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캡이 우버보다 저렴하다? 런던 택시/우버 직접 타봤습니다. (feat. 택시기사님)

안녕하세요 브릿센트 톰 선생님입니다

지난 시간에 택시를 탈 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에 대해 배워보았는데요 오늘은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지금까지 배운 표현들을 어떻게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보여드릴게요 택배를 하나 보내야 해서 가는 길에는 블랙캡(런던 택시)을 타고 돌아오는 길에는 우버를 타보려고 해요 그럼 가볼까요? 흔하진 않지만 가끔 이렇게 생긴 택시 승강장이 종종 보입니다 승강장이 안 보인다면 그냥 길에서 손을 흔들어 택시를 잡으시면 된답니다

택시에 오렌지색 불이 들어와 있다면 탑승 가능하다는 신호랍니다 212 Strand에 있는 BK NEWS로 가주세요 우편번호는 WC2R 1AP이고 Royal Courts of Justice 앞에 있어요 감사합니다 얼마나 나올까요? 아 네, 감사합니다

네, 지금 제대로 런던 경험을 하기 위해 그 유명한 블랙캡을 타고 가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죠 아직 점심을 못 먹었더니 지금 약간 출출하네요 오늘 하루종일 열일 하느라 못 먹었어요 아 이거는 편집해주세요 ㅋㅋ 가는 길에 잠시 프렛에 들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여기 오른쪽에 세워주실 수 있으신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의 습관화!) 이제 다시 출발합니다 샌드위치 하나 샀고요 네, 다시 이렇게 택시로 돌아왔는데요

샌드위치도 샀고 다시 원래 목적인 택배를 보내러 갑니다 여기서부터 얼마나 걸릴까요? 5분이요? 네, 좋네요 감사합니다 택시 운전하신 진 얼마나 되셨어요? 33년이요? 와 내년에 퇴직한다고 하셨는데 완전 은퇴는 아니고 가끔씩 일해야죠 그리고 바닷가 쪽으로 이사갈거예요 아 정말요? 어디 쯤으로요? 아 정말요? 좋네요

여기에 내려주시겠어요? Essex Street 왼쪽 편에 내려주시면 돼요 감사합니다 여기예요 택시비는 얼마 정도 나왔죠? 정확히 £8요? 카드로 결제해도 될까요? 네,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해서 목적지에 도착했네요

그럼 이제 택배를 보내러 가볼까요? 여기가 택배 보내는 곳 맞나요? 이거 좀 보낼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네, 이거 하나요 여기 연락처 적어주시고 사인 해주세요 연락처 적고 그리고 사인하고 다 되었고 여기 영수증입니다 아 영수증

감사합니다 도착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어디로 가냐에 따라 달라요 내일 기사님이 가지러 오실거예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히 계세요 자 이렇게 해서 택배를 보냈고 이제 영어 수업하러 브릿센트로 돌아가야겠죠? 오는 길에는 런던 일반 택시가 어떤지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우버를 한 번 타볼게요 그럼 우버를 불러볼까요? 자 여기 보니 요금은 약 7-8파운드이고 시간은 약 10분정도 소요된다고 하네요 좋네요 저 요즘 살사 배우는데요

스텝 몇 개 보여드려볼까요? 기본 스텝들인데요 기본 동작들이죠 어떤가요? 부츠 신고 하기 힘드네요 아 저기 우리 우버 기사님 앤디인 것 같아요 확인차 여쭤보는데 목적지 브릿센트 맞죠? Chancery Lane역 근처 맞죠? 감사합니다

얼마나 걸릴까요? 11분이요? 감사합니다 네 길이 막힌다면요 그렇죠 길이 막힐 시간이죠

여기 Brooke Street에 내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럼 목적지를 앱에서 바꾸셔야해요 아 그렇군요 괜찮아요 저는 런던에서 자라서 운전면허증이 없는데요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별로 필요성을 못 느낀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왔고 런던의 지하철이나 버스, 기차 등을 자주 애용하죠 그리고 트램도 잘 되어 있답니다 운전은 어려운거 같아요 그렇지만 혹시 런던 이외 지역에서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운전하는 게 더 편리할 수도 있답니다 여기 오른쪽에 있는 Brooke Street 에 내려주세요

게이트 옆 쪽에 세워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도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저희 브릿센트 선생님들이 런던을 돌아다니며 실전 영어를 알려드리는 영상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 영상 재밌게 보셨으면 좋아요와 구독 잊지 마시고 여러분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저희 브릿센트 1:1 런던 대면 수업 혹은 온라인 화상 수업을 받아보세요 곧 만나요!

현직 택시기사님이 직접 말하는 ‘밤’에 만나기 무서운 손님

이별 말하는 '밤'에 조만간 무술 손님 택시 운영 정보한지 씨가 밤에 만나면 난 상한 진상 이드 토로 루스 지난 10 일 방송 된 tvN '유키스 온 더 블럭'에서 유세 스톤을 조종하는 모습을 보니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전파된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가 약자 서문에서 택시 운전 기사 한 조와 씨와 대결을 펼쳤다 콴즈를 풀어서 유재석을 한 조호 씨에게 "택시 운전 2 년 정도 해보다니까?" 한재호 씨는 "너무 힘들다 고슴도치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고지도했다 한지재 씨는 "그럴 수 없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진원의 손님을 하나의 답으로 생각한다 한재호 씨는 "밤에 점술서를 택시에 올려 놓으면 택사스를 잡을 수있다 파출소에 갈매기는 멈출 것 같아요 조제 호가 파출소를 갈아 치울 때 한 조가 씨는 "미터기를 올리면 돈이 많이 낭비됩니다 끝끝 요금을 올리면 이길 힘들다

전손 발길 차기 그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로 밤에 제일 힘든 날", "대다수 생각 인 거지?" 등반 반응을 보냅니다 이 끼날 한 사람은 모두 100 만 원의 상공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현직 택시기사님이 직접 말하는 ‘밤’에 만나기 무서운 손님

지 미영 기자 = 택시 운영 기사 한참 씨 지난 10 일 방송 된 퀵즈는 대관을 방문하기 위해 유조석을 조종하는 모습을 전파합니다

이날 유재석과 조세호가 약자 서문에서 택시 운전 기사 한 조와 씨와 대결을 펼쳤다 콴즈를 풀어서 유재석을 한 조호 씨에게 "택시 운전 2 년 정도 해보다니까?" 대구에서는 택시가 많아요 한재호 씨는 "너무 힘들다 고관절 학자, 고고학자 한지재 씨는 "그럴 수 없다

"고 답했다 유재석은 진원의 손님을 하나의 답으로 생각한다 한재호 씨는 "밤에 점술서를 택시에 올려 놓으면 택사스를 잡을 수있다 파출소에 갈매기는 멈출 것 같아요 조제 호가 파출소를 갈아 치울 때 한 조가 씨는 "미터기를 올리면 돈이 많이 낭비됩니다

끝끝 요금을 올리면 이길 힘들다 전손 발길 차기 해당 방송을 본 누리꾼은 "발로 차를 건드리지도 않았다" "과대 생각 인 거지?" 등반 반응을 보냅니다

이 끼날 한 사람은 모두 100 만 원의 상공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경찰 “우리 관할 아니다” 대답에 직접 위험 택시 추격한 시민

경찰 “우리 관할 아니다” 대답에 직접 위험 택시 추격한 시민 주행 중인 택시의 '빨간 등'을 보고 택시를 직접 추격한 시민 사연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일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 이용자 A씨는 "1일 23시~자정 사이에 겪은 일이다"라며 블랙박스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A씨 증언에 따르면 당시 A씨는 북판교톨게이트 진입 직전에 '비상 방범등'을 켜놓은 택시를 발견했다 택시 위의 빨간 불이 깜빡 거리는 것은 현재 택시 운전사가 강도 등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것을 외부에 알리는 신호다 A씨는 즉시 112에 택시를 신고했다 3분 뒤 경찰은 A씨 개인 핸드폰으로 연락을 했고 A씨는 경찰에게 상황 설명을 했다 A씨는 경찰이 오기 전까지 자신이 택시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지속적으로 택시를 추격했다

그러나 5분이 지나도 경찰차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A씨는 자신의 개인 핸드폰으로 전화를 건 경찰에게 전화해 현재 위치를 알렸다 A씨 말에 경찰이 답을 했으나 A씨는 통화 불량으로 경찰 의사를 정확히 전달받지 못했다 그는 경찰이 한 말을"출동했습니다"로 착각하고 "예"라는 대답을 한 후 전화를 끊었다 시간이 지나도 경찰차가 나타나지 않자 A씨는 다시 경찰에 전화해 바뀐 위치를 알렸다

그러나 경찰은 "이관했어요 광주 경찰서로"라고 답했다 A씨는 "이관 받은 경찰도 10분 넘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지속적으로 택시를 추격한 끝에 A씨는 근처에 순찰차를 발견했다 A씨는 순찰차에 다가가 "택시가 위험할 때 점등하는 빨간 등이 들어와있다

택시가 위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A씨 말에 경찰은 "여기 신고받고 왔다"면서 "다른 순찰차가 출동할 거다 무전으로 위에다 보고하겠다"라고 답했다 A씨는 답답한 마음에 택시를 다시 쫓으려 했다 순간 순찰차에 있던 경찰이 택시 쪽으로 달려가 택시를 잡아 세웠다

택시 비상등 점멸은 택시기사의 실수였다 그러나 A씨는 "내가 얼마나 답답했으면 혼자 'X나 답답하다 진짜'라고 말했겠냐"라며 "이번 사건으로 경찰에 대한 불신감만 커졌다"라고 전했다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Kpop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그런 그를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Cristina Tan에는 택시 기사가 자는 동안 여성 손님이 운전을 하게 된 놀라운 사연이 공개됐다 필리핀에 거주하는 여성 크리스티나는 지난 15일 오후, 볼일을 보러 가기 위해 한 택시에 올라탔다 택시에는 70살 할아버지가 운전대를 잡고 있었고, 문득 자신의 할아버지가 생각난 그녀는 택시 기사와 다정한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크리스티나는 할아버지의 사연을 듣게 됐다 그녀가 힘드실 텐데 왜 택시를 몰고 계시냐고 묻자 할아버지는 내가 돈을 벌어야 딸이 살 수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한참 대화를 이어가던 중 할아버지는 느닷없이 갓길에 택시를 세웠다 졸음이 몰려와 더이상 운전을 할 수 없었기 때문 할아버지는 택시비를 받지 않을 테니 다른 택시를 타주길 부탁한다라며 하루종일 택시를 모느라 잠을 못 잤는데, 갑자기 눈이 감겨 운전을 못 하겠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는 망설임 없이 자신이 택시를 몰겠다고 제안했다

그녀가 운전을 하는 동안 뒷좌석에 앉아 쪽잠이라도 청하라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할아버지는 손사래 치며 크리스티나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결국 그녀의 애절함에 못이겨 운전석을 내주고 말았다 목적지로 향하는 동안 할아버지는 뒷좌석에 앉아 잠을 청했고, 크리스티나는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그녀는 택시 기사를 보는 순간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났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직접 운전을 하게 됐다라며 기사님은 뒷자리에 앉자마자 코를 골면서 자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피곤해하는 택시기사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한 여성 손님

피곤해하는 택시기사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한 여성 손님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충혈된 눈으로 연신 하품을 하면서도 딸을 위해 운전대를 놓지 않았던 70살 할아버지 택시 기사 그런 그를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Cristina Tan에는 택시 기사가 자는 동안 여성 손님이 운전을 하게 된 놀라운 사연이 공개됐다 필리핀에 거주하는 여성 크리스티나는 지난 15일 오후, 볼일을 보러 가기 위해 한 택시에 올라탔다 택시에는 70살 할아버지가 운전대를 잡고 있었고, 문득 자신의 할아버지가 생각난 그녀는 택시 기사와 다정한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크리스티나는 할아버지의 사연을 듣게 됐다 그녀가 힘드실 텐데 왜 택시를 몰고 계시냐고 묻자 할아버지는 내가 돈을 벌어야 딸이 살 수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한참 대화를 이어가던 중 할아버지는 느닷없이 갓길에 택시를 세웠다 졸음이 몰려와 더이상 운전을 할 수 없었기 때문 할아버지는 택시비를 받지 않을 테니 다른 택시를 타주길 부탁한다라며 하루종일 택시를 모느라 잠을 못 잤는데, 갑자기 눈이 감겨 운전을 못 하겠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는 망설임 없이 자신이 택시를 몰겠다고 제안했다

그녀가 운전을 하는 동안 뒷좌석에 앉아 쪽잠이라도 청하라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할아버지는 손사래 치며 크리스티나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결국 그녀의 애절함에 못이겨 운전석을 내주고 말았다 목적지로 향하는 동안 할아버지는 뒷좌석에 앉아 잠을 청했고, 크리스티나는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그녀는 택시 기사를 보는 순간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났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직접 운전을 하게 됐다라며 기사님은 뒷자리에 앉자마자 코를 골면서 자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김연진 기자 jin@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