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포르쉐 차주 여성, 택시기사와 말싸움 도중 따귀

7월 30일 중국 충칭시 포르쉐 한 대가 유턴 도중 택시기사와 말싸움이 붙었다 말싸움이 거세지고 포르쉐 차주 여성은 택시기사의 따귀를 때렸다

뺨을 맞은 택시기사도 곧 바로 여성에게 따귀를 때렸다 현장을 보고 있던 시민이 영상을 촬영하여 인터넷에 올렸고, 많은 중국 누리꾼은 포르쉐 차주 여성을 비난했다

백미러로 ‘여자 승객’ 보며 운전 도중 ‘자위’한 택시기사

백미러로 '여자 승객' 보며 운전 도중 '자위'한 택시기사 운전하는 도중에 뒷자리에 앉은 여성 승객을 보면서 자위 행위를 한 택시기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8일 전주지방법원 형사6단독 정윤현 판사는 여성 승객을 쳐다보면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57)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법원은 A씨에게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월 12일 정오께 전주 시내에서 여성 B씨를 택시 뒷자리에 태웠다 A씨는 운전 도중 택시 뒷자리에 앉은 B씨를 백미러를 통해 몰래 쳐다보면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려 음란행위를 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 같은 행동에 대해 다리가 저려 허벅지를 두드렸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택시 CCTV 영상에 A씨가 바지를 추스르는 모습 등이 발견돼 A씨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불특정인이 이용하는 택시를 운행하면서 음란행위를 해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동종범죄나 벌금형을 넘는 형사처분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양형 배경을 밝혔다

백미러로 ‘여자 승객’ 보며 운전 도중 ‘자위’한 택시기사

백미러로 '여자 승객' 보며 운전 도중 '자위'한 택시기사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운전하는 도중에 뒷자리에 앉은 여성 승객을 보면서 자위 행위를 한 택시기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8일 전주지방법원 형사6단독 정윤현 판사는 여성 승객을 쳐다보면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57)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법원은 A씨에게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월 12일 정오께 전주 시내에서 여성 B씨를 택시 뒷자리에 태웠다 A씨는 운전 도중 택시 뒷자리에 앉은 B씨를 백미러를 통해 몰래 쳐다보면서 자신의 바지 지퍼를 내려 음란행위를 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 같은 행동에 대해 다리가 저려 허벅지를 두드렸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택시 CCTV 영상에 A씨가 바지를 추스르는 모습 등이 발견돼 A씨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불특정인이 이용하는 택시를 운행하면서 음란행위를 해 죄질이 나쁘다면서도 동종범죄나 벌금형을 넘는 형사처분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며 양형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