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운전 승차거부 불친절 대명사 된 한국택시

[이코노미 조선] 한국에서 출장 간사산 김 (47) 씨는 6 월 14 일 밤 일본 도쿄 도심에서 롯폰기에서 하마 마트를 택배에 댔다 영국 택시 인 '블랙 캡'을 현대화 한 형태의 '재 택시' 청결한 실내, 운전사의 깔끔한 복장, 승객석의 무릎과 머리 공간은 하늘을 향해 점심 김씨에게 만족감을 부여한다

택시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은 미터기를 누른다 주행은 조용하고 원시적 인 기본 요금입니다 410 엔 (약 4400 원) 0 9 백 엔 (약 1 원)이 나 順다 용서를 거치지 않고 생각 만합니다

출처를 끝내고 김씨는 택시와 다른 경험을했다 6 월 7 일 오후에 광학에서의 대학 입학 택시 기사가 종로 3은 가볍게 깜짝 놀랐다 서울 택시 기본 요금은 지난 2 월, 3000 원에서 3800 원으로 올랐다 승용차가 근심을 도울 때, 승용차는 승용차를 이용하여 승용차를 승진 시키십시오 한 세무 자금은 재화의 수입을 중개 할 수있다

서울의 택시 회사는 사간에 약 13 만 5000 원의 사당 금을 보유하고있다 나이가 많은 약 80 만원 정도의 돈 서울시 택시 기사의 월소득은 고정급, 부가세 수입은 환급금 합계 220 만 ~ 225 만원 2019 년도 4 인댁 최저 생계비 (276 만 81 1 원)보다 적다 이재 택시는 임금이 땅에 묻힐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일본 정부는 월급제 다

택시 기사는 여행 수입을 회사에 표시하고, 고정 관세는 만족감을 합산하여 월급으로합니다 사가 수송 수입금의 일부를 경매에 옮기면 이길아 버릴지도 모른다 서울시는 서울시의 택시 제조 · 개인 정보 취급 6 만 5519 대다 이만 1 천 천오백 칠십 그루의 납과 정부는 201 년부터 택시 코드를 줄 지어 구조 조정, 택 택차 감속 (減車)을 넣고다

감기를 유도하기 위해 감옥 보상금 제도가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2015 년부터 2017 년까지 총 4 대를 넘겼습니다 – 택시 조합이 보상금제 어려움을 첩 해주는 감마다 잠시 중단 된 상태 다 택시 회사 평가를 감히 사용하는 방법을 쓰자 일본 정부는 택시 회사의 대납 실장, 안전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불법 이색 된 택시 회사에 벌금과 감가 상각비 감속기가있다 강국욱 한국 통신 연구원 "일본과 리전은 택시 서비스가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일본은 개인 택시를 줄기 위해 방학지도했다 일은 2010 년 면허를 갱신하고 75 세 이상 운전자의 면허를 회복했다 18

8 %를 목표로하고있다 서울 개인 택시 운송 사업 조합은 직원 200 명 전원이 6 월 27 일부터 7 월 5 일까지 1 개인 택시에서 암벽 탑승 탑승하다 예를 들어, 결속도, 냄새 유무, 교통 법규 등을 조개했다 개선안을 마련했다 더 많은 기사는 이코노미 조선에서 볼 수있다

11강. 영상 출력의 모든 것 (유튜브 최적화 된 인코딩 세팅)

포커스를 여기다 맞추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반갑습니다 왼손입니다 오늘은 벌써 기초강의의 마지막 시간이 됐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같이 인코딩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할 건데요 우리가 영상을 편집하고 난 후에 최종적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인코딩이라고 부릅니다 비디오와 오디오의 품질을 결정 해주는 작업이 가장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 인코딩하는 기본적인 과정들에 대해서 한번 같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렇게 편집이 다 되셨으면 Ctrl + M 단축키를 눌러서 Export 창을 띄워 줍니다 단축키 누르실 때는 여기 시퀀스 이쪽에 지금 활성화 되어 있잖아요 지금 여기를 클릭해서 타임라인 한번 클릭 해주시고 그 다음에 Ctrl + M 을 누르셔야 돼요 그럼 이렇게 내보내기 설정이라는 창이 뜨게 되는데요 저는 지금 한글판 영문판하고 같이 나오기 때문에 약간 좀 복잡해 보이는데요 여러분 설정하고 다른 게 없습니다 여기를 좀 키워 가지고 잘 보이게 할게요 위에서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설명을 드려 볼게요 가장 맨 위에 있는 포맷이라고 있는데 이거는 코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덱은 뭐냐 그냥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영상 압축 프로그램 이라고 보시면 돼요 보통 컴퓨터 파일을 압축하고 용량을 줄일 때 알집 같은 프로그램 많이 쓰시잖아요? 그런 것처럼 영상도 원본 영상들의 용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압축을 해줘야 됩니다 여러 가지 많은 방식들이 있는데 요새는 h

264 코덱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걸 선택해 주시면 되고요 그 밑에는 프리셋인데요 여러가지 복잡한 설정들을 한 번에 쉽게 바꿀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이렇게 어도비사에서 만들어 놨습니다 직접 설정하기 귀찮거나 잘 모르실 때는 여기 있는 프리셋을 이용해서 바로 인코딩을 하셔도 됩니다 여러가지 프리셋이 있는데 아무래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게 여기 있는 유튜브 프리셋이겠죠 전 그런데 이거 보다는 좀 더 퀄리티가 좋게 나오는 여기 하이퀄리티 1080p 를 많이 선택하는 편입니다 요즘에는 1080p FHD가 기본이니깐 꼭 이걸로 렌더링을 해 주시고요 자 그 다음에는 출력 이름인데 파란색 글씨를 클릭을 하시면은 앞으로 지금 인코딩 될 파일의 위치와 그리고 파일 이름을 여기에서 결정을 해주실 수 있으세요 프리셋을 이용하시면 여기에서 이제 프리셋만 선택하시고 이름만 바꾸고 그냥 바로 Export 내보내기 하셔도 전혀 무방합니다 자 그 다음에는 여기는 비디오 내보내기 오디오 내보내기 있는데 여기 체크를 없애시면 오디오는 인코딩이 안되고 비디오만 인코딩이 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 둘 다 체크해 주셔야 되겠죠? 그 다음 요약 부분에서는 지금 이제 어떻게 어떤 설정으로 지금 출력이 될 건지 한번 이렇게 볼 수 있는 요약정보가 나오고 있고요 그 다음에 밑으로 한번 내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아래 칸에서는 상세 설정을 직접 바꿔 주실 수 있으세요 여기 이제 이펙트 효과 부분에서는 영상 편집 한 거 외에 한번에 로고나 워터마크를 넣는다던지 아니면 오디오 노멀라이징 한다던지 그런 일괄 작업을 하실 수 있는데요 자기가 의도한 편집방향과는 조금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펙트에서는 작업하는 걸 저는 별로 추천 드리진 않아요 그냥 편집할때 다 완성시키고 작업을 하는 게 낫습니다 자 여기 비디오 탭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베이직 비디오 세팅 기본 비디오 설정인데요 이 구간은 기본적인 영상 세팅입니다 해상도 설정 이 나오고 그 밑에는 프레임레이트 주사방식 등등 이건 처음에 시퀀스 만들 때랑 동일한 설정으로 나오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좀 더 내리시면 이제 인코딩 설정 구간이 있죠 이 구간에서 인코딩 방식인데 이거는 딱히 건드리실 게 없고요 자 그다음에는 비트 전송률 설정 구간이 있는데요 우리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여기 비트레이트 세팅입니다 비트레이트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릴게요 비트레이트는 데이터의 전송 속도를 말합니다 bps 라는 단위를 쓰는데 1초에 몇 비트가 전송되는지 알려 주는 단위에요 그럼 영상이 10Mbps 로 인코딩을 한다 그러면 이 영상은 1초에 10Mbps의 데이터를 전송시키는 영상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보통 우리가 집에서 쓰는 인터넷 속도가 얼마죠 100Mbps, 500Mbps, 심지어 1Gbps 요새는 기가 인터넷이라고 해서 1Gbps 까지도 쓰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낮은 전송량으로 할 필요가 있나요 그게 왜 그러냐면 아무래도 모바일에서는 속도가 많이 느리고 해외 유저들은 인터넷 속도가 아직도 인터넷이 10Mbps 가 안되는 곳도 많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다양성을 고려해서 이렇게 인코딩을 하는 겁니다 자, 아무튼 간에 여기 이제 비트 전송률이 데이터 전송량이란 것은 알게 되었고 여기에 이제 보시면은 CBR, VBR 이런 게 있습니다 먼저 CBR은요 고정비트레이트고 VBR은 가변비트레이트 이렇게 부릅니다 이것도 골치 아픈데요 잘 알고 계셔야 됩니다 한마디로 CBR은 데이터 전송량이 항상 고정되어 있는 거고요 VBR은 데이터 전송량이 화면에 따라서 달라지는 가변 형식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영상은 항상 똑같지 않아요 보통 영상에는 데이터가 많이 필요한 구간이 있고 적게 필요한 구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게임영상 같은 경우 가만히 있을 때는 5Mbps 로도 충분한데 막 뛰면서 여러명이 총을 같이 한번에 쏠 때는 20Mbps 가 필요한 장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CBR 5Mbps 로 세팅을 해놓게 되면은 모든 구간이 다 일정하게 5Mbps 로 인코딩이 되기 때문에 캐릭터가 가만히 있는 부분은 멀쩡한데요, 갑자기 싸우거나 갑자기 이동을 많이 하는 영상에서는 영상이 픽셀화가 되거나 아니면 뭉개지는 안 좋은 화면이 나오게 되는거죠 그럼 안전하게 20Mbps 로 고정시키면 되지 않냐? 그러면은 너무 쓸데없이 용량이 커지게 되겠죠 그러니까 요즘에는 기본적으로 VBR을 많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VBR을 선택하시면 프리미어프로가 알아서 용량이 적은 부분, 그리고 움직임이 별로 없는 부분은 비트레이트를 낮게 그리고 움직임이 많은 구간은 비트레이트를 높게 이렇게 인코딩을 해줍니다 이 작업을 한 번 읽으면서 작업을 할 거냐 아니면 두 번 읽어서 더 정교하게 작업을 할 거냐 이걸 정해 주는 게 1pass, 2pass 입니다 2pass 하게 되면은 두 번 하는 거니까 아무래도 용량 설정 등이 더 정교하게 되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리겠죠 저 같은 경우에는 VBR 1패스로 인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리는 영상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 자체적으로 권장 업로드 인코딩 설정이 있습니다 어떻게 설정해야 되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있는 권장 업로드대로 인코딩을 하시면 됩니다 먼저 확장자는 mp4 로 해 주셔야 되고요 오디오 코덱 은 aac 코덱을 사용해야 되고, 동영상 코덱은 H

264 아까 다 말씀 드린 거죠 그 다음에 프레임 속도는 초당 24 25 30 48 50 60 프레임까지 지원을 합니다 그 다음에 비트 전송률 우리가 보통 올리는 영상은 FHD 영상을 많이 올리죠 1080p 같은 경우에는 8Mbps 까지 가능하고요 높은 프레임레이트 경우에는 12Mbps 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4k 영상을 올리시면 이렇게 설정을 해 주시면 되고요 그러면 여기를 보고 이렇게 인코딩 설정을 해 주시면 되겠죠? 여기에서 여기 타겟 목표 비트 전송률에서는 8로 해주시면 되겠고 최대 비트 에서는 12 정도로 해주셔도 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상업 영상이나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아예 그냥 최대치로 올려버립니다 최대치로 올려버리고 인코딩 한 다음에 유튜브 올리면 또 유튜브가 어차피 한 번 더 인코딩을 하거든요 자기네들 지원하는 그 설정에 맞게 알아서 또 인코딩 해주기 때문에 유튜브 하시는 분들은 이것도 뭐 그렇게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 그 다음에 이거는 뭐 별로 건드릴 게 없고요 오디오탭 한번 보도록 할게요 아까 그 권장 설정에서 봤듯 AAC 코덱을 선택해 주시면 되고요 그 다음에 샘플링 속도인데 샘플링 속도는 이제 44100, 48000 헤르츠가 있습니다 이거는 44100 이 CD 음질이고 이게 DVD 음질이다 이렇게 하는데 이 오디오는 어차피 용량의 차이가 그렇게 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제일 좋은 걸로 선택 하시면 되고요 자, 비트전송률도 제일 좋은 걸로 하시면 되고요 최소 192 kbps 이상으로 해주시는게 좋아요 이제 뭐 320kbps 하셔도 되고 자 이렇게 오디오는 요런 정도로만 설정을 해 주시면 되고요 멀티플렉스는 뭐 이거는 볼 게 없고 그 다음에 여기 퍼블리시 제작 쪽으로 가게 되면은 바로 sns 나 유튜브에 올리실 수도 있거든요 근데 전 이상하게 계속 오류가 나더라고요 이거 하면은요 올라가지 않는 데 되시는 분은 이것도 활용하시면 조금 편해지긴 하겠죠? 자 이렇게 상세 설정 하고 나서 해당되는 설정을 프리셋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정의로 여기 오른쪽 위에 보시면요 사전 설정 저장 이란 버튼이 있는데 이거를 클릭하시면 여기서 이렇게 이름을 지정해 주시면 나만의 프리셋 파일이 이렇게 생성이 됐습니다 자 그 다음에 여기서 이제 내보내기 Export 버튼을 누르시면 여기서 바로 이제 영상이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럼 여기서 내보내기 누르면 이제 프리미어프로에서 바로 인코딩을 하는 거고요 여기 Queue 대기열 버튼을 누르시면 그러면 이렇게 어도비 미디어 인코더 라는 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여기에 목록이 하나 생성이 됐습니다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편집해야 될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이렇게 바로바로 인코딩 하지 마시고 이렇게 미디어인코더 쪽에다가 모아 놓은 다음에 편집이 다 끝나고 나서 한 번에 인코딩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그렇게 활용하시면 되고요 자 마지막으로 인코딩 할 때 구간 설정 하는 것만 알려드릴게요 타임라인에서 여기 Work Area Bar 를 가지고 작업 구간을 잡아줄 수 있거든요 이 막대기가 없는 분은 여기를 눌러서 뜨는 메뉴에서 작업영역 막대 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를 체크해 주시면 막대기가 나오고요 원하는 부분만 이렇게 잡아서 이 부분만 이렇게 선택을 해주신 다음에 컨트롤 + M 을 하시고 그 다음에 여기 밑에 보시면 소스 범위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서 Work Area 작업영역을 선택해 주시면 방금 제가 잡아 놨던 그 부분만 인코딩이 됩니다 자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은 이제 용어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이렇게 영상을 최종적으로 만드는 과정을 어떤 분들은 가끔씩 렌더링 이라고 부르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사실 렌더링이란 용어는 영상 쪽이 아니라 3D 쪽에서 많이 쓰는 용어거든요 만들어 놓은 3D 를 재생시킨다든지 아니면 이렇게 표현을 할 때 렌더링이라고 표현을 하고요 우리 영상 쪽에서는 인코딩 그리고 디코딩 이라고 부릅니다 인코딩은 영상을 압축하는 과정이 들어가 있는 거고요 이 압축된 영상을 풀어서 재생 시킬 때는 디코딩 한다 이렇게 용어를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정확하게 인코딩 그리고 디코딩 이런 용어를 사용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영상 쪽에서 일을 하실 분 이라면 이런 용어를 정확하게 숙지를 하고 계셔야겠죠? 자 이렇게 인코딩을 마지막으로 기초 강의가 마무리 되었구요 그 다음에 이제 중급 강좌로 한번 넘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중급 강좌에서는 이제 키프레임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하는 방법 그 다음에 컬러 그레이딩 그리고 편집의 기법들 그리고 모션 템플릿 사용하는 방법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같이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따라 오시느라고 정말 고생하셨고요 그럼 계속해서 좋은 강의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시고요 알람 설정까지 해 주시면은 제 강의를 실시간으로 알림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택시기사가 극한직업이 된 사연

언젠간 리무진 회사를 차려 유명인 들을 태우고 다니는 것이 꿈인 LA의 평범한 택시 운전사 맥스 하지만 변화를 두려워하는 성격 탓인지 12년째 사업구상만 하고 있을 뿐 실행에 옮길 엄두가 안 납니다 오늘도 여느 때처럼 택시를 몰고 이런 손님 저런 손님들을 태우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요 다른 날과는 다른 조금 특별한 손님이 맥스의 택시를 탑승하게 되죠 빈센트라는 그 남자는 하룻밤 동안 다섯 군데를 들러서 볼일을 보고 새벽 6시까지 공항에 데려주는 조건으로 700달러를 제시하는데요 꿀도 이런 꿀이 없습니다 당연히 맥스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는 킬러였네요 오늘 소개할 영화는 마이클 만 감독 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 주연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범죄 스릴러 영화 꿀인 줄 알았더니 이게 웬 날벼락 얼떨결에 킬러에 시체까지 실은 차를 운전하게 된 맥스 어떻게든 이 상황을 빠져나가고 싶은 마음뿐이겠지만 오늘 밤 빈센트의 인간 네비게이션이나 다름없으니 그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나저나 빈센트는 총이 있으니 떠들지 말고 운전이나 하라며 협박을 할 수도 있는데 어째 여유가 흘러 넘치네요 덕분에 빈센트와 맥스는 의도치 않게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 어쩌면 불필요해 보이는 그 대화들이 이 영화의 핵심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자~~ 어느 덧 두 번째 목적지에 도착 했네요 빈센트는 타겟을 처리 할 동안 맥스 가 도망가지 못 하도록 안전장치를 해두죠 그 덕에 맥스는 자신의 차에 꼼짝도 못한 채 갇혀 버리고 마는데요 누군가 달려와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애타게 경적을 울려보지만 하필 그 소리를 듣고 다가온 사람들은 길 가던 양아치들 도움은커녕 맥스에게 강도 짓을 하며 비정한 도시의 본보기를 보여줍니다 거기다 이 녀석들은 뭣도 모르고 빈센트의 서류가방까지 훔쳐 유유히 걸어가는데 마침 일을 끝내고 나온 빈센트에게 그 모습을 딱 걸리고 말죠 그리고 이렇게 됩니다 남의 물건에 손대지 마세요 한편 첫 번째 타겟이 죽었던 집에서는 경찰들의 조사가 한창이었고 웬 두 남자가 택시와 함께 서있는 것을 봤다는 이웃 주민의 증언을 듣게 됩니다 아

뭔가 촉이 오지 않나요? 만약 그 사건도 빈센트의 짓이었다면 맥스는 이 미션을 완수하더라도 죽게 될 거라는 겁니다 그걸 알 리 없는 맥스는 어느덧 세 번째 목적지인 어느 재즈바에 들어와 있었죠 사실은 빈센트가 한잔 사겠다며 맥스를 대리고 들어 왔지만 여기에도 타겟이 있었던 겁니다 어후 오늘만 해도 벌써 죽는 사람을 몇 명 째 보는 건지 이젠 맥스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을 쯤 회사로부터 어머니가 찾고 있다는 연락을 받게 되죠 매일 방문하던 사람이 오늘은 오지 않는다?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겠죠? 그렇게 빈센트와 맥스는 함께 병원으로 향하게 됩니다 이럴 땐 또 완전 나쁜 사람 같지는 않단 말이죠 어쨌든 빈센트는 맥스의 어머니와도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그때 맥스는 빈센트가 잠시 방심한 틈을 타서 그의 가방을 들고 냅다 도망칩니다 그리고 건물 밖에 나가 도로위로 던져버리죠 크~~~! 그동안의 쌓였던 체증을 한방에 내리는 기분이네요 물론 이런다고 이 상황을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요 나머지 두 명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리스트가 반드시 필요하겠죠 때문에 빈센트는 고용주와 관련된 인물을 찾아가 백업파일을 받으려 하는데요 문제는 자신의 얼굴을 노출 시킬 수 없다며 그 일을 맥스에게 대신 시킵니다 역시나 맥스에겐 선택권이 없으니 울며 겨자 먹기로 백업파일을 받으러 가지만 그 미션이 그 동안 우유부단하고 소심하기만 했던 맥스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됩니다 오~~! 어디서 갑자기 저런 용기가 생겨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킬러로 완벽 빙의한 맥스는 백업파일도 받아내고 덤으로 빈센트를 향한 작은 복수도 합니다 기왕 하는 거 아주 확 깎아버리지 아직은 소심함이 좀 남아있는 것 같네요 자! 이제 두 명만 처리하면 이 인간 네비게이션일도 끝이겠죠? 하지만 더 큰 문제가 네 번째 목적지에서 발생하고 맙니다 경찰은 그동안 살해된 인물들을 토대로 네 번째가 될 인물을 정확히 유추해내는데 빈센트의 행세를 하던 맥스가 cctv에 잡히면서 살인 용의자로 의심을 받게 된 거죠 거기다 백업파일을 건네준 조직에서는 혹시라도 일이 틀어지면 빈센트를 죽이라며 부하들을 파견하는데요 설상가상! 사면초가! 진퇴양난! 벗어나려 하면 할수록 더 깊숙이 개입하게 되는 맥스 과연 그는 오늘 밤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요? LA를 주 무대로 비정한 도시의 밤 풍경을 주로 담고 있는 이 영화는 거대도시의 화려함 속에 가려진 차가운 이면을 굉장히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지하철에서 시체가 발견 되지만 6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몰랐다는 대사라던가 손이 묶인 채로 도움을 청해도 다가오는 건 노상강도뿐 이었다던가 길거리에서 총소리가 울려도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차가운 현실을 그리고 있죠 결국 맥스가 믿을 건 자기 자신뿐인데 변화를 두려워하고 소심하고 나약하기만 하던 그가 자신과 정반대되는 성향의 빈센트와 엮이게 되면서 점차 능동적인 캐릭터로 변해간다는 것이 이 영화의 키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톰 크루즈가 나온다는 점에서 액션에 기대감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 영화의 액션은 화려함보단 사실적인 것에 더 치중해 있다고 보여 집니다 거기다 분량도 그렇게 많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박진감 넘치는 액션영화 라고 하기보다는 서정적인 느낌이 더 강한 그런 영화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후의 이야기는 영화를 통해서 확인하시고요 이상 '뭅이'었습니다 '좋아요' 와 '구독' 잊지 마시고요 저는 다른 영상으로 또 뵙겠습니다 영화 잘 봐요

지난해 택시운전사(장훈 감독)으로 유일한 천만 배우가 된 송강호 올해는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과 손잡고 [Oh! 무비] 택시운전사→마약왕…송강호 2년 연속 夏의 남자 될까

[OSEN=장진리 기자] 여름, 또다시 송강호의 계절이다 '국민 배우' 송강호가 영화 '마약왕'(우민호 감독)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택시운전사'(장훈 감독)으로 유일한 천만 배우가 된 송강호, 올해는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과 손잡고 '마약왕'으로 스크린을 정조준한다 '마약왕'은 1970년대 대한민국, 마약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두삼과 그를 돕고 쫓고 함께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내부자들'로 한국 청불 영화 역사의 새 장을 연 우민호 감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대의 얼굴' 송강호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강호는 '택시운전사'에 이어 '마약왕'으로 또 한 번 여름 극장가 관객들을 만난다 지난해 여름, 송강호는 5월 광주, 뜨거웠던 그날의 진실을 그린 '택시운전사'로 1218만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독일 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서울에서 광주로 향한 평범한 택시운전사 김만섭 역을 맡은 송강호는 격동의 근현대사에 휘말린 평범한 이웃의 얼굴을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 올해 여름에는 '택시운전사'의 바통을 이어받아 '마약왕'으로 또 한 번의 흥행 신드롬을 노리는 송강호 '마약왕'은 스틸 공개만으로도 송강호의 파격적이면서도 압도적인 위용을 예고하며 '송강호를 넘어설 송강호'를 예고하고 있다 '택시운전사'에서 딸바보 아빠이자 평범한 택시운전사를 연기했던 송강호는 '마약왕'에서는 시대와 돈, 권력을 아우른 마약왕 역할로 압도적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택시운전사'는 지난해 121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17년 유일하게 천만 영화 반열에 올랐다 여기에 '마약왕'은 1200만 '택시운전사'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준비를 마쳤다 송강호는 물론 조정석, 배두나, 이성민, 김대명, 김소진, 이희준, 조우진, 유재명 등 대한민국 '연기왕'들의 의기투합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마약왕'은 개봉 전부터 '걸작이 나왔다'는 입소문으로 개봉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사진] OSEN DB

영화 ‘재심’ 모티브 된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진실

영화 '재심' 모티브 된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진실  정우·강하늘 주연의 영화 재심이 개봉 첫날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가운데, 해당 영화에 모티브가 된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은 2000년 8월 익산시 약촌오거리에서 택시기사 유 모(42)씨가 날카로운 흉기에 찔려 사망하면서 시작된다

처음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목격자였던 15살 소년 최 모군이었다 최 군은 범행을 부인해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돌연 범행을 시인하고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혀 징역 10년형이 확정됐다 그러던 중 2003년 6월 진범으로 추정되는 김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김 씨는 죽인 사람만 알 수 있는 수많은 정황들을 언급하며 최군보다 더욱 정확하게 사건 현장을 진술했다 진범을 구속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드는 찰나 검찰은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김 씨를 무혐의 처리했다

이후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비롯 각종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최 군의 억울한 사연이 전파를 타며 전 국민의 분노를 사자 검찰은 다시 해당 사건을 재수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17일, 15살이었던 최군은 32살이 되어서야 재심을 통해 무죄를 선고 받았고 같은 날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진범으로 지목된 김 씨를 구속 기소했다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재심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피해자의 한을 풀고 양심을 져버린 공권력과 진실을 외면한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단면을 파헤치고 있다 전 국민의 분노를 샀던 실화가 영화로 재탄생된다는 소식에 영화 재심은 개봉 첫날부터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쟁쟁한 경쟁작들을 위협하고 있다 오늘(15일) 개봉한 영화 재심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