어 드릴께요~ 오~! 그거 괜찮다~ 이런 약간 비슷한 상황이라던지 혹시 울면 어떻하지? 둘 다? 아이~ 설마 운전하는데

@%*@)%* 아이~ 설마~~~~ 오 그거 괜찮네~ 누가 진짜 그렇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점점점이러면 이제 진짜 누군가가 같은 상황에 계신분이 있다면 진짜 한번 얘기해보고 싶네요~ 어우~ 있지~~ 그리고 그 분은 어떻게 대처 했는지에 대해서 얘기해보면 괜찮겠다

그러니까 서로 더 힘이 될 수도있어 그런 사람들끼리 어우~ 처량해;;;ㅋㅋ 좀 비참하기는 하지만

어째뜬 저는 어 진짜 미안한게 많고~ 진짜 아쉬운 것도 많고~ 진짜 많이 남았는데 저는 괜찮습니다전 잘 살고 있어요~ 잘 살고 있으니까~ 음 그 친구도 열심히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끝!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끝! 끝! 오늘 "유디오스타"는 제가 MC인데 이게어유또 마지마지막을 암튼간 저기 오늘 "유디오스타"는 제가 또 색다르게 형의 이별택시 겸 이렇게 바꿔서 한번 촬영을 해봤고~ 뭐 나쁘지 않네요~ 근데 저~는 하아 이거는 혼자서는 나는 형이 정말 대단하다

; 이걸 어떻게 혼자하냐 아무튼간 뭐 오늘 "유디오스타"는 여기까지구요 다음편에 어 7편? 6편? 정도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아직 편집 못하신게 그 중간에 한번 또 제가 또 나와요 저는 여러분들이 보기 싫어도 그냥 나오게 돼 있어요 이게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편에 또 이렇게 이게 언제 나올지 모르고 그게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어쨌든간 영상의 나오면 저도 좋게 봐주시고~ 항상 "유디오스타"는 항상 저보다 더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오늘 "유디오스타" 는 여기까지였습니다 하하하; 그리고 제가 뭐 지금 이런 감정선이지만 다음편 그 다음편, 그 다음 편에서는

잘 웃고 잘 떠들 거에요 아 그럼요 거기에 대해서 가식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금방 돌아와요~ 제가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는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오늘 "유디오스타"는 여기까지구요~ 일일MC 메타콩이였습니다 XX 땡그랗게 나오네

;;; 태양권인데? "좋아요", "구독" 많이 눌러 주시구요~ (좋아요,구독 좀 많이 눌러주세요~~) 그래도 많이 들었어요~ 제꺼 조회수 조금있으면 1000회에요 여러분~ (어 맞어맞어~) 천회~ 이정도면~ 어이~ 선방하고 있다고 생각해~ (선방하고 있지~~~) 우리가 처음 우려했던 거랑은 좀 다르거든 많이 조회 수도 그렇고 구독도 그렇고~ 많이 늘고 있어서 저는 내심 기분이 좋아요~~ 되게 기분 좋죠~~~ 점점맨날맨날 체크하거든요~ 진짜

밤 낮 안가리고 자기전,일어나서~ 수시로(수시로 수시로~) 계속~~그냥 듣다보면 내 목소리가 그냥 들려~ (맞어ㅋㅋㅋ) "형 그거 봤어요

?" 이게 들려ㅋㅋ 맞어

ㅋㅋ 아무튼 "유디오스타" 언제 끝나냐 이거ㅋㅋ 아무튼간~ 정말로~ "유디오 스타" 1일 MC 콩이였구 정말로"이게뭐야;;;;" 아무튼 "유디오스타"는 오늘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이별 택시 4부작 l 이젠 털어버려야죠 l 솔직한인터뷰 l 크루너 편 l 제 3화

그 친구가 그 친구 인생에서 놓친제일 아까운 남자가 되는게 제 목표에요 너무너무 독한데요 형? 약간 그건데? 옛날 드라마에

여기 막 점찍고 나오는 드라마뭐였더라

? 약간 그 느낌인데? 소희?인가?(약간 그 느낌인데?) 아무튼 근데 그 친구도 그렇게 되길 원할 거예요 응원해 줄 거라고요 생각해요~ 근데 막상 그렇게 되면 사실

둘이 기분 상하고 이런것 보다는 그때되면 그래도 좋은 뜻으로 서로

안부 정도는 물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도면? 아닌가? 너무갔나? 그거는이제 둘이 서로의 상황을 봐야겠죠

? 그 친구가 뭐옆에 사람이 있거나

제가 옆에 사람이 있으면 그 입장때문에 연락을 할 수는 없고~ 근데 뭐(기회가 된다면) 제가 봤을 때도 형이 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해서~ 지금보다 더 좋은 위치가 되면~ 자연스럽게 안부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 위치가 된다면 연락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연락을 해서 "야 봤냐" 보란듯이 "나 XX 잘됐다" 이게 아니라 그냥 뭐 여태 어떻게 지냈냐 그냥 되게 부담이 없이 연락을 할 수 있으려면~ 그러기 위해서는 제가 다~ 더 열심히 해야겠죠 그쵸~ 왜냐면 그 위치로 올라간거면 사실 어떻게 보면 그 친구 헤어진 그 친구 분의 덕도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게 지금 계기가 된 거니까요 저는~ 그 계기가 엄청커요 지금 그렇니까남들이 이제 자극을 받았다고 하는게 그게 형은 지금은 이게 자극이 된거지

네 그런 느낌?! 그 좀 나중에는 좋게 안부를 물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왜냐하면~ 형이 그분을 만날 때 너무 좋아하는게~ 제 눈에 보였기 때문에~ 형이 말로는 좋은 기억만 갖고가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그래도~형도 모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속에~ 아직도 못 푼게 있을 거에요 분명히~ 그 분도 있으실지 이걸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앞에 이제 마주 앉아서 얘기하면 할 이야기가 많겠죠~ 그렇니까

그런 것들도저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더 높은 위치가 됐을 때는

아예 훌훌~ 털어 버렸으면 좋겠어요 물론~ 자연스럽게 그런 위치가 되면 바쁜거 때문에라도 신경을 못 쓸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혼자 그런 작업실에 작업을 하고뭘 하다보면~ 혼자서 갖는생각을 할 시간이 그렇니까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굉장히 많아 지거든요 일반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모르실 수도 있는데 저는 진짜 혼자 있는게 너무 무서웠어요~ 네~ 그쵸 최근에 좀 많이 그랬는데 유튜브에 매달려 있을 때는 차라리 다행인데~ 그 마우스랑 키보드랑 컴퓨터가 꺼지는 순간

그렇니까 (세상에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 그 것도 있구 원래같았으면2년이란 시간동안 항상 전화도 하구

뭐카톡을하구 하다못해 만나러 가는 것도 있을거고

그런게 있을텐데지금 그런 생활 자체가~ 패턴이 다 깨져버렸죠 그렇니까 나는 이제 그런걸 보구 2년이란 시간이 절대 짧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실 지금 이 시간 자체를 헛되이 쓰고 싶지는 않고 헛되이쓰면 안되죠~ 헛되이쓰면~ 형 아직 정신 못차린거에요 헛되이 쓰고 싶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뭐 제가 저 지금 한달동안 술 두번밖에 안먹어봤을 껄요~ 우리가 뭐 헤어졌다고 어디나가서 소주마시고~ 그런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일부러 더 안먹기도 했는데 술 먹으면 더 보고싶으니까사실 그 것도 없지않아 있었고 술먹으면 그렇니까 한번 놀기 시작하면 고삐 풀린다고 하잖아요~ 아이~ 우리 또 놀기 시작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마음을 다시 잡기 위해서라도~ 일부러 밖에 외출을 좀 삼가를 많이 한 편이고 나가면어디~도다같이 갔던 공간들이라 그게 크죠왜냐하면 제가 형이 헤어지고나서 형이랑 밥먹으러 돌아다니고~ 어딜 가거나 이러면 형이랑 요새 차타고 돌아다니는 시간이 되게 많았었어요 근데~ 갈때마다 이 형이 얘기를 하는 거에요 진짜 갈때마다 "아~이 동네", :아여기" 제가 내부순환로에서 소리를 얼마나 질렀는지 아 여기아 저기

근데 이게저는 물론 장난으로 당연히받아치고 하지만그래도 속에서는 저도 모르게 진짜 좀 위로를 해드리고 싶었었어요 사실은 여기를 빌미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 위로를 해드리고 싶었는데 사실 진짜 위로를 해드릴 말이 없거든요

그게 너무 애매한 거에요 이게남자랑 여자랑은 좀 다를 수도 있긴한데 저는이제 후폭풍이 이제 온거 같기는 해요 (음그렇니까~) 같긴한데~ 그렇다고 뭐다른 여자를 만나서 히히~ 하면서 다른 연애를 생각하고 할만한 그 마음적으로 봤을 때 공간이 없어요

(아~ 여유가 없지) 그만한 공간 누군가가 들어올 만한 공간이 없는거야 마음이 안 가니까 근데 이게

이제제가보기에 어느정도의 시간이 걸릴꺼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 포기한거죠포기하고~! 이럴 시간이 더 열심히 살자~ 라는 생각을 갖고 (좋은 마인드네) 그래서 당분간 연애를 안하겠다고 선언을 했어요 어느 정도는 선언을 해놨는데;; 근데 제가보기에는

형이 여자를 형도 여자를 좋아하고~저도 여자를 좋아하지만~ 우리가 여자분들을 일부러 나가서 꼬시진 않잖아요~~ (그럼요~~) 나는나 헌팅 한번도 안해봤어~~ 우리는 무슨 헌팅포차 이런데 가서 (그런데 가본 적이 없어 나는~) 저희 두명인데~ 약간 힙합느낌나는 소주한잔 하실래요? 이런 적이 없어요 그냥~~ (나 진짜 단 한번도 없어~)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사람들과~ 이렇게 연이 되는걸 되게 좋아하고 선호하는데 제가 봤을때 개인적으로 형이

당분간 연애를 쉬셔야 되지 않나 우선은 만날 기회를 만들지 않고 있으니까

저는 아마당분간은 연애를 안할꺼 같기는 해요~ 저도 제가 이렇게 사는게 어떻게 보면~ 최초인거 같기도 해요~ 내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아~형이 살아오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매달려서 뭔가를 해본 적이 있나 라는 생각을 요즘들어 가끔 하거든요~ 그치우리가 생각해보면 사실 게으리지~~음악하는 놈들은 다 게을러~ 그래서 요즘에 그런 생각을 해요~ 내가 여태까지 연습을 하고 노래 연습을 하고~ 뭐

공부를 하고 했다고 일주일 이상 열심히 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거든 너무 너무 안 했는데요 형~ 난 적어도 2주는 했다~ 일주일동안 Full로~~ 아~ Full로? 중간에 쉬는 날 없이~ 아~ 그럼 나도 안했지~~그렇니까

일주일동안 어떻게 안쉬어 내가 지금 거의 한달 안쉬고 그치형은 한달을 안쉬었지 거의 한달 않으시고 계속 하고 있었으니까 왜냐하면 그 두번 술 마신 것도 그~ 작업실에서 잠깐 마신거라

그것두 우리가 밖에나가서 술집에서 마신게 아니에요~ 그냥 있는 술 해서 얘들이 사오니까 그냥 먹는거지 이렇게 딱 1년만 살아볼까 해요~ 이렇게 1년?! 응 X빡쌔네요~ 빡쌔죠 이렇게 1년 이렇게 1년해서 30년 먹고살면 할만하지않냐? 아 이렇게해서 30년 먹고살면~ 1년 XX열심히 해야지

ㅋㅋ 앞으로의 계획이 어떻게되요? 구체적인 계획?? 일 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선 제 목표는 최대한 꾸준히 가는거에요~ 제가 지금 생활계획표처럼 시간표를 만들어놨거든요~ 아 작업실에 써있어요 여러분~ 저는 그거 봤거든요~! 몇시에 일어나서 무조건 4시에 취침인데~ 뭐 그런게 써져있는데~ 그걸 최대한 지키는 패턴을 만들려고 하거든요~ 그게 첫번째인거 같아서 아근데 정말 열심히 살려면~ 그 딱 생활패턴이 딱 잡혀있어야돼~ 그래서 기상시간~ 취침시간이랑~ 제가 하루에 해야할 일들을 다 적어놨어요~ 사실 예전에도 이렇게 해본 적이 있는데 이걸 지킨 적이 별로 없어서 그래서그래도 이번에 한번 다시 해보려고 생활생활계획표라 그러냐? 생활시간표라 그러냐? 그걸 뭐라 그러지? 타임테이블~! 간지나게 타임테이블~! 그래 타임테이블~ 타임테이블을 적어놨어요~ 그래서~ 제가 그 패턴을 한

한달안에 그 패턴으로 다시

만들어 놓고~ 그러고나서그렇다고해서~ 다른 일을 안보고 있는건 아니니깐 다른 일들 보면서 이제 취침이랑~ 일어나는 시간만 정해놓고~ 움직이는 거니까 그거 우선 지키면되요~ 저는 그 것만 지키면~ 열심히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후에 사실 일 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여기서 오픈하기가 조금 그렇죠 여기서 오픈하기는 좀 그렇고~ 지금 조금 큰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들을 기획 중이죠~ 저나 형이나 같이 하는 것도 있고~ 또 각자 일도 있고~ 큰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중이라~ 그건 이제 일이 시작되면~ 그때 이제 "유디오 스타"를 통해서 또 말씀을 드리고~ 지금은 아직 시작 전이라 제가 말씀들이기 좀 그렇고~ 친구들중에도 몇 명이 이제 나와라~ 술먹자~ 클럽가자~ 뭐 이런얘기 많이 하는데~ 저는 일절 그냥 다~ 쉰다고 했어요~! 원래 형 성격이였으면~ 가자~! (절대 안나간다고 했어요~) (가자~) 내가 가기 싫어도 가는 편인데 사실~ 분위기 맞추기위해서 가는 편이긴 한데~ 지금은전 지금 논현동 밖으로~ 차를 안타면 이동 하지 않습니다 어근데 이건 맞는 말이에요~ 형이 씻으러 들어가는거 말고는 못봐요~ 작업실에서~ 정말~ 이게 어떻게보면 공식적으로 남는 기록이잖아요~ 영상이 그러니까 제 1 년 뒤의 모습을 봤을 때~ 아그때 이 영상을 다시보면참 뿌듯할 수 도 있고~~ XX같을 수 도 있지~ 아니야~~ㅋㅋㅋ 이건 뿌듯 할 거에요 그때~ 일 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때

저는 제 스스로 약속을 한 거야 그냥 더 커지기 위해서 더 잘되기 위해서 약속을 하는거고~ 이게 사실 이별택시지만 그 친구한테는 나쁜 감정을 다 지우려고 해요~ 나쁜감정 없다고 생각하고 살꺼에요 그리고~ 그 친구때문에 제가 지금 더 열심히 살고있다 라는걸 그 친구도 알았으면 좋겠고 그 친구가 솔직히

어떻게 보면 제가 차인거죠~ 그 친구가 먼저 헤어지자는 얘기를 꺼냈으니까~ 근데 거기에 대해서 좀 하나하나 미안한 감정이라던가 뭔가 마음 속에 응어리가 없었으면 해요~ 저는 그걸 원치는 않고~ 그 친구가~ 더 잘 살았으면? 잘 살았으면? 음

잘 살았으면 좋겠죠~ 잘 살았으면 좋겠고 아무래도 그 친구 그 친구 얘기를 하면 솔직히 아직까지는 좀 아려요 그런 것 같아요형 목소리부터가 일단 또 다운 됐어

ㅋㅋ (일단 또 다운됐어) 당장은 사실 너 울어봐~ 그러면 울 수도 있을 정도니까

"혼자한잔" 여기서 제가 틀잖아요~ 바로 울어~~~~ 진짜로~~~ 근데 뭐~~ 그렇게 힘든만큼~ 이렇게 힘든만큼 또 좋은 발판이 되는 거니까~~

이별택시 4부작 l 헤어진이유 l 그리고 눈물 l 솔직한인터뷰 l 크루너 편 l 제 2화

2년 가까이 만나면서~ 제가 실수를 해서 한번 빈 적은 있고 무슨 실수요? 그 친구를 만나기 전~ 여자친구 얘기를 해서 아~맞어맞어;;; 한번 그렇게 실수를 한 적이 있었고~ 그 이후로는 싸워본 적이 없어요 사실 한번도뭐 이렇게 다투거나 의견다툼 이런 것도? 헤어질 때도 안 싸우고 헤어졌는데~ 그러면 이유가 정확히 뭐 솔직히 이제와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제와서는 저는 저는 저를 탓했거든요~ (아 뭐) 나 때문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와서는 그것도 사실 불투명해졌어요 이게 무슨 이유로 헤어졌는지에 대한거를

이제는 정확하게 모르겠더라구요 이게내가 주머니에 1억이 있었으면 안 헤어졌을까? 라는생각도 들고 아참이게 어떻게 보면 좀 슬픈

(현실적인 이야기인데) 현실인데

그런그런 생각도 들고 그 사람한테 내가 결혼 상대자로써 기준이 맞지 않았나? 어쨌든 사람마다 보는 눈은 다르니까 (보는 눈은 다르죠) 그 친구가 생각하는 남자에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거기에 내가 부적합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어 그 현실적인 얘기가 좀 진짜 가슴이 좀 아프네요 그거는

저도 왜냐면 공감이 되는 게 그래서 헤어진 적 있죠

? 헤어진 적 있죠저도 헤어진 적이 있죠

당연히 그것 때문에 (헤어진 적도 있고) 근데 그 것때문에 처음에는 제가 되게 작아진걸 꺼에요 아마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는 그것이 그게 좀 컸어요 아~내가 대단해져야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었는데~! 근데 그 현실적인 부분을 우리가 모르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그쵸

알죠~) 그쵸~ 알죠 인정하는 부분이고 솔직히 저는 물질적 이게 다는 아니라고 생각을 했는데 저는 제가 돈을 안 벌어본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벌었을 때도 있었고 없을 때도 있었고 했는데~ 그 믿음을 못 줬던 것 같기는 해요 나는 언제든지 벌면 벌 수 있는 사람이다

라는 믿음을 못 줬던거 같애 근데 그게

사실상 맞는 이야기인거 같애 형이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왜냐면 여자분들이 라고 해서 언제까지나 우리가 그렇게 되는것을 사실상 기다릴 수 없는거니까 그래서 나는

이번에 마음먹은게 그거 였어요 내가 그 믿음을 못 주면 누구도 못 만날꺼라는 앞으로도 누구를 만나든 이런거보면은 진짜 회사다니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죠

나는 진짜로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에 계기가 된게 유튜브에서 사실 이 계기로 유튜브를 시작을 했고~ 지금은 조금 악바리처럼 매달려 있는 상황이죠~ 그런 상황에 일들이 조금 커지게 되서 이제 앞으로 4월이 지나면~ 조금 더 좋은 컨텐츠들을 많이 하게 될텐데~ 제 생각에 저는 지금 당장은 그래요~ 그러면 정확한 이유가 딱히 둘 사이에 합의점을 찾은 건 아니었네요 처음에

? "이거 때문이야~" 라고 한 적은 없었던거 같애 (그니까 형이 더 답답하지

) (차라리) 뭐 차라리 진짜 하다 못해서 거짓말을 치더라도 "나는 이제 오빠가 싫어" 네차라리 그랬으면

솔직히 모르겠어요 내 입장을 생각해서 말을 못한 걸 수도 있고 그치그건 또 서로간에 의사소통 문제니까 마음이 그 친구의 마음이

진짜 마음을 저는 못 들은 것 같아요 그게 좀 아쉽고 솔직히 미안한 것도 많죠 되게 좋은 기억들이 많거든요 아 근데 남자가 항상 미안해야 되는건 제가 보기엔 맞다고 생각 하거든요~ 정말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연애를 하게 된다면

남자가 항상 미안해야 될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여자분들 보다는 말썽도 많이 부리니까 아쉬운게제일 아쉬운게 뭐냐면 나는 나한테 시간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으음근데 우리가 누구보다 시간이 없거든요

내가그 친구한테 잘해줄 수 있는 시간이 조금 더 있을 꺼라고 생각을 했는데 서로 시간계념이 조금 달랐던거 같애 근데 뭐 정말 형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이유 때문에 헤어지신 거라면 만약에

상대방여성 분이 그런 이유때문에 헤어지신 거라면 그래도 그 분의 의견을 존중은 해야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그 분 인생을 우리가 나 때문에 "너도 동참해" 이럴 수는 없는거니까 그래서저는 좀 열심히 해서~ "데리러 가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던 거였고 (아~~) 사실은 처음엔 그랬어요 헤어진 이유도 뭔지 잘 모르겠고 지금 당장 그 친구를 잡을만한 명분이 나한테도 없었고

(맞아요) 그래서 아진짜로 이 악물고서 내 인생의 판을 바꾸더라도 내가 지금 당장 무슨 로또가 맞는 건 아니겠지만 뭔가 내 인생의 궤도를 다시 그려보자 라는 마음으로

이제는 좀 그럴 이유가 없기는 한데 저도 이제 마음속으로는 좀 정리를 하려고 하는 편이라 사실 잘 모르겠어요 이게 어저께엊그저께 엊그저께 이 친구가이걸 내가 말을 말을 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이 친구가 그 허각 노래를 들어보라 그래가지고

하여러분이거는 이별을 하신 분들이든

아닌 분들이든 허각의 "혼자 한잔"이라는 노래를 그 노래를(한번 들어보세요) 제가 갑자기 생각이나서 유튜브에 찾아 가지고 이제 봤어요 라이브영상인데

정말 XX버립니다 저랑 같은 입장에 남자 분한테 (노래를)불러주는 영상이 있더라구요~술집에서 그 친구 보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아무렇지진짜 쟤가 안 울거든요 진짜 안 울어요 태어나서 운게 손에 꼽혀요~ 그런데 그거 보고서 그 남자얘가 우는데 (따라 울게 된다니까~~~) 와 나 진짜

꺽꺽 거리면서 울었어;; 한 10분정도를 운거 같아요 난 내가 그렇게 울 수 있는 사람인지도 몰랐고~ 울고 나니까 속은 좀 시원하더라구요~ 그래서 울고~ 생각을 많이 했죠

생각 진짜 많이했고 요즘에 다시 내 인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어요 그러면 형은 헤어졌을 때 그때 지금 얼마 안됐지만 지금도

당연히 2년이란 시간이 어떻게 보면은 누구한테는 길고 누구한테는 짧겠지만 제가 봤을땐 2년이란 연애는 굉장히 길다고 생각하거든요~ 사계절이란 그런 날씨를 두번을 같이 보낸거면은 엄청 크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런 긴 연애

형한테도 긴 연애 일 수도 있는데 그런 2년이란 시간동안을 연애를 하고 딱 이제 맞침표를 찍고 헤어졌을 때 지금 여태까지 뭐 한달 정도가 지났지만 제일 힘들었던 점이 뭐에요~ 제일 힘들었던 점 제일 힘들었던 건 사실 마지막 날이였던거 같아요 헤어진 날? 헤어

아니마지막 연락한 날 아 마지막 연락한 날 네마지막 연락한 날 제가 조금 욱했다기 보다는 근데 뭐 그때 상황으로 저는 그 상황을 알거든요~ 뭐 정확하게 말씀을 여기서 제가 드릴건 아니지만 전 뭐 드릴 수도 없지만 그렇니까 그 날 제가 조금 과하게 얘기를 했어요~ 그 친구한테 그 친구한테 얘기를 좀 심하게 했는데 마지막 연락 날 몇일 안됐는데 그러고 나서 후회를 되게 많이 했죠 아 후회가 된다니까

(네 후회를 되게 많이 했어요) 내가 그 날 밤에도 얘기를 했잖아 그건 좀 아니였다

후회 진짜 많이 했고 아마그 친구가 이 영상을 한번쯤은 볼꺼라고 생각 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뭐 나쁘게 생각하진 않아요~ 절대~ 전 정말 그 친구를 좋게 기억하고 싶어요~ 그리고 제 주변 사람들도 그 친구를 안 좋게 본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어우~ 없었지~~ 저는 끝까지 그 친구를 지켜주고 싶었고그래서~ 이 영상을 본다면~ 그 마지막 날에 대해서는 정말 사과를 하고싶고 그것때문에 너무 마음에 안 담아 뒀으면 좋겠구 사실 그

2년 가까운 시간동안 되게 좋은 기억들이 많거든요 아이그럼요 그 좋은 기억들만 기억해도

기억 해줘도 되게 고마울 것 같고 저도 이제 그

사귈 때에 생각들을 하면~ 서로 나쁜 기억이 거의 없거든요 그게 제일 좋은 연애죠 (싸운 적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싸운 적이 없다는데 서로 의견충돌할 일도 없었을 거고

뭐 있었을 수도 있는데 서로 이해를 잘 하는 편했어요

(둘 다) 잘 넘어 가는거지 그래서 아무튼 좀 좋은 기억들만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고 좀 어 많이많이 웃고 지내는 친구가 됐으면 좋겠고

또 안 웃는 분이 아니였거든요 제 기억으로는 네웃는게 되게 이쁜 친구였어요 되게 호탕하게 잘 웃으시더라구요 내가 뭐 아 X마려 이랬을 때도 잘 웃었었고 아 XX추워 이랬을 때도 잘 웃었었고~ 잘 웃으시는 분이였던거 같애요 제 기억속으로도 그래서 되게 저한테는 되게 평생 기억에 남는 친구 중에 하나에요 이제는 저도 그 친구만 바라보고 살 수는 없는 입장이니까 그쵸 서로 인생이 있는 거니깐요 그게 어떻게 보면 냉정한 얘기지만 사실은 나이가 우리처럼 이렇게 좀 들고 하면 아닌 것은 빨리 빨리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이별택시 4부작 l 사실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l 솔직한인터뷰 l 크루너 편 l 제 1화

그 골반과 뭐이런 영향력으로 봤을 때 그래도 "유디오스타"에서 한 몫을 하지 않았나! 뭐지분을 좀 나눠 줄 수 있을 정도ㅋ 지분이 조금 있죠~~ 뭐 많치는 않지만 조금 있는데~ 오늘은 또 특이하게한번

우리"유디오 스타"의 주인이신 크루너형이랑 저랑 입장을 바꿔서

그러니까 평소에 크루너 형이 했던~! 그런 컨텐츠를 바꿔서 하는 그런 시간을 한번 가져 보려고 합니다~! 제가 인터뷰를 당하는 입장으로~ 제가 게스트로 참여를 했구요~! 어오늘은 사실 제가 어이거를 찍을까 말까 고민을 되게 많이 했는데

(아우~ 고민 많이했지) 음 사실 요즘에 유튜브 업로드를 잘 못하고 있어요 그게 제가 이제 이별이란 걸 하고~ 조금 감정선이 왔다리 갔다리 해서~~ 멘탈이 좀 흔들리는 바람에~ 업로드도 잘 못하고~ 생각할 시간을 좀 갖고자~ 그래서 유튜브를 잠깐 쉴까 하다가 그래도 이렇게 살면 안될것 같아서 이 친구한테 얘기를 해서 이걸 빨리 찍어서~ "털어 버리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털어버려야지으음) 이 카메라를 키게 됐구요 뭐 그래요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의 컨셉은 "이별택시" 입니다 "이별택시"입니다

어디서 본적 있으시죠?! 본적 있으실 꺼에요 아마 "이별택시"라서 제가 그냥 제가 여태까지 연애했던 얘기들이랑 제 마음가짐을 한번 더 다 잡고자

카메라를 찍게 됐습니다 아이게 근데 옛날보다 카메라가

이걸 설치해서 그런가 굉장히동자승 같네;;; ㅋㅋㅋㅋㅋ 네아무튼간 출발을 하겠습니다 오케이~~ 네~! 일단을 뭐 충균이형이 말씀을 하셨지만

크루너형이 말씀 하셨지만 이별을 하게 됐습니다 네에~ㅎㅎㅎ 이별을 하게 됐는데~ 많이 힘들어 하시기도 했고 연애 기간이 얼마나 됐는지 저는 정확히 모르는데 한번살짝 말씀을

네 2017년 6월에 만났으니까 2년이 조금 안 됐죠 (아 그렇네) 1년9개월? 왜냐면 저도 그 헤어진 분을 자주 뵌건 아니고 가끔씩 뵜던 거라서 어떻게 만났었요 근데 처음에는? 처음에 이제 클럽에서 만났어요~ 클럽에서 만났는데~~! 이제 그 친구가 제가 아는

같이 일하는 직원 친구중에 아는 분에 동생이였어요~(친한 동생~!) 친한 동생이여가지고~ 그래서 클럽에 혼자 있어가지고~~ 제가 말을 걸구~ 혼자~ 심심하니까 놀자~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 형이 XX됐네 처음에는 그쵸~! 내가 꼬신게 맞지ㅎ 근데 처음에는

XX됐을 때 첫만남부터 "아이 친구는 마음에 든다" 이건 아니였을꺼 아녜요 그건 아니였고~! 그 이후로 그 친구가 저를 엄~청 피했어요~ 사실 (왜요?) 제

(그럴만한 이유가?) 직업(아~ 맞아맞아) 직업도 그렇고~ 제가 그엄청 놀기좋아하고 술먹기 좋아하고~이런 이미지적인 것들 때문에 만나기가 좀 부담스러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었었는데 그래도 제가많이

(뭐라해야되지) 많이 두들겼죠~ 문을

! 많이 두들겨서 한한달?! 한달정도 연락을 하고 지내다가 연애를 시작했죠 (으음~~) 그 친구 입장에서는 좀 어려운 결정이 였을 꺼에요 그래도 형~ 제가 봤을 때는 형이 어느정도 되게 진지하게 만났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진지했어요~ 엄청 진지하게 만났고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처음부터 진지하지는 않았는데

아 물론 다 그렇죠 네처음부터 진지하지는 않았지만 만나다보니까 되게 괜찮은 친구여서 되게 마음을 많이 줬던 친구죠 그니까

제가 형을 보면서! 뭐 항상 우리는 여자친구들이 있었을 때 자주 만났었으니까

형이랑은~ 그 때의 느낌이랑은 좀 달랐거든요 왜냐면 내가 느꼈을 때 형을보고아여자친구랑 있는걸 보고 뭔가 느낌이 좀 달랐죠(으음~) 그 전에는 그런 뭔가 핑크핑크한 느낌이 없었다고 해야되나?(ㅋㅋ맞아맞아)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핑크핑크 한 느낌도 있고 사실이게 뭐 진지한 얘기지만

결혼 이야기들도 왔다갔다 했었고 그 부분에 있어서 제가 아쉽죠 아쉬워요 진짜 많이 아쉬운게

지금와서 생각하면 옆에 있을때 더 못 커진게 아그렇지

그 친구가 옆에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옆에 있을 때 제가 더 커지지 못한거에 대한 아쉬움이 되게 커요~ 사실 기회는 몇번 있었는데 아

기회는 정말 많았지 커질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뭔가 잘 될 것 같은 기회도 있었는데 그걸 제가 어떻게 보면 놓쳤죠

놓쳐서 그 기회를 잘 잡아서그렇게 (잘) 됐다면 그 친구랑 이렇게까지 헤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 하고~~ 그런 점에 있어서 좀 미안해요 사실 일반 연애하는 분들을 뭐 낮춰서 얘기하는건 아닌데 일반 연애랑은 결혼얘기가 오가는 연애랑은 또 이게(이별에) 느낌이 다르잖아요 어

많이 달랐어요 그 전에도 내가 연애를 좀 길게하는 친구가 몇 명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랑 헤어졌을 때랑은 조금 달라요 아다르지

네제가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그게지금은 사실 헤어지면서 내가 되게 작아졌어요 여태까지 그런적이 없었거든요 (어맞어

) 근데 제가 본 결과 여러분들이영상보시는 분들은 잘 모르실 수도 있는데

제가 본 결과 여태 형을 봐 온 것들 중에서 제일 우울했어요 하하하ㅏㅏ어 맞아맞아 근데 이게 우울한게단지제가 봤을 땐 단지 이별에 아픔때문에 우울해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냥 뭔가(으음) 내가 봤을 땐 내가 동생으로 봤을 때는 뭔가 좀 뭔가 좀 큰 상실감이라고 해야되나? 뭔가자존감이 되게 낮아지신거 같더라구요 형이 나는 그게 굉장히 마음이 아팠지왜냐하면 나는 형을 되게 좋아하는 동생으로써 그리고 계속 볼 형,동생 이지만 여태까지 이런긍정에 에너지를 가진 형이 한 순간에갑자기 이제 너무그런 그렇게 되버리니까사실상 당황스러웠죠 왜냐하면 그 날제가 PC방에 그

골반대장이랑은비랑 있다가 중간에 제가 작업실에 왔잖아요 그 때 형에 모습을 보고나서 정말 처음에는 깜짝 놀랐지 저진짜그 날

하 그 날 제가 진짜 너무 깜짝 놀랐지

(별로 진짜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데) 저도 제가 그렇게 할지 몰랐어요 진짜

%@( 뭐 막 때려부수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손이 떨려가지고) 안절부절을 못하겠더라구 그때

뭐라고 표현을 해야되나 그날 진짜완전 큰 상실감의 표정이였어요 뭔가(아) 뭔가 그냥아

나 인생 X졌다 이게 아니고 그냥"아진짜 너무한다" 약간 약간 이런 느낌?! 이라고 해야되나? 사실 제가 이 영상을 오늘이

몇일인지 모르겠지만아무튼 지금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지났는데 그 전 영상들을 찍은 파일들이 (음맞아

) 아직 편집안한 파일들이 꽤 있거든요~ 근데 그 영상들을 찍었던

원본들을 보면서 오늘 조금 보다가 왔는데 그 찍었던 사람들이 다 그 얘기를 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다운돼 있냐고 나보고

그래서~ 난 애써 웃었다고 생각했거든 사실 티 안났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티가 안날 수가 없었거든요 왜냐하면 나는 형을 24시간을 보고있는데 티를 안낸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람들이 다 알더라고

그래서 그 영상을 짜르면서도

내가아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그런 얘기들을 계속하니까~ 아이러면 이거 너무 오래갈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형이 헤어지고 나서는 막 되게 엄청 열심히 "나 이제 유튜브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런 말씀도 하시면서 이제

진짜 방에서 더 안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ㅋㅋㅋㅋ 나는 더 걱정스러운거야 이 형이이러다가 정말;;; 저 진짜로 헤어지고서 일주일동안~ 한발자국도 안나갔어요 밖에 나오질 않았어 한~발자국도 안나갔어요~ 그래가지고 나는 이 형이 아이러다가 귀신되는게 아닌가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일부러 막 밥먹으러 가자 그러고 일부러 커피먹으러 차타고 나가자그러고~ 사실 차타고 갈 거리가 아니에요 여러분~ 근데~! 일부러 그냥 차타고 가자 그러고~ 그게 더 싫었지 그치ㅋㅋㅋ 근데 그때는

제 입장에서는 위로를 해드리고 싶어도~ 아이~~그게 먹힐 그게 아니였어

;;; 이게 왜냐면~ 일반 연애에서 헤어진거랑 형의 그 느낌이 달랐기 때문에~ (맞아맞아

) 내가 아~형~! 여자 많찬아요~ 이런 얘기로 위로가 되지도 않고 오히려~ 기분이 나쁠 것 같은거야형이 제가 어저께 밥먹으면서도 그 얘기했잖아요 제가 이번에 이별을 겪으면서~ 그 친구랑 이별을 하면서 이 친구랑 그 완자라는 친구가 없었으면~ 진짜 많이 힘들었을 꺼에요~ 아이~ 내가보기에 형은~ 형이 좀 극단적이였던 사람이라면~내가보기에는~ 자기 뺨을 때렸을꺼야 ㅋㅋㅋㅋ 작업한다고 해도 내가보기엔 형이 밝을 때 작업하는거랑 그거랑 다를꺼라는 거지 다르지

그건 다르죠 아예 다를 꺼라는 거죠~~ (유튜브)억지로 붙잡고 있었던 건 솔직히 인정해요~ 한달~! 그니까헤어지고나서 한달정도인데 그때그때도 형이 유튜브를 안찍은건 아닌데

영상찍고 오셨다는 얘기도 듣고 뭐 "형 밥먹었어요?"라고 물어보면은 항상 대게 여태 무기력한 대답들 뿐이였고 "어

먹었어안먹어" "아 몰라" 한숨 쉬고 사실 저 지금 살도

제가 재보니까 5kg 빠졌더라구요

헤에~~? 살쪄야죠 형~~ 우리 이틀연속으로 고기먹었거든요?! 살 다시찔꺼에요;; ㅋㅋ 5kg가 빠졌더라고나도 깜짝놀랬어 에이~ 살쪄야돼~~~ 밥을 먹으면 자꾸 체해가지고 밥을 못 먹고 있다가 요 근래에는 그나마 좀 나아져서 먹고있는데

프랑스 파리 과일시장에서 다짜고짜 뽁큐 라는 프랑스남자. 무례하네요. 어떻게 해버릴까요? l 세계일주#93

목요일 시장 : 오후 12 시부 터 오후 2 시까 지 영업합니다 잠시 전에 두건 모자처럼 보셨나요? 두꺼운 곱슬 머리를 가진 흑인들을위한 것입니다

슈퍼 곱슬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가발을 착용합니다 "봉주르!" 뒤로 요점은 흑인들을위한 것입니다 당신이 똑 바른 머리를 가진 까만 사람들을 보는 경우에, 그들은 확실히 가발이다 왜 많은 사람들이 가발을 쓰는지 설명합니다

그것을 덮기 위해 bandanas를 사십시오 "주의! 잘 있었 니? 들어 오세요" "안녕, 내 친구" 아 그는 인사를했다 나는 무언가를 여기에서 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얼마 죠?" / "얼마나 3 킬로 1 유로" "3 킬로 유로 1 " "1 유로"/ "3 킬로 유로" "복숭아?이게 복숭아 야?" / "복숭아

" 3kg에 1 유로 밖에 안되요 그게 미치지 않니? 3kg 당 1 유로? 내가 그들을 살거야 (신선한 찾고 복숭아) "실례합니다"/ "오이 (예)" (가방을 채우고있다 논스톱) "그게 다예요" / "3 킬로 1 유로!" "3 킬로 1 유로!" "그건 3 킬로에 대한 많은 것" "우와, 생각보다 무거워" "이 가방 전체에 1 유로 만 지불했습니다" "1 유로, 맞지?" "1 유로주세요" "3 Kilo 1 Euro, 여기와주세요" 1,280 원 (1 유로) 이 가방에는 20 개의 복숭아가 있습니다

"실례합니다" / "그래?" / "정말 고마워 좋은 하루 되라" 이런 복숭아 전체 가방 1 유로 계란 300 유로 "이봐, 잘 있었 니? 안녕하세요!" 쏴, 다시 물건을 사야 겠어

"여기서 뭐가 최고야?" "멜론, 멜론 1 유로"/ "1 유로 만?" / "예" 이 멜론에 대해서만 1 유로 ?? "좋아, 1 유로!" 1 유로, 좋은! 친절한 사람들 "일본, 일본, 도쿄, 도쿄" 나는 서울 출신이다 이거 정말 좋다 / 베트남? 한국 / 한국? / 환영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 멜론에만 1 유로 1 유로로 구매할 수있는 옵션이 많이 있습니다 고마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좋은 하루가 나중에 보게 안녕히 계세요 한국 / 안녕히 가세요 프랑스 그들은 옷도 팔고 이 시장은 아프리카와 아랍의 많은 상인들이 운영합니다 따라서 동일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많은 고객이 있습니다 Af 아프 리카

흑인과 아랍인 나는 백인을 거의 보지 못한다 또한이 마을의 민족적 인구 통계를 나타냅니다 고맙습니다! 고마워, 이봐, 한국 친구! 어떻게 지내니? 와우, 바나나도 싸다

얼마나? 와우,이 바나나 잔뜩도 1 유로입니다 이 바나나 잔뜩은 내 얼굴만큼 커 나는 약 6 손가락을 본다 약 1,280 원 이거 촬영하는거야? Youtube / 네 친구 니? 너 무슨 뜻이야? (카메라를 가리키는) 그건 네 친구 야? / 그래, 내 아내 야 / 아, 네 아내 야

이것은 붐비는 시장입니다 많은 판매자와 구매자 이 군중을 걷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 시장은 일주일에 한 번 열립니다 왜? 왜 이러는거야? (상인) : 진정해, 괜찮아 좋아, 미안해

하지만 그는 "Fuck You" 상인들조차도 저와 함께 촬영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나는 그를 화나게했다 왜 그가 내 손가락을 왜 내게 줄까요? 카메라로 찍은 걸 내가 잡았어 나는 말문이 막혔다 무슨 말도 안돼

나는 그의 문제가 무엇인지 물었다 처음에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웃고있었습니다 그 다음 그는 나에게 접근했다, 내가 촬영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여기에서 촬영이 금지되면 그는 내게 손가락을주지 않고 내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나를 촬영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

나는 카메라를 끄고 그와의 싸움을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었습니다 나는 왜 그가 내게 말을하는 대신에 가운데 손가락을주고 그것에 대해 무례하게 굴 렸는지 물었다 그다음 그는 아무 의미가없는 쓰레기 야 상인들은 우리를 진정 시키려고했고, 나를 대신해서 사과했다

그들은 심지어 "프랑스 인으로서 나는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는 그의 인종적 배경이 무엇인지 모른다 어쨌든, 그것은 어리 석다 그것은 화가났다 그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습니까? 무작위로 낯선 사람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줘? 상인들은 우리 모두가 그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를 무시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그것에 대해서도 논쟁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나는 소란을 걷어차 기 위해 사과했고, 장소를 떠났다 그래서 그래 이것은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요약합니다

나는 그것을 알고있다 이런 어리석은 상황을 피해야한다 그러므로 나는 그것을 놓아 두어야하고 그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서는 안된다 나는이 시장에서 360 유로를 썼지 만 팔이 아파서 더 살 수는 없다

나는 360 유로를 위해 3 킬로그램 이상의 과일을 샀다 6,000 원 이하 나는 마지막 아이템 하나를 사서 머리에 쓴다 90 센트의 가치가있는 비닐 봉투 90 센트, ​​와우

한국 시장 가격의 1/5 나는 과일 쇼핑 후 숙소에 돌아왔다 내가 프랑스에서 가장 좋은 날이 아니었지만, 나는 그것을 없애 버릴 것이다 어쨌든, 내가 시장에서 산 물건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복숭아 3kg, 오렌지 2Kg, 멜론 1 개 5,900 원 어딘가에 오렌지 3 개를 떨어 뜨 렸어

나는 논쟁이있을 때 그들을 잃어 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어디에서 사라 졌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것은 멜론이다 나는 이것들 중 일부를 너무 잃어 버렸다 아

이들은 클레멘 타인입니다 1 유로에 1 유로 이 가방은 더 무겁다 3 킬로 1 유로 (3kg) 내가 가지고있는 복숭아 몇 개가 보이니? 나는 복숭아 3kg에 1,280 원을 줬어 1 유로는 약 1,280 원입니다

믿을 수 없을만큼 싸게 한국 시장 가격의 약 20 % 나는 프랑스 리용에 갈거야 누군가의 부모를 만나기 곧 나오는 비디오에서 그들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과일 시장을 방문한 이유입니다 나는 빈손으로 나타나고 싶지 않았다

그들을위한 작은 선물 과일의 가격은 여기에 광기로 싸다 물론, 나는 거기에서 불쾌한 사건을 겪었다 나는 잘못한 것도했을 것입니다 내가 한 일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하나, 낯선 사람이 나를 내려다 보거나 무례하게 내쫓는다면 또는 저주를 저주, 나는 그것을 무시하지 않을거야

만약 그들이 나는 내가 같은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어 그들이 나와 싸움을 시작한다면 내가 상관없이 그들을 대면 할 것이다 나는 그것이 반드시 좋은 반응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지만, 오 잘 얼마나 무례

어쨌든 비디오 녀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너를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당신이 기분이 나쁠 때조차도, 우리 모두는 그것을 털어 내고 계속 나아가 야한다는 것을 배워야합니다

우리를 위해 정신 건강을 위해서 그것은 강조할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

오늘의 핫뉴스 l "딴 돈은 오로지 베가스에서만 "…원정 도박 의혹 휩싸인 승리

가수 승리가 상습 원정 도박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시사저널'이 14일 그의 SNS 대화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승리는 지난 2014년 사업 파트너로 추정되는 A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를 방문했는데요 그는 "2억 땄다 대표님도 크게 따실 거다"라고 했습니다 A는 "난 여행 경비 정도만 따면 된다"라고 답했죠

승리는 이어 "어느 호텔에 계시느냐"라고 했습니다 이어 돈다발을 사진으로 찍어 A에게 공유했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A가 돈을 어떻게 가져가는지 묻자, 승리는 "전 자주 오기 때문에 세이브뱅크에 묻어뒀다"고 했죠 세이브 뱅크란, 일종의 거래소인데요

돈을 맡긴 후, 브로커에게 수수료를 떼준 뒤 국내에서 받을 수 있다네요 검찰 관계자는 "이러면 해외 돈이 국내로 반입되는 형태는 아니어서, 적발을 피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딴 돈은 오로지 베가스 안에서만 사용하는 게 제가 정한 룰이다"라고도 말했는데요 또 "지겨우면 (다른 곳)가시라 제가 담당 호스트 소개해 드리겠다

서비스와 갬블 혜택도 많아서 좋다"고 했습니다 한편 승리는 해외 투자자 성 접대 혐의 및 탈세 의혹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살인적인 영국 런던의 외식, 미용실 가격.. 다신 헬조선이라고 부르지 않겠습니다 l 세계일주#88

영국에서의 이튿날 비오는 날이에요 영국에서 너무 자주 비가 내리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의 우산을 들고 다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런던에 사는 Dahye에게 인사 해주세요! 음식 전문가! 어떻게 불러야합니까? 음, 나는 음식 내용을 만든다 나는 조리법을 만들고 이것과 그 중 일부를한다 Youtube 동영상을 게시하는 데 사용되었지만 한 지점에서 고스트되었습니다 테라스 카페 어딨어? 우리는 보로 역 가까이에 서 있습니다 이 곳은 영국식 아침 식사로 유명합니다

아하, 나는 영국에있는 것처럼 영어 아침을 먹어야한다 나는 너의 영국 억양에 놀란다 너는 네이티브 야, 그렇지? 그것은 카메라 앞에서 어색함을 느낀다 영국 강세는 때로는 약간 강하게 들립니다 미국 억양에 비해

예를 들어 Amercians는 "선택 하시겠습니까?"라고 물을 것입니다 반면에, 그들은 여기에서 "당신이 선택하길 바래요?!?!"라고 말합니다 어떤 실수를했는지 궁금해합니다 영국식 아침 식사 : 1 인 기준으로 17,300 원 약 12 GBP 그래도 큰 접시입니다 예, 충분합니다

1 인당 17,300 원 2 인 3 만 4 천원 싸구려가 아니지만, 한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한번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멋지고 멋지다 맛있는 것도 기름기가 많은 samgyupsal처럼 보입니다

베이컨과는 꽤 다른 아, 버섯도 잘게 자릅니다 이 접시에는 고기가 많이있어, 그래서 그들은 다진 볶은 버섯과 토마토를 포함합니다 잉글리시 베이컨과 소시지도 필수입니다 그들은 대개 레스토랑에서 냉동 해시 브런치를 제공하지만이 요리는 신선하게 익힌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는 웨이터가 우리에게 무언가를 주문하는 것을 볼 때까지 기다린다

우리는 한국에서 '실례합니다'라고 말하면이 경우 무례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맞아요, '용서해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드문 일입니다 사람들이 손을 들고 '실례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은보기 드문 일입니다 한국인은 이걸 참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빨리 지불하고 떠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5 분 이상 여기에 앉아 있습니다 바쁜 것처럼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 게임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맞아, 동의 해 그리고 아무도 우리를 5 분 동안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건 비싸다 와우, 하나의 태극권에 280 GBP 타이 야키 스는 어떻게 그렇게 비싸지? 그들은 작은 Taiyakis도 있습니다 그래, 작아 / thisssss 큰 런던의 상품 가격은 일반적으로 매우 높습니다

다행히 요리 재료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당에가는 것보다 집에서 요리하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한국보다 싼 특히 과일, 채소 및 고기 쇠고기는 한국에 비해 훨씬 싸다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은 정신없이 비쌉니다

타이 야키 족은 한국에 비해 10 배나 비쌉니다 이것은 정말 유명한 도넛 가게입니다 우리는 이미 빵을 사 왔지만이 도너츠도 맛있어 보입니다 Dahye는이 분야에 익숙합니다 그녀는 런던에서 3 년 동안 살았으며 인기있는 도넛 장소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도너츠가 얼마나 있는지 보여 드리죠 도넛 4 파운드?! Orignial 글레이즈 도넛은 각각 4 GBP입니다 한국에서는 1 GBP 미만입니다 45 GBP 4

5 GBP 이 사람의 5 GBP 도너츠의 크기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토핑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단일 도넛이 5 GBP 일 수있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말할 수 있듯이, 나는 심하게 이발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이 런던에서 너무 비싸서 헤어 스타일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이 길고 지저분한 머리카락으로 밖에 나가는 것은 불안합니다

남자의 이발을 얻는 데는 약 35 GBP 정도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든다 이 미용실은 한국인이 운영합니다 나는 곧 들어올거야 "여보세요"나는 예약을했다

새로운 고객을위한 20 GBP, 맞습니까? 처음 방문한 고객의 경우 20 % 할인되었습니다 아, 할인 된 가격은 얼마입니까? 235 GBP 우리가 런던에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경쟁력있는 가격 어떻게 런던에서 바람을 피 웠니? 한국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응 나는 했어 그러나 나는 런던을 좋아한다

당신은 도시에서 살기를 선호합니까? 꼭 한국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나는 체코 인과 베트남에서 같은 말을하는 한국인을 만났습니다 나는 놀랍지도 않아 / 내 머리카락이 지저분 해 그렇지? 깔끔하게 보인다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내 퍼마 머리가 더 짧게 자르면 사라질 것 같아 (무료 헤어 트리트먼트 서비스) 와우, 놀라 울 정도로 편안합니다 나는 그것이 어땠는지 사랑한다 고맙습니다! 런던에서 좋은 이발 경험 나는 그들이 머리카락을 말리는 것에 대해서도 보통 요금을 청구한다고 들었습니다

대개 추가 비용이 부과됩니다 한국 헤어 살롱 이었기 때문에 추가 비용을 내게 청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232 GBP를 지불했습니다 런던에 얼마나 비싼지 고려하면 매우 저렴합니다

일반적으로 40 GBP를 지불해야합니다 232 GBP는 약 34,000 원입니다 그것은 싸게 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노동 조합 지부는 그것이 합리적인 가격이었다라고 나에게 이야기했다

나는이 머리카락을 6 주 동안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가격 한 사람에게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 나는 제이크와 함께 갈거야 배가 고프다는 이유로 둘 다 주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삼계 살과 삼립 살이 있습니다

제가 식사를 주문해야합니까? 흠, 김치 스튜도 좋은 소리 원한다면 여분의 쌀을 주문해야합니다 그때 쌀 3 그릇 괜찮아 김치 찌개, 밥 3 그릇, 오징어, 음 ​​

원하는 것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아사히 유리도 맥주는 필수 하하입니다 Yum처럼 보입니다 전통적인 한국 음식입니다

얼마예요? 43 GBP 나는 그것이 3 명의 사람을위한 알맞은 가격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녀는 말했다, "그래!" 다른 한식 레스토랑 (쇠고기 Budae Jjigye 국수, 쌀, 김치 75,000 원) 우리는 모두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지만, 보통 나는 그 나라의 메인 요리만을 시도합니다 나는 모든 지방 음식을 시도 할 의무가 없다

나는 오히려 그들의 문화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음식은 문화의 일부이기는하지만 그러므로 나는 다른 나라에서 한국 음식을 계속 먹는 것을 꺼려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전형적인 전형적인 한국어 동영상을 시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안녕!

핫이슈 l 얼짱 홍영기, 정준영과 우정 과시

홍영기와 정준영 정준영의 불법 촬영 파문이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정준영과 친분을 과시했던 얼짱 출신 홍영기 마저도 다시금 화제가 되어 모든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얼짱 TV안의 코너 홍영기PD의 사생후기에서 홍영기는 당시 정준영이 바람둥이라며 루머를 집중 취재하는 모습을 그리기도 했다 이때만 해도 정준영의 위험함을 모르고 있을때다 정준영은 당시 한 여자와 반갑게 인사하며 클럽안으로 입장하며 현재 정준영의 몰락의 복선처럼 보이기도 했다 심지어 본분마저 잊고 즐기던 홍영기는 결국 그 여자가 같은 밴드 멤버였다는 점에 탄식하며 프로그램은 끝난다 얼짱 홍영기는 그 이후로도 쇼핑몰CEO를 겸하며 SNS에서 모습을 드러냈고, 몸매는 좋지 않지만 예쁜 피부결을 가지고 있다며 아이 둘을 낳고 몸매 유지에 꽤 힘들었지만 지금은 잘 돌아왔다고 남기기도 했다

홍영기는 현재 같은 얼짱 출신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