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정tv) '프리미엄 택시' 타다택시 드라이버 검증되지 않은 채용 자질 논란

안녕하세요 여러분 상정 tv 입니다 자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프리미엄 택시 타다 택시에 대해서 한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 보면 프리미엄급 택시 라고 해서 타다 라는 택시가 굉장히 조금 유행처럼 많이 번지고 있는데요 오늘 문득 한 건의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타다 택시에 술에 취해 탑승했던 여자 승객의 민망한 모습을 찍어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올려서 약간 성희롱과 비슷한 어떤 말들을 주고 받았다는 부분들이 정황이 포착되면서 크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타다 택시 같은 경우에 작년 10월에 시작을 해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회원들을 모집을 했죠 그러다 보니까 회원이 60만 정도 되나요 그정도로 회원이 많아졌는데 회원을 모은 과정도 사실은 그렇게 급하게 의원을 모으다 보니까 뭐랄까 너무 몸집만 부풀린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조금 들고 그리고 프리미엄 택시 라고 사실은 하지만 그 어떤 어 차량의 어떤 규모에 따라서 사실 그게 프리미엄 이다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이 기사들의 마인드 라든지 어떤 전문성을 부분까지 감안했을 때는 과연 프리미엄 택시 인가 라는 것을 한번더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이 프리미엄 택시 타다 라고 하는 택시가 보니까 기사를 선정할 때도 기사를 채용할 때에 비해서 너무 채용 조건이 무난하다는 거죠 그러니까 타다 택시에 기사가 되기는 굉장히 수월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럼 뭐냐 하면 그만큼 검증되지 않은 기사들이 많이 운행을 하게 되고 그리고 또 그 과정에서 이런 우려의 성희롱이나 불만족에 관한 기사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이 지적이 되고 있는 부분이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뭐 카카오톡 단체 채팅 방 의 특징 뭐냐면 그냥 불특정 다수 거든요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의 신상이 어떻게 보면 순식간에 털린다 라고 봐야 돼요 잠깐 동안의 술에 취해서 정신을 잃어서 잠에 빠진 순간에 자신의 신상이 털려 버린다는 거죠 그러면 여성들의 입장에서도 굉장히 밤 늦은 시간에 이런 택시를 타는게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이 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 역시도 오늘 기사를 보면서 조금 느낀 게 우리가 빠른 것에만 늘 치우쳐 있다 보니까 이렇게 검증되지 않은 부분들이 너무나 많고 그로 인해서 너무나 허술한 점들이 많다는 거죠 그러면 뭐냐면 그런 허술한 점들을 노려서 사실은 범행이 자꾸 일어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타다 택시 부분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기사를 뽑는 부분도 굉장히 조건이 느슨 하다는 부분이고 그리고 범죄의 온상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많이 남고 있습니다 타다 택시 장점 으로는 기존의 어떤 택시 보다는 승차감 이 일단은 거부 할 확률이 적다 라고 해서 그런 부분이 조금 메리트 일 수 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아무래도 밤 늦은 시간에 택시를 운행 하는 어떤 기사분 들의 입장 이라든지 아니면 사용자 입장이 라든지 둥을 모두다 감안해 보면 타다 택시 운행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책 개선이 조금 더 시급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일단은 이러한 타사 택시가 최근 들어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고 그에 따라서 문제점도 하나둘씩 지적 되기 시작하는 부분을 보니까 수정할 부분이 필요한 것 같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밤늦게 택시를 탈 일이 잘 없어서 타다 택시를 아직 이용 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너무나 쉽게 여성들이 이러한 부분에 노출되어 있다 라는 부분이 조금 안타까운 부분이었어요 어떤 채팅방에 서 나누는 대화들 도 뭐랄까 성희롱 비슷하게 말들이 나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사들을 보면서 한편으론 조금 안타깝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택시에 전반적인 우리의 인식을 다시 한번 재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