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김무명을 찾아라2’ 이지혁 배우 김윤배 “강소희 순경 택시운전사 범죄도시” 프로필|K-News

'tvn 김무명을 찾아라2' 이지혁 배우 김윤배 "강소희 순경 택시운전사 범죄도시" 프로필 tvn 김무명을 찾아라2 이지혁 배우 김윤배 강소희 순경 택시운전사 범죄도시 프로필      김무명을 찾아라 2 김무명을 찾아라 2의 첫 번째 김무명은 배우 이지혁과 김윤배로 밝혀졌습니다

1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 시즌2에서는 정형돈과 이상민에 더불어 김동현과 소녀시대의 효연이 추리단으로 새로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들은 아무도 중간점검까지, 김무명씨를 찾지 못했다 해양경찰로 위장한 김무명들은 바다 위 해양경찰선 1002함에서 해양경찰에 완벽 빙의해 추리단들을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기관실, 중앙갑판, 조타실 등 1002함의 여러 장소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6명의 해양경찰들과 경찰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2명의 무명배우를 구분해 찾아내야 했다 또한, 외국 어선을 포획하는 연출로 스케일이 커지자, 추리단은 더욱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먼저, 김윤배는 카메라를 어색해하지 않고, 이들의 관찰에도 여유롭게 행동했다 하지만 추리단은 김윤배의 이런 힌트를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고, 결국 중간점검 이후 김윤배는 내가 더 김무명인 티를 내겠다고 말했고, 추리단의 질문에도 적극적으로 대답했다 이에 이상민은 점점 수상함을 느꼈습니다 해경들과 함께 식사까지 마친 MC들은 1차 유력용의자를 선택했다 MC들은 과한 액션을 선보였던 이지혁 경장과 멀리서 뒷짐지고 구경하던 강소희 순경을 유력용의자로 선정했다

하지만 강소희 순경은 경찰이 된 지 몇 개월밖에 안된 실제 순경이 맞았고, 이지혁은 영화 택시운전사의 단역으로, 김윤배는 범죄도시에서 열연했던 단역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2는 특정 장소와 사람들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무명배우 김무명을 찾아내는 잠입 추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입니다 2018/02/23 – [화제인물누구] – 주간아이돌 데프콘 정형돈 하차 이유? 소년원 무한도전 불화 부인 한유라 불안장애 2018/02/08 – [화제인물누구] – 마이웨이 박영선 이혼 남편 사유? 앙드레김 홍진경 리즈시절 영화 리허설 성형전후 몸매 2018/02/06 – [화제인물누구] – 하얀거탑 차인표 전부인 이혼 이유? 아내 신애라 재혼 아들 차정민 동생 사망 아버지 회사

2018/02/04 – [화제인물누구] – 눈의 꽃 나카시마 미카 이혼, 남편 시미즈 쿠니히로 결혼 4년만에 결별 첫사랑 불치병 공감 sns신고 저작자표시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 아들, 지만원 검찰에 고소…”구속하라”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 아들, 지만원 검찰에 고소…"구속하라" 정회성 기자 =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김사복 씨의 유족이 5·18 민주화운동 배후에 북한군이 있다고 주장해온 지만원(76) 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지씨로부터 북한 특수군인으로 지목당한 5·18 참가자 지용(76) 씨도 함께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사복 씨의 아들 승필(59) 씨와 지용 씨는 4일 지만원 씨를 사자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광주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지만원 씨는 5·18 참상을 세계에 알린 독일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힌츠페터의 광주행을 도운 택시기사 김사복 씨를 폄훼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지씨는 힌츠페터가 5·18 음모에 가담한 간첩, 김사복은 빨갱이로 알려졌고 더러는 그를 간첩이라고 한다고 주장했다 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광수(북한 특수군인)들이 1980년 5월 광주에서 폭동을 일으킨 대가로 북한에서 요직을 차지했다는 주장을 펴왔다 그러면서 5·18 기록사진에 등장하는 지용 씨를 제73 광수로 지목했다

지용 씨는 지씨가 이러한 주장을 펴고 있음을 알고 나서 자신이 1980년 시민군 일원으로 항쟁에 참여한 광주 서구 주민이라고 밝혔다 그는 1980년 항쟁 전후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고, 계엄군이 전일빌딩에 가한 헬기사격 상황을 증언했다 지용 씨가 실명과 함께 5·18 경험담을 공개하고 나서면서 일제강점기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를 실천한 붕남(鵬南) 지응현(池應鉉) 선생의 친손자이자 지갑종(91) 유엔한국참전국협회장의 친동생인 그의 가족사도 함께 주목받았다 김씨와 지씨는 검찰에 고소장을 낸 뒤 5월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 5·18기념문화센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 등과 함께 지만원 씨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을 기자회견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은 국방부가 2013년 5월 30일 허위사실임을 확인했고 같은 해 6월 10일 정홍원 국무총리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며 비밀 해제된 미국 국무부 문서에도 5·18 배후에는 공산주의자가 없고 북한군 투입 사실이 없다고 기록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만원의 글과 사진이 일베저장소와 극우 매체를 통해 지속해서 확산하고 있다며 검찰은 이런 불법행위를 방치하지 말고 엄중한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22nd BIFF] ‘택시운전사’, 부일영화상 3관왕 기록..송강호·윤여정 男女주연상(종합)-한국 쇼 비즈-Korean ShowBiz

[22nd BIFF] '택시운전사', 부일영화상 3관왕 기록송강호·윤여정 男女주연상(종합) 단연 ‘택시운전사’의 독주였다 송강호 주연의 ‘택시운전사’가 제26회 부일영화상 3관왕을 기록했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는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부일영화상은 지난 1958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김정근과 배우 이인혜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부일영화상은 지난해 8월부터 올 8월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후보작(자)을 선정했다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한 택시운전사는 최고 작품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작사 더 램프의 박은경 대표는 영화의 어떤 면이 음악 미술과 다른 예술일까 생각해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뜻을 갖고 모이는 게 영화의 힘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 영화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택시운전사’를 이끌며 또 한 번 천만 배우로 이름을 날린 송강호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송강호는 부족함이 있어도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고 등을 두드려 주신 1200만 관객 분들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전했다

특히 ‘죽여주는 여자’의 윤여정은 부일영화상에서 신인상부터 조연상을 거쳐 여우주연상까지 받게 됐다 이에 윤여정은 “저는 부일영화상과 같이 큰 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부산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남녀조연상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김희원과 군함도의 김수안이 차지했다 특히 김수안은 김소진(더킹), 라미란(덕혜옹주), 유인영(여교사), 배두나(터널) 등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조연상을 수상해 주목받았다 김수안은 “돼지국밥이나 먹고 가려고 했는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으로 장내를 폭소케 했다

신인상의 영광은 꿈의 제인의 구교환과 박열의 최희서에게 돌아갔다 구교환은 이 상은 앞으로 계속 연기해도 된다는 걸로 혼자 오해하겠다며 내일 또 영화를 찍기 시작하는데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서는 처음 받는 신인상을 유서 깊은 부일영화상에서 받게 돼 영광이라며 벅찬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번 부일영화상에서는 지난 5월 타계한 故김지석 부산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를 기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고인에게 특별상인 유현목 영화예술상이 수여됐다

고인을 대신해 수상한 김동호 위원장은 고 김지석 부위원장의 빈자리가 너무도 크고, 그 자리는 세계 어떤 영화인으로도 메울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고 있다며 고인에게 이런 상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린다는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작품상=택시운전사 ▲최우수감독상=김성수(아수라) ▲남우주연상=송강호(택시운전사) ▲여우주연상=윤여정(죽여주는 여자) ▲남우조연상=김희원(불한당) ▲여우조연상=김수안(군함도) ▲신인남자연기상=구교환(꿈의 제인) ▲신인여자연기상=최희서(박열) ▲신인감독상=이현주(연애담) ▲촬영상=박정훈(악녀) ▲음악상=플래시 플러드 달링스(꿈의 제인) ▲미술상=이후경(군함도) ▲각본상=황성구(박열) ▲특별상(유현목영화예술상)=故김지석 수석 프로그래머 ▲독자심사상=택시운전사

여성 승객 가슴 훔쳐본 택시 운전사의 최후

여성 승객 가슴 훔쳐본 택시 운전사의 최후 조수석에 탑승한 여성 승객의 가슴을 훔쳐본 운전자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는 쓰촨성 중남부에 있는 도시 러산에서 벌어진 성추행 사건을 전했다 사건이 벌어진 것은 지난 15일 오전 이날 허(43)씨라는 이름으로만 알려진 택시 운전사는 한 여성 승객을 조수석에 태웠다 이후 목적지에 도착한 여성 승객이 지갑을 열어 현금을 찾는 사이 운전자 허씨는 응큼한 속내를 곧장 행동으로 옮겼다 너무 아름답다며 여성 승객의 상의를 손가락으로 내려 가슴을 훔쳐본 것

이에 당황한 여성은 화를 내며 택시에서 내리지만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택시 내 블랙박스에 문제의 영상이 고스란히 촬영돼 있었던 것 이 영상은 이날 오후부터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등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 나갔으며 이에 현지 경찰이 곧장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문제의 택시 운전자를 체포했으며 10일 간 구류에 처해질 것이라면서 택시면허는 곧바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김윤석X하정우 ‘1987’, ‘택시운전사’ 잇는 감동 실화 “국민이 주인공”

김윤석X하정우 '1987', '택시운전사' 잇는 감동 실화 "국민이 주인공" 배우 김윤석, 하정우 등이 영화 1987로 뜨거운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1987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연출을 맡은 장준환 감독과 출연배우 김윤석, 하정우,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등이 참석했다 1987은 역사적 실화인 1987년 민주화 항쟁의 기폭제가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둘러싸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과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리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장준환 감독은 결국엔 국민이 주인공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1987년도는 국민 스스로, 대통령을 직접 뽑을 수 있게 된 해이다 몇백 년이 걸리는 민주주의를 우리는 단 몇십 년 만에 이뤄냈다

커다란 족적을 남긴 그런 해라고 봤다 온 국민이 나와서 독재 권력으로부터 권리를 쟁취했다는 게 저에게는 무척 감동적이었다라며 지금 이 시기에 다시 한번 반드시 돌아봐야 될 것 같은데, 그러나 아무도 이야기하고 있지 않아서 용기를 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어 장준환 감독은 그 당시 피땀 흘리셨던 많은 분들에게 혹시나 누가 되진 않을까 고심하면서 만들었다라며 우리 국민이 얼마나 대단한 주인공인지, 극장에 와서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윤석과 하정우 영화 추격자, 황해에 이어 벌써 세 번째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또 적으로 만났다라며 다음엔 커플 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1987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시나리오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윤석은 이 영화가 꼭 만들어져 한다고 생각, 기꺼이 참여했다라고 말했고 하정우는 과거의 아픈 한 사건을 무겁지 않게, 관객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거라고 봤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윤석은 극 중 대공수사처 박처장 역할을 맡았다

박처장은 간첩 및 용공 사건을 전담하는 대공수사처의 실세로, 반공이 애국이라 굳게 믿으며 수사에 있어서는 잔혹한 고문 등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스물 두 살 대학생의 죽음이 정권 유지에 방해가 될 것이라 판단하고, 사건 은폐를 지시한다 김윤석은 박처장은 시대가 만든 괴물이라며 단순한 악인이라기보다는 그게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도 모르고 반공이 애국이라 굳게 믿는, 신념을 갖게 됐다 이 사람이 어떻게 이런 인물이 될 수밖에 없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자료 조사를 많이 했다라고 고심의 흔적을 드러냈다 하정우는 서울지검 최검사로 분한다 대학생 박종철의 죽음 이후 사건을 은폐하려는 김윤석에 맞서 부검을 밀어붙인다 진상 규명의 첫 단추를 끼우며 1987년의 기폭제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특유의 개성과 여유가 느껴지는 연기로 때로는 경쾌하고 뻔뻔한 모습을, 때로는 사건의 진상을 꿰뚫는 날카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김태리는 87학번 대학 신입생 연희 역할로 등장한다 구멍가게 연희네 슈퍼에서 엄마와 교도관인 외삼촌 한병용(유해진)과 함께 살고 있다 연희는 당시의 보편적인 시민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지금 우리들이 만약 그때 그곳에 있었다면 겪게 되었을 감정을 대변한다 김태리는 1987 대본을 흡입력 있게 읽었다라며 연희라는 캐릭터를 소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한 명의 관객으로서 기대되는 부분이 더 크다라고 전했다 유해진은 1987 또한 택시운전사처럼 우리의 아픈 현실을 다룬다라며 연희가 광장을 뒤돌아볼 때 마음에서 뜨거움을 느꼈다

그게 잘 전달되는 영화로 나올 것이라 기대를 해본다라고 말했다 대공형사 조반장 역의 박희순은 이 작품에서 선과 악을 나누는 건 무의미한 것 같다 왜 이런 비극이 벌어졌는가에 집중하면서 연기했다라고 밝혔다 1987엔 이들 뿐만 아니라 동원, 설경구, 여진구, 오달수, 조우진 등 많은 스타들이 특별출연한다 장준환 감독은 배우분들이 먼저 흔쾌히 출연 의사를 전했다라며 우리한테는 무척 행운이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 30년 후에 작은 기적이 또 일어나고 있다는 걸 느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1987은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택시 운전사 군함도 청년경찰 장산범 브이아이피 공범자들 손익분기점 제작비 관객수

택시 운전사 군함도 청년경찰 장산범 브이아이피 공범자들 손익분기점 제작비 관객수 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광주의 참상을 취재에 세상에 알린 고 위르겐 힌츠페터를 태우고 광주로 갔던, 택시기사 김사복(송강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송강호를 비롯해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등 배우들이 출연 택시 운전사 제작비 100억원 택시 운전사 손익분기점 45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반면 군함도는 현재 누적관객수 620만 명으로 손익분기점인 800만 관객수를 넘기기 힘든 상황입니다 군함도 제작비 260억원

올 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꼽혔던 군함도,는 개봉 직후 스크린 독과점 논란에 휩싸이며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또 이미 감독이 실화를 모티브로 영화로 재해석 했다고 밝혔음에도 군함도 탈출이라는 상황을 두고 진실공방이 일어나며 예비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강하늘, 박서준 주연의 청년경찰 은 개봉 하루에만 30만 관객을 동원 개봉 이틀째 27만7427명의 관객을 동원하더니 누적관객수 62만명을 끌어 모았습니다 손익분기점인 200~250만 관객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청년경찰 제작비 약 45억원 입니다 일단 관객들보부터 재미있다,는 반응이 제일 많아 택시운전시 나 군함도의 묵직함과는 다른 흥행요인을 갖고 있는 셈입니다 공범자들은 최승호 PD 등 뉴스타파 제작진이 스토리펀딩으로 제작비(2억원)를 모아 이명박 정부 이후 공영방송이 훼손된 과정을 그린 영화로 17일 개봉합니다 오는 17일에는 공범자들 과 장산범(제작비 38억원) 24일 에는 브이아이피 제작비 65억원 각각 개봉합니다

“치매 아내를 조수석에 태우고 달리는 택시 운전사”

“치매 아내를 조수석에 태우고 달리는 택시 운전사”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서로를 꼭 붙든 한 가족의 사연이 네티즌들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내막은 이렇습니다

지난 23일 한 여성이 ‘빈 차’ 불이 들어온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조수석에 누군가 앉아 있었는데요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택시 기사의 “가족이다”라는 말을 듣고 안심했습니다 이내 조수석 뒤편에 붙은 안내문을 보고 그 상황을 이해했다고 합니다

“앞자리에 앉은 사람은 알츠하이머(치매)를 앓고 있는 제 아내입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그렇습니다 택시 기사는 아픈 아내를 집에 홀로 둘 수 없어 일터에 동행했던 건인데요 글쓴이는 “짧은 거리인데 기사님과 아내분의 대화가 있었다”며 “기사님은 집에 빨래를 넣고 나올걸 그랬다며 당신이 헹궈서 널 수 있겠냐고 물었고 아내분은 철없는 아기처럼 할 줄 모른다 그런 거 안 한다고 하시더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투덕거리면서도 기사님은 아내분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셨다”며 “차를 저기로 둘 걸 그랬네 등 중얼중얼 하셨다”고 덧붙였습니다 끝으로 “크리스마스에 이 늙은 부부의 모습을 보니 아무리 미워도 평생 늙어서 남을 내 옆구리는 원수 같은 남의 편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며 “괜히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고 마무리했습니다

“치매 아내를 조수석에 태우고 달리는 택시 운전사”

“치매 아내를 조수석에 태우고 달리는 택시 운전사”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서로를 꼭 붙든 한 가족의 사연이 네티즌들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내막은 이렇습니다

지난 23일 한 여성이 ‘빈 차’ 불이 들어온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조수석에 누군가 앉아 있었는데요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택시 기사의 “가족이다”라는 말을 듣고 안심했습니다 이내 조수석 뒤편에 붙은 안내문을 보고 그 상황을 이해했다고 합니다

“앞자리에 앉은 사람은 알츠하이머(치매)를 앓고 있는 제 아내입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그렇습니다 택시 기사는 아픈 아내를 집에 홀로 둘 수 없어 일터에 동행했던 건인데요 글쓴이는 “짧은 거리인데 기사님과 아내분의 대화가 있었다”며 “기사님은 집에 빨래를 넣고 나올걸 그랬다며 당신이 헹궈서 널 수 있겠냐고 물었고 아내분은 철없는 아기처럼 할 줄 모른다 그런 거 안 한다고 하시더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투덕거리면서도 기사님은 아내분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셨다”며 “차를 저기로 둘 걸 그랬네 등 중얼중얼 하셨다”고 덧붙였습니다 끝으로 “크리스마스에 이 늙은 부부의 모습을 보니 아무리 미워도 평생 늙어서 남을 내 옆구리는 원수 같은 남의 편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며 “괜히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다”고 마무리했습니다

이재용 전부인 임세령, 이정재와 꾸준한 열애♡ 오늘 ‘택시운전사’ 영화까지 봐

이재용 전부인 임세령, 이정재와 꾸준한 열애♡ 오늘 '택시운전사' 영화까지 봐 이재용 전부인 임세령, 이정재와 꾸준한 열애♡ 오늘 택시운전사 영화까지 봐 이정재는 주연 송강호와 관상에서 완벽 호흡

그의 신작을 직접 관람하며 응원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의 데이트입니다 둘은 지난 3일 청담 CGV에서 택시운전사를 감상했습니다 비주얼까지 커플입이다 청바지에 면티 하나면, 끝

여기에 선글라스를 꽂았습니다 꾸미지 않았지만 그 자체로 멋이 납니다 임세령 전무를 좀 더 살펴볼까요? 터프한 숏커트가 눈길을 끕니다 그리고 이날은, 포르쉐 운전사 먼저 나와 남친 이정재를 기다렸습니다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4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한 때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둘은 서로를 연인으로만 규정했습니다 한편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뜨거웠던 광주를 다룬 영화입니다 송강호와 유해진의 연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개봉 이틀만에 벌써 150만을 향해 갑니다

최신 새:’마블리’ 마동석, ‘택시 운전사’ 송강호는 웃었지만…|Top korean news

'마블리' 마동석, '택시 운전사' 송강호는 웃었지만 큰사진보기 누구는 천국과 지옥을 오갔고, 또 누구와는 슬픈 이별을 해야 했고, 또 누군가는 재앙을 맞거나 흥행 신화를 일궈냈다 촛불혁명과 장미대선, 적폐청산이란 사회적 격변에 큰 타격을 받진 않았지만, 2017년 한국 영화들은 전반적인 침체와 하향평준화의 그늘에서 벗어날 순 없었다 또한 천만 영화는 로 단 한 편이었지만, 가 오늘(31일) 800만을 돌파하며 새해 첫 천만 돌파를 예고 중이다

그렇게 다사다난이란 표현이 더없이 어울리는 2017년을 굵직한 숫자들로 결산해 봤다 강한 놈이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놈이 강한 것이란 류승완 감독의 영화 의 대사처럼, 2018년 무술년 한 해도 무탈히 살아 남는 한 해가 되시기를 관객들도, 영화인들도 모두, 해피 뉴이어! # 1(편) : 2017년 천만 영화을 돌파한 영화 편 수 송강호 주연의 는 2017년 단 한 편의 천만 영화다

지난 5월 문재인 대통령의 감동적인 518 기념사와 맞물리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평단의 호불호는 갈렸다 소시민의 시선으로 1980년 그때의 광주와 지금, 여기 대중의 눈높이를 맞췄다는 평과 함께 영화적으론 타협점이 분명하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이 가 덕에 올 한 해 극장은 찾은 전체 관객 수는 5년 연속 2억 명을 돌파했다 한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와 , 의 성적이 더해지면, 지난해(약 2억1703만 명)와 엇비슷한 수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기업 배급사가 텐트폴 영화에 집중하는 등 양극화 현상은 더욱 뚜렷해졌고, 관객 수 증가세가 정체기를 맞았다는 평가가 도드라졌다 전반적으로 상업영화의 하향 평준화나 안일한 기획에 대한 지적도 꾸준했다 역대급 재앙을 맞은 이 대표적이다

위기보다는 정체, 2017년 한국영화 산업의 한줄 평이라 할 만하다 # 5(편) :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작업한 영화 편 수 배우 김민희는 지난 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로 여우주연상인 은곰상을 수상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가 수상한 것은 최초였다 그럼에도, 올 한 해도 여전히 매체와 대중의 관심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사랑에 쏠렸다

여성 톱배우와 세계적인 감독의 불륜은 그렇게 옐로우하게 소비됐다    그러거나 말거나, 두 사람은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 에 이어 와 , 신작 까지 5편을 함께 했다 를 제외하고 김민희는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홍상수 감독과의 작업에만 몰두 중이고, 홍 감독 역시 예의 그 영화 세계를 진화시켜 나가는 중이다

그리고, 영화주간지 이 꼽은 올해의 한국영화 베스트 1위는 홍상수 감독의 였다 # 39(명) : 에 출연한 인터뷰이의 숫자 185만 올해 다큐멘터리 영화 최고 흥행작 가 거둔 수확이다 문재인 대통령부터 안희정 충남 지사, 유시민 작가 등이 출연한 는 아마도 정치(인) 소재 다큐멘터리 영화가 거둘 수 있는 흥행의 최대치일지 모른다

이밖에 은 26만, 은 12만 5천, 은 9만 8천, 은 3만 4천을 동원했다 작년 11월 개봉해 2016년 다큐멘터리 흥행 1위를 기록한 (와 올해 공개한 )을 포함하면 그야말로 다큐 흥행 붐이었고, 정치사회 이슈의 승리였다 (논란이나 공방, 소재 자체의 성격이 달랐던 을 제외하고) 촛불혁명과 장미대선, 적폐청산이라는 일련의 사회적 흐름과 연결되는 이슈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인 것이다 비록 소재주의나 센세이셔널리즘이란 혐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다큐의 저변 확대라는 긍정적 요소는 확실했다 그리고, 2018년 1월 독립영화계의 기대작이자 용산참사를 소재로 한 의 후속작 이 개봉한다

# 45(세) : 지난 10월 30일 유명을 달리한 배우 김주혁의 나이 큰사진보기 불의의 사고였다 로 데뷔 20년 만에 더 서울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직후여서 충격은 더 했다 특히 올 한 해 의 흥행과 tvN 에서의 호연으로 사랑을 받았기에 아쉬움과 슬픔은 더했다

김주혁에 앞서 2월 19일 폐암으로 별세한 고 김지영, 6월 16일 패혈증으로 별세한 고 윤소정, 4월 9일 췌장암으로 사망한 김영애가 팬들 곁을 영원히 떠났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지석 부집행위원장 역시 지난 5월 프랑스 칸국제영화제 출장 중 심장마비로 별세, 많은 영화인들이 애도에 동참했다 다시 한 번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 # 52(명) : MB 국정원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영화인의 숫자 올 한해까지, 영화인들은 박근혜 블랙리스트에 공분했다

모태펀드 장악, 화이트리스트를 만들어 극우 영화를 지원하고, 그들이 말하는 종북, 좌파 영화, 영화인들을 배제하고, 퇴출시키려 했던 정권 차원의 시도는 결국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를 향한 분노와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번져갔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제도개선위원회까지 만들어지는 사이, MB 국정원의 블랙리스트가 세상에 공개됐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은 영화와 영화인들을 주목했다 대중적으로 영향력이 지대한 영화라는 대중예술 장르에 겁을 집어 먹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정권과 관계없이 제 목소리를 내온 독립영화 말살 정책은 그래서 더 경악할 만하다

그럼에도 올 한 해 독립영화계는 , , , , , , , , 등 극영화와 다큐 장르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그래서 더더욱, 2018년 문체부와 영진위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블랙리스트를 집행했던 실무자들에 대한 응당한 처분과 함께 박근혜 정부까지 퇴행을 거듭했던 영화 관련 지원 사업 등이 이후 어떻게 진행될까 독립영화 지원 제도 개선을 약속한 도종환 문체부 장관의 행보와 오는 1월로 예정된 영진위 위원장의 선임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76(세) : 로 여우주연상을 휩쓴 배우 나문희의 나이 큰사진보기 2017년은 영화계에서 여성주의, 페미니즘 담론이 그 어느 해보다 거셌고, 또 의미있는 족적을 남겼다 등과 같은 알탕영화에 대한 비판과 저항이 거셌던 반면 여성 배우들의 활약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목소리와 여성영화에 대한 요구가 어느 해보다 도드라졌다

그 와중에 거둔 문소리 감독의 나 다큐 가 거둔 비평적 성과와 반향은 기록할 만하다 가장 주목 받은 여성 배우가 76세의 나문희라는 점도 시사 하는 바가 크다 같은 맥락에서, 해외에서는 와인스타인 사태로 촉발된 미투 캠페인이 할리우드를 넘어 세계로 퍼져나갔고, 한국에서도 2016년 시작된 #영화계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 이후 영화계 성폭력과 성불평등에 대한 변화의 목소리는 강하게 지속됐다 그렇기에 더더욱, 남배우 A 사건과 김기덕 감독 사건, 배우 곽현화의 법정공방 등의 과정과 결과에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여성영화와 여성배우, 더 나아가 여성주의에 대한 관심은 무술년 한 해 더욱 더 큰 힘을 발휘할 전망이다

# 93(만) : 영화 의 최종 관객 수 불한당원은 힘이 셌고, 배우 설경구는 지천명 아이돌로 거듭났고, 그리하여 (이하 )은 재평가를 거듭 중이다 그렇게, 소셜미디에서 촉발된 의 팬덤은 영화를 다시 평가하는 기회를 만들었고, 설경구는 대종상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맛봤다 해당 작품은 칸 영화에 진출하며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지만 의도치 않게 불거진 변성현 감독의 SNS 논란으로 짐짓 위기를 겪기도 했다 은 그렇게 관객의, 팬덤의 힘으로 부활했다

의 이러한 궤적이 주목받은 이유는 영화 흥행에 있어 팬덤, 소셜미디어의 영향력 증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건이기 때문이다 N차 관람이 영화 팬덤의 전통적인 패턴이었다면, 소셜미디어는 영화에 대한 논란을 극대화시키는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성격은 다르지만, 배우 유아인의 애호박 게이트 역시 연장선 상에 있다고 할 만 하다 2018년엔 또 어떤 영화가, 영화인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천국과 지옥을 맛보게 될까 # 190(개) : 넷플릭스가 를 동시 공개한 국가들

큰사진보기 봉준호 감독의 는 올해의 이슈메이커였다 물론, 이게 다 넷플릭스 때문이었다 미국과 한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 국가에 동시에 공개된 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그리고 미국에서도 전통적인 영화(상영)의 개념에 대한 갑론을박을 불러 일으켰다 결국 대기업 멀티플렉스가 반발한 끝에 는 비멀티플렉스 극장과 개인/단관/예술 극장 위주로 상영, 32만 명을 동원했다

승자는 넷플릭스와 봉준호 감독이었다 는 오는 아카데미 영화상 후보 진출이 유력시되고 있고, 칸 영화제에서의 이슈 파이팅을 통해 전통적인 영화 팬들에게 넷플릭스라는 세계적인 OTT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를 알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비록 국내에서의 성과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넷플릭스는 에 이어 드라마 과 자쳬 제작 예능 등을 선보이며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도 보폭을 넓히는 중이다 봉준호 감독 역시 에 이은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친 후 한국영화 으로 복귀를 예고했다 슈퍼돼지 옥자의 활약이 이렇게 눈부셨다

   # 836(만 명) : 마동석이 와 로 만난 관객들 큰사진보기 명실상부, 올해의 배우는 마동석이었다 지난 9월 개봉한 (687만 명)가 과 을 꺾는 괴력을 발휘하며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연이어 개봉한 코미디 (149만 명) 역시 마동석의 티켓파워에 힘입어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더욱이, 두 작품 모두 메가박스(주)플러스엠과 ㈜키위미디어그룹이라는 중소/신생 배급사가 배급했다 와 마동석이 거대 배급사들와 특급 외화를 거꾸러뜨린 셈이 됐다   이미 마블리, 마요미 등으로 회자되며 젊은 층의 주목을 받아왔던 마동석

천만영화 을 통해 인지도와 호감도를 한껏 끌어 올린 그는 의 기획부터 참여,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의 흥행은 잘 만든 캐릭터 드라마 혹은 범죄물에 대한 꾸준한 수요, 마동석과 같은 새로운 스타에 대한 대중의 갈망 등 많은 교훈을 남겼다 차기작 촬영을 이미 마친 마블리 신드롬은 2018년 무술년 한 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 2027(개) : CJ가 배급한 의 개봉일 스크린 수 2000이라는 마지노선에 대한 반발은 거셌다

멀티플렉스들은 에 지난 7월 26일 개봉일에만 2027개 스크린을 몰아줬다 이는 결국 스크린 독과점 논란을 재점화하며 각종 매체와 관객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흥행에 악영향을 미쳤다 더욱이 는 영화의 완성도와 별개로 친일 논란과 평점 테러에 휘말렸고, 개봉일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을 예고했던 초반의 기세와 달리 658만 명을 동원하는데 그치며 어이없이 좌초했다 를 둘러싼 논란은 결국 대기업 멀티플렉스의 담합과도 같은 스크린 몰아주기의 극점을 보여주는 일대 사건이었다 스크린 수는 부풀려졌고, 논란은 일파만파 커져갔다

피해는 고스란히 류승완 감독을 비롯한 영화의 제작진에게 돌아갔다 해묵은 수직계열화, 스크린 독과점 문제가 를 통해 폭발한 셈이다 이를 해결코자 지난 11월 29일 영화 다양성 확보와 독과점 해소를 위한 영화인 대책위원회(반독과점영대위)가 발족했다 2018년 이를 위해 이미 국회에 제출돼 있는 영비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을지, 문재인 정부의 도종환 문화체육광관부 장관이 어떤 해결 방안을 도모할지, 또 당사자이자 해결 주체인 대기업 배급사와 영화인들을 이 구조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