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 스토리 제3부 (FALLOUT4)

퍼블릭 오커런시스에 모인 세 사람 하지만 파이퍼도 인스티튜트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하면 그곳으로 갈 수 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켈로그라면 그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을 거라는 추측뿐이었죠 닉은 문득 메모리 덴이란 곳을 떠올렸습니다 사람들의 과거 기억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곳 비록 죽은 사람의 기억이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켈로그의 뇌를 메모리 덴에 가져가기로 합니다 맥도나 시장에 의해 다이아몬드 시티에서 쫓겨난 구울들이 정착한 도시 굿네이버 과거에는 갱단의 소유였지만 존 핸콕이 난폭한 그들을 몰아내고 거칠고 자유로운 도시가 되었습니다 굿네이버의 아마리 박사는 메모리 덴에서 인간의 뇌와 기억을 연구하고 있었고 인스티튜트의 공학 기술을 이해하고 있는 커먼웰스의 몇 안되는 과학자였습니다 네이트는 아마리 박사의 도움을 받아 켈로그의 인공 뇌를 분석하기 위해서 직접 그의 기억 속에 접근해야 했죠 인스티튜트가 철저하게 비밀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순간이동 기술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인스티튜트 에서 탈주한 과학자 브라이언 버질 박사를 찾아야 했죠 버질 박사가 숨어있는 빛나는 바다는 대전쟁 때 핵미사일이 떨어진 지역이었습니다 그곳은 아직 어마어마한 양의 방사능이 남아있었고 더욱 강력한 돌연변이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었죠 그리고 놀랍게도 방사능을 숭배하고 방사능에 면역이 된 독특한 사람들도 살고 있었습니다 바로 원자교단 이라는 신흥 종교집단이었죠 독특한 사람들이었지만 버질 박사가 유일하게 교류할 수 있는 사람들이었던 원자교단 다행히 그들에게 박사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원자의 구덩이 너머의 더 깊은 곳 데스클로의 둥지를 지나 어두운 동굴 속에서 버질 박사를 만날 수 있었죠 네이트를 인스티튜트에서 보낸 용병이라고 의심하는 버질 박사 그는 놀랍게도 슈퍼 뮤턴트였습니다 자신의 상태를 치료할 혈청을 개발했지만 급하게 인스티튜트를 탈출하면서 혈청을 챙기지 못했죠 네이트는 박사를 안심시키고 인스티튜트에 들어갈 수 있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인스티튜트의 순간이동 즉 분자 재배열 기술은 한 장소에 있는 물체를 분해 시키고 다른 장소에서 재구성하는 기술로 인스티튜트와 연결할 중계기가 필요했으며 이동시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 인스티튜트의 전문 추노꾼 코서의 칩을 얻어야 했습니다 코서는 이름 그대로 인스티튜트에서 탈주한 신스들을 회수하기 위해 훈련시킨 사냥꾼으로 부서진 가면 사건부터 등장한 3세대 신스 중에서 가장 전투력이 뛰어난 신스였습니다 네이트는 버질이 알려준 라디오 신호를 이용해 코서의 위치를 추적하죠 코서의 칩을 손에 넣고 아마리 박사를 찾아간 네이트 칩을 분석해 위장용 코드를 얻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마리 박사도 코서에 대해 지식이 없어 도울 수 없었고 대신 커먼웰스에서 유일하게 인스티튜트와 싸우고 있는 신스 해방 비밀조직 레일로드를 소개해 줍니다 네이트는 프리덤 트레일에 남긴 그들의 단서를 따라 과거 보스턴의 명소를 지나며 올드 노스 교회에 도착했고 교회 지하에서 그들과 조우하게 됩니다 레일로드의 수장 데스데모나와 거래하여 칩에서 중계기를 이용할 코드를 얻은 네이트 그동안 버질 박사는 인스티튜트를 속여 네이트를 순간이동 시켜줄 전파 방해기의 설계도를 만들었고 네이트는 이 복잡한 기계를 만들기 위해 그동안 커먼웰스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최후의 미닛맨과 퀸시의 피난민들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의 정찰대 레일로드의 비밀 요원이 네이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었죠

Fallout: Miami – Official Trailer

한때 이곳은 휴양지였지 이젠 북쪽에서 온 피도 안 마른 꼬맹이들이 마개조한 차를 몰고 다니며 으스대고 있지만

망할 노예 상인 놈들은 말도 말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고 있어 누구는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누구는 훔치고, 선한 사람들은 하나로 뭉쳐 공동체를 이루었지 선한 사람들은 하나로 뭉쳐 공동체를 이루었지 마이애미는 험난한 곳이야

도적 패거리나 게이터클로 뿐만 아니라, 빌어먹을 모래바람도 문제야 이보다 더 심각한 위협이 도사리고 있을지도 이곳이 평화롭고 아름다웠던 시절이 기억나 해변도 있고, 유명 인사들도 넘쳐났고 이곳으로 휴가를 떠나러 온 사람들도 있었어 애 딸린 가족과 근면성실한 미국인들도 있었지만

전부 다 아주 오래 전 이야기지 다치고 싶지 않다면 명심해 저 건물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마 뭔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

이런 말을 하기는 싫지만뭔가 심각한 문제가 생길 징조가 보여

Fallout New Vegas DLC: Lonesome Road Trailer

왜 내가 그 일을하지 않았어? 너, 택배 당신이 이유 였어

Divide를보십시오 무슨 일이 있었는지보고, 끝난 일 당신의 세계는 모든 짐승과 그 그림자를 벗겨 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메시지를 전합니다 와서 나를 찾아

너는 그 길을 안다 모든 무기를 가져와 신념을 가져라 너의 황소 깃발, 양두 곰 또는 지금 들고있는 국기 그리고 Divide에서 당신과 나는 우리는 사물에 결말이있을거야 이것은 당신의 길입니다

때 당신이 와서, 너 혼자 걸어 갈거야

폴아웃 뉴 베가스 개발사의 신작 ! – 아우터 월드 트레일러 ( 한글자막 ) – E3 2019

이 기업은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가장 오래되고 효율적인 체계입니다 예정된 결핍은 식민생활의 특징입니다 식민지는 이사회가 제공하는 신념을 절대 잃어선 안돼 무의미하고 무질서한 세상의 보안 아래 말이야 이곳은 헬시온, 은하계에서 가장 먼 식민지 자랑스럽게도 기업의 지배하에 운영되고 있지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우리 모두의 정체성 그들의 소유지 그들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 누구도 그들에게 저항할 수 없지 하지만 한 낯선 이가 이곳에 왔어 기업의 이사회에 도전하려 드는 그들의 비밀을 파헤치려하는 빌런일 수도 있고 아니면 영웅일지도 모르지 출혈이 멈춘 것 같아, 신세를 졌군 자, 이 총이 너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 아니면 그냥 ' 싸이코 패스 ' 이거나 내가 빛날 차례로군! 행운을 비네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되겠지만 낯선 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 헬시온 식민지도 따라 변하게 될 거야 이사회, 그들의 모든 추종자들, 모두 개돼지들이야!

[더 아우터월즈] 공식 발표 트레일러 (4K, 한글자막)

옵시디언 프라이빗 디비전 아, 여기 있었구나 무슨 일인지 궁금하지? 일단 질문 하나

혹시 몸이 폭발해서 죽을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아니라고? 좋아! 그럼 시작해보자고 은하계의 끝에 온 걸 환영하지! 여긴 우주의 개척지라네 뭐, 한땐 그랬었지 기업들이 여길 전부 사들이고 임대해서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되팔기 전까진말야 그래서 나머지 정착민들은 어떻게 됐냐고? 식민지 저 끝에 버려졌어

내가 그들을 좀 구하긴 했는데 내 머리에 현상금이 걸리더라고 자, 그래서 내가 널 풀어준거야 그게 너는 좀 유능해보이거든 그래, 무슨 말하는지 알겠어 근데 기업들하고 싸울 때 선택지는 단 두 개야 나쁜 거, 더 나쁜 거 넌 선택해야만 해

선택해, 지금 당장! 굳이 총 쏠 필요는 없었다는 거 알지? 그래도 괜찮아 넌 그냥 너답게 있으면 돼 원조 폴아웃 창시자들 그리고 폴아웃: 뉴베가스 개발진 더 아우터월즈 스페이서 초이스는 당신이 이 광고를 보면서 느꼈을지도 모르는 현기증, 경이로움, 또는 배고픔에 대해 일절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Anatomy of a Side Quest: Beyond the Beef | Game Maker's Toolkit

여긴 게임 메이커즈 툴킷, 난 마크 브라운 뉴베가스 스트립 최상류층 호텔 울트라럭스에 온걸 환영함

룰렛 휠, 고급식당, 하얀 장갑 공동체 그리고 음침한 비밀의 집에 이번 에피소드에선, 이곳을 배경으로한 사이드 퀘스트를 분석할거임 어떻게 개발자들이 이 단 하나의 퀘스트속에 다양한 기회들을 꾸려놨는지말야 너가 폴아웃4를 했다면 몰랐겠지만, 이 게임은 원래 전통적으로 너가 만든 캐릭터에 니 좆대로 이야기를 꾸리게 내버려두는 시리즈 였거든 폴아웃2 개발자 크리스 아벨론 왈 "난 게이머들이 게임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만들 기회를 갖길 바란다 걔네한테 줘야 할건 그 기회를 체험할 유원지다" 저게 뭔말이냐면 게임 속 수많은 선택지들이 잠겨있을 거란 거야 '스탯' '퍽', '집단 속 지위', '팩션과의 제휴' '평판' 을 얻지 않는 한말야 더해서 자물쇠따기, 해킹, 은신 전투 능력들이 너가 만들 선택과 발견할 이야기를 좌지우지할거란거지

그게 어케 작동하는지 보려고 똑같은 퀘스트 다섯번할거임 다섯개의 다른 빌드로, 어케 하나의 퀘스트가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고 롤플레이할 기회를 주는지 말야 퀘스트 이름은 '쇠고기를 넘어서' 물론 여기 스포일러있음 *경고했음* 퀘스트는 호텔에 쇠고기 계약 협상하러 온 브라민 부호 heck gunderson 에 관한 내용 근데 이놈 아들 ted가 호텔에서 실종됨 "바로여기 있었어 잠깐 그 애를 떠났을 뿐인데" 은신 캐릭으로 해봄 하얀 장감 공동체 리더 Majorie한테 말걸어봄

두 가지 흥미로운 얘길해줌 부족이 식인의 역사가 있었지만 그건 옛날 일임 근데 최근 사람이 실종되고있단거임 내 호텔에서 사람이 사라졌다? 다들 뭐라고 수근데겠어? 탐정이 실종자들을 찾고있고 호텔 매니저 Mortimer가 탐정과 대화하도록 도와줄것임 Mortimer에게 사건에 관해 묻고 탐정방 열쇠 얻음 들어가니, 우엑, 죽어있음 탐정의 몸을 뒤져 노트를 읽고, 이 폭한들에게 습격당함 다행히도, 높은 은신스탯이 카지노에 총을 숨겨올수 있게 해줌

이놈들을 소음기 권총으로 죽임 노트에 한증실에서 4시에 누굴 만나라 적혀있고 chauncey를 만남 비밀을 알려줄 호텔 하인임 호텔 매니저 Mortimer가 공동체에 식인문화를 돌려 놓으려함 실종된 아들놈을 고기냉장실에 처넣고 오늘 저녘만찬에 고 불쌍한 놈을 식사로 먹을거라는거임

떠나기전에, 암살자가 chauncey를 죽임 마침 총이 있어 다행 아들을 부엌에서 빼내기위해 스텔스 보이 사용, 문을따고 경비 뒤를 쫓음 냉장실 열쇠를 훔치고 요리사를 죽임 식료품 저장실에 시체를 숨김 만찬때 먹을 와인에 약을 탐

곧 웨이터가 저녘을 나름 열쇠로 아들놈을 풀어주고 "개색끼덜아, 니들이 한 짓 우리 아부지가 알면 다 뒈질거여" 맛이간 경비들을 죽 지나서 부자상봉 "내 아들을 대려왔구만 할 말이 없소

" 이번엔 언변이 뛰어난 개새끼 컨셉임 이번건 곧바로 Mortimer에게 직접 가서 아들놈을 구해옴 그의 관점에서 이건 그냥 아들놈을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는 거임 "대체물이 필요해 책임질 놈이 필요함" 바로 지하실 열쇠를 받고, 대화로 경비를 통과하고 냉장실을 열면

"개색끼덜아, 니들이 한 짓 우리 아부지가 알면 다 뒈질거여" 아들놈 조용히있으라 설득하고 이제 대체품이 필요함 Carlyle 라는 놈의 집에 감

권총이나 소몰이 막대로 줘패고 쓰레기통에 처박는게 더 재밌겠지만 우리는 말빨로만 이 빡대가릴 공동체에 보내버릴것임 호텔 매니저 mortimer에게 말걸고 끝 "제 발로 왔다고? 맙소사, 당신 완전 꾼인데?" 이번엔 좀 다르게 가보자 유명한 복서가 된척해봄 폴아웃 개발자는 스토리 절반이 플레이어 상상속에서 일어난다고 하곤함

격투에 몰빵하고 스트립에서 유명하게 뒷 공작좀함 울트라럭스 가서 퀘스트 받고, Majorie한테 말걸고, Mortimer한테 열쇠 받고, 시체 찾고, 폭한들의 습격 이번엔, 주먹으로 줘팸 Chauncey 만나고, Majorie에게 명예 하얀 공동체 회원으로 추대해달라함 "홀로 스트립에서 이룬 업적을 생각해서 널 우리의 일원으로 받아들임" 부엌가는건 이제 식은 죽 먹기셈

셰프를 설득해 오븐을 조작하고 셰프레시피를 이용해서 Mortimer가 사람고기를 씹고있다고 믿을 정도로 맛난 스테이크를 만듬 테드를 풀어주고 "개색끼덜아, 니들이 한 짓 우리 아부지가 알면 다 뒈질거여

" 공동체 연회 뒤에 숨음 Mortimer가 모두에게 방금 먹은게 ted(아들놈)이라 말함 하지만 우리가 나타나고 Mortimer는 모든걸 인정함 그를 폭로함 남은건 그를 줘패는것

뒤질때까지 좋아, 이번에 우린 식인종임 순수악 Mortimer가 2회차처럼 알아서 하게 납둠 나도 사람고기 좋아한다고 밝힘

"좋아! 너도 그게 조심스러운 그러니까 영양소의 문제란걸 알거야" 부엌에 감, 냉장실을 열음 테드를 죽임

"우리 아부지가- 혈액 샘플을 채취하고 남은 건 먹음 아부지놈 펜트하우스 가서 경비 죽이고 싱크대랑 침대 시트에 아들 피를 묻힘 아들 죽인죄로 아부지는 검거됨 우리으 동료 부운을 냉장실에 가두고 Mortimer에게 대체품으로 제공 마시쪙

"당신에게 얼마나 큰 희생이었는지 나도 안다네" 또는 걍 미친놈이 될 수도 있음 단서를 찾고 호텔방을 추적하는건 너무 귀찮 그냥 Heck에게 사실을 꼰지르자 샷건 한 자루를 건네줌 "들어봐, 아들을 찾기위해 뭔가 해줘야 겠어

" 살인 전차 뿌슝뿌슝 아들놈과 우리 사이엔 모두 죽음뿐 그래서 이게 다 뭔데? 첫째, 게임 시작할때 어떤 스탯을 골라도 상관없음 이 퀘스트는 수 많은 기회를 줌

네가 선택한 기술로 역할을 수행할 방법을 찾을거임 이 곳에 어울리는 식인 퍽이나, 스트립에서 이룬 명성이나, 사람 동료를 갖고 있거나, 착한 사람이 되던가 "그걸 할만한 사람은 아닌거같군" 개새끼가 되던가 "당신은 딱 봐도 날 도울 부류구만" 둘, 여전히 이야기는 너의 스탯만으로 운명지어지지않음

여전히 기회가 있음 임시방편으로 대화할 수없는 경비를 죽이고 계획을 도중에 바꾸던지 괜찮음 어짜피 퀘스트 도중에 하나의 선택지만 제공되는 일은 거의 없음 너가 중간에 마음을 바꿔도 되게 셋, 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도 여러 방법이 존재함

부엌에 가기위해 문따고, 열쇠 훔치고 Mortimer와 같은편이되거나 아님 그런척하거나 공동체 명예회원이 될 수도있음 몇몇은 하이 리스크지만 모두에게 롤플레잉하는 네 캐릭터 타입의 대화문이 있음 넷, 네가 한 짓의 결과는 보통 예상가능할거임 mortimer는 펜트하우스에서 강력하게 저항할것임을 경고함 "올라가면 경비가 많다네 조심하게" 적절히 계획을 세우거나 능숙한 킬러가 아니면 다 회피하셈 하지만 모든 결과가 뻔하진 않음

폭한이나 암살자는 예상 못했을 거임 하지만 그렇기에 놀랄 수 있는 것임 기브 앤 테이크같은거지 도전하는 난이도에 따라서 다섯, 여러 선택지가 있지만 분기는 한꺼번에 오기도함 디자이너가 만들어야할 변수의 수를 줄이기 위해서 말야 부엌에 잠입하거나 한증실에서 Chauncey를 만나는 다양한 해결법을 포함함

완벽하진 않음 Heck과 Mortimer 둘다 같은 보상을 줘서 선택을 덜 흥분되게함 그리고, 그래 퀘스트 내내 버그 투성이임 하지만 전체적으론, '쇠고기를 넘어서'는 환상적인 rpg 퀘스트의 예임 훌륭한 전제와 깜짝 이벤트의 연속이었음 뉴베가스의 이야기에 살을 더 붙이고 게임의 주제인 탐욕을 이야기함

플레이어의 표현에 대한 큰 기회 흑과 백 사이의 도덕적 회색 지대 너의 선택에 놀라운 방식으로 반응함 심지어 사이드 퀘스트 밖 울트라 럭스에 있는 다른 캐릭터가 너의 공훈에 대해 언급함 식인 문제라구요? 정말요? 당신이 먹히지않아 증말 기뻐요! 그래서 만약 너가 플레이어에게 그들만의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주려한다면 그들이 테이블에 뭘가져오던 이게 너가 목표로해야할 수준의 디자인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rpg속 퀘스트에 대해 듣고 싶네요

아래 코멘트에 적어주세요 저를 서포트해주고 싶으시면 구독하시거나 친구에게 이 채널에 관해 알리거나 Patreon에서 더 빠르게 받아 보실 수있습니다 멋진 회보와 보너스 비디오두여

XRE Cars

다음은 XRE : Cars 입니다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는지라 굿스프링 잡화상에 파는 가장 구린 차를 몰아보겠습니다 원래 로컬머천트에게 차 키를 살 수 있는데, 차의 넘버를 잘 알아뒀다가, 그 차에 찾아가서 차를 몰아야 하는 모양입니다

는 차키가 저렴하니까 닥치는대로 사둡시다 둘 중 하나는 걸리겠죠 뭐 위쪽 주유소에 가보면 바닐라엔 없던 트럭이 생겨 있습니다 바렛 멋있는듯 🙂 실제 탈 수 있는 차량에는 가까이 가면 E 메세지가 뜹니다

차는 오직 NumPad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조종키는 변경가능합니다 Hud의 위치 또한 변경가능하고, 차의 체력이나 가솔린 상황등도 알 수 있습니다 *를 누르면 메뉴가 뜨는데, 여기서 차량 체력이 닳지 않게 설정할 수 있고 가솔린이 닳지 않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주유소는 모하비 곳곳에 있으며, 모드 설치하면 전체맵에 모두 떠 있습니다

운전 재현도는 제법 충실합니다 기어도 변경해야 하고 수동기어로 할 것인지, 자동기어로 할 것인지도 키 하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일 구린 차량이라서 그런지 속도도 별로 안 나오네요 운전 감도는 제법 구린 편입니다 무엇보다 도로상태가 별로 좋지않고, 곳곳에 장애물이 많아서 별로 운전하고픈 곳은 아닙니다

부딪히면 차량에 데미지를 입습니다 이 또한 설정에서 무적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빵! GTA의 그 느낌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모하비의 모든 오브젝트들은 만렙입니다 억! 전신주가 쓰러지지 않아! Delete키를 눌러서 뒤를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운전할 때마다 쑥스러워서 스텔스보이를 쓰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는 운전석 저격해봐야 데미지도 안 입습니다 구린 트럭이라서 소리가 많이나네요 기어 변속시 소리가 큽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모하비는 선인장 하나하나가 만렙입니다 아 겨우 빠져나갔다 ㅡㅡ 감도는 안 좋지만 차량 체력은 생각보다 높은 편입니다 타고가다가 급 폭사할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 내려서 대응할 시간은 충분히 있습니다 뺑소니라는걸 한 번 쳐보고 끝내야겠습니다

차량 운전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뺑소니라는게 쉽게되진 않습니다 이거타고 장거리 여행하느니 차라리 도보여행을 하고 말 정도로 답답한 스티어링이네요 체력은 높은데 생각보다 연료는 제법 먹습니다 기름을 길에 흘리고 다니나? 뺑소니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만렙 길막이다 차량 함 터트려보고 마무리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