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 여행시 택시바가지에 대한 팁 – 바가지 유형과 대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유튜브를 해볼까 생각을 해보면서 검색을 좀 해보니까 필리핀 마닐라에 오셔서 택시바가지를 쓰는 영상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닐라에 사는 사람으로서 마닐라 여행 오시는 분들이 택시 바가지를 최대한 덜 당할수있게 대처방법 몇가지를 영상을 찍어볼까합니다 사실 택시 바가지는 그랩을 쓰시면 웬만하면 해결이 돼요 웬만하면 해결이 되는데 그랩이 안 잡힐 때가 있거든요 그랩이 안 잡힐때는 어쩔수없이 택시를 타셔야되는데 예전보다 택시바가지도 굉장히 줄었고 유형 자체도 굉장히 줄었거든요 그렇기때문에 몇가지 유형만 대처하실줄 아시면 될거라고 생각해요 첫번째 유형은 일단 미터를 안 켜는거에요 미터를 안 켜고 택시가 가다가 창문을 열고 어디가요? 물어봐서, 어디갑니다 얘기하면 막히니까 돈을 얼마를 달라 이렇게 얘기를 해요 "traffic" "300 pesos" 뭐 이런식으로 그런 경우엔 그냥 보내시면 돼요 그냥 보내시고 다음 택시 잡으시면 되는데 다음 택시도 그런 경우가 있고 그래도 양심적인 기사님 만날때까지 계속 시도를 해보시면 만나실 가능성이 있어요 근데 너무 기미가 안 보인다 아니면 너무 피곤하거나 그럴때는 흥정을 하셔야죠 흥정을 300을 불렀으면 200 불러보시고 아니면 미터에다가 플러스 20 하자 플러스 40 하자, 플러스 50 하자 이런식으로 흥정을 해서 가시면 웬만하면 처음에 기사님이 불렀던 금액보다는 적게 나와요 웬만하면 적게 나오고 근데 주의하실게 비가 많이 오거나 출퇴근 시간이거나 이럴때는 정신건강에 좋으실수도 있어요 두번째 유행은x 유형은 비슷한데 택시가 출발을 했는데 미터를 안 켜고 있는거에요 이런 기사분들은 보통 간보는 행위를 좀 하는 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글로벌시티 갑시다" 해서 출발했는데 글로벌(동네이름) 어디를 가냐고 기사님이 물어보실건데 그거를 이제 where in Global? 하고 물어보면 상관이 없는데 따갈로그로다가 saan sa Global? 이렇게 물어본단말이예요 그러면 따갈로그를 모르니까 응? 뭐라고? 어? "글로벌" 뭐 이런식으로 얘기할거 아니에요 아 이 사람이 초행이구나 그래서 더 미터를 안 켤 확율이 커지겠죠 외워두시고 바로 대답하시면 그래도 이사람이 초행은 아니구나 해서 미터를 켤 확율이 좀 높아집니다 그래도 미터를 안 켠다 미터를 켜달라고 계속 얘기해도 안켜고 무시한다 그럴때는 바로 이제 멈추고 내려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거나 아니면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아니면 지금 내리려고 했는데 이게 조금 차도 안 잡힐거같은 애매한 곳이다 그런 경우에는 이때도 또 흥정하시면 돼요 미터를 켜고 20 더 줄게 40 더 줄게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거나 150 줄게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거나 흥정을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세번째 유향은 미터기 자체가 이상한 경우가 있어요 미터를 켰는데 좀 많이 나오는거에요 요새 구글지도가 잘 되어있어서 목적지까지 대략적으로 택시비 얼마가 나올지 알수가 있거든요 근데 150 나온다고 떴는데 막 250 나올때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길을 돌아서 가지않았는데도 그런 경우들이 있단말이에요 그런거는 미터기 자체가 잘못된거에요 1분에 2페소씩 올라가고 1킬로미터 거리를 갈때마다 135가 한방에 올라요 그거를 알아두시고 좀 애매하게 많이 나올때는 사실 심증만 있지 어떻게 좀 따지기가 힘들어요 근데 만약에 두배가 나왔다 200 나와야되는데 400 나오고 그런식으로 말도 안되는 금액이 나왔다싶을 때는 저같은 경우는 가드가 있는 건물에 내려서 따지죠 따지면서 왜 이렇게 많이 나왔냐? 200인거 알고 있다 하면서 200만 줍니다 그러면 대부분은 그것만 받고 가요 그냥 그러니까 내리실때 아무데나 내리지 마시고 안전이 확실하게 보장된 곳들 가드가 있는 그런곳들 숙소라든가 목적지에 가드가 있는곳들 보시고 거기다 내려달라고 하시면 돼요 그래서 내려서 따지시는게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타고 가는 도중에 따지지마시고 안전한 곳에 도착을 한 다음에 원래 생각했던 금액만큼 돈을 주면서 금액을 알고 있으니까 이것만 받아라 얘기하면 웬만하면 그냥 그것만 받고 넘어갑니다 네번째 유형은 거스름돈이 없다고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실제로 거스름돈이 없는 경우들도 많아요 그런 경우는 이제 잔돈을 준비해야죠 잔돈을 좀 준비하고

신분증같은 경우 외국인들은 밤에 많이 다니실거면 여권사본같은걸 가지고 다니시는게 좋아요 요새는 제가 잘 모르겠는게 제가 요새는 밤에 안 다니고 두떼르떼 이후로 새로운 정권 이후로 많이 변하긴 변했어요 그래서 확실히 요새는 어떨지 잘 모르겠는데 굉장히 많았거든요 체크포인트라고 검문소들이 있어요 택시가 검문소를 지나가면 경찰이 잡거든요 신분증을 달라고 해서 없다고 하면 돈을 얼마를 주고 해결해야하는 경우도 있어요 (안 줘도 되지만 빨리 해결하려고) 길을 잘 아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체크포인트를 피해서 가달라고 기사님한테 얘기를 하는데 모르는 경우에는 어쩔수없이 체크포인트에 걸려야죠 걸리거나 아니면 어떤 기사님들은 일부러 체크포인트로 가서 경찰한테 잡힌 다음에 경찰한테 돈 얼마를 줘라 막 이런식으로 계속 얘기를 해요 그러면 경찰이 받은 돈 중에 얼마를 기사님이 취하거나 하는게 있겠죠 아무래도 그렇기때문에 신분증은 챙기고 다니시는게 좋고 그리고 택시 타면 문 잘 잠그시고 저같은 경우는 저희친구 한명이 택시 타고 택시에서 납치를 당해서 죽은적이 있어요 그래서 좀 민감한 편인데 여자분들같은 경우는 밤에 택시는 혼자 안 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웬만하면 밤에는 그랩 타시고 여러명이서 같이 타시고 그렇게 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이렇게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양심적인 택시기사님들 많이 만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