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뉴 베가스 개발사의 신작 ! – 아우터 월드 트레일러 ( 한글자막 ) – E3 2019

이 기업은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가장 오래되고 효율적인 체계입니다 예정된 결핍은 식민생활의 특징입니다 식민지는 이사회가 제공하는 신념을 절대 잃어선 안돼 무의미하고 무질서한 세상의 보안 아래 말이야 이곳은 헬시온, 은하계에서 가장 먼 식민지 자랑스럽게도 기업의 지배하에 운영되고 있지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우리 모두의 정체성 그들의 소유지 그들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 누구도 그들에게 저항할 수 없지 하지만 한 낯선 이가 이곳에 왔어 기업의 이사회에 도전하려 드는 그들의 비밀을 파헤치려하는 빌런일 수도 있고 아니면 영웅일지도 모르지 출혈이 멈춘 것 같아, 신세를 졌군 자, 이 총이 너에게 도움이 되길 바래 아니면 그냥 ' 싸이코 패스 ' 이거나 내가 빛날 차례로군! 행운을 비네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되겠지만 낯선 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 헬시온 식민지도 따라 변하게 될 거야 이사회, 그들의 모든 추종자들, 모두 개돼지들이야!

[더 아우터월즈] 공식 발표 트레일러 (4K, 한글자막)

옵시디언 프라이빗 디비전 아, 여기 있었구나 무슨 일인지 궁금하지? 일단 질문 하나

혹시 몸이 폭발해서 죽을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아니라고? 좋아! 그럼 시작해보자고 은하계의 끝에 온 걸 환영하지! 여긴 우주의 개척지라네 뭐, 한땐 그랬었지 기업들이 여길 전부 사들이고 임대해서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되팔기 전까진말야 그래서 나머지 정착민들은 어떻게 됐냐고? 식민지 저 끝에 버려졌어

내가 그들을 좀 구하긴 했는데 내 머리에 현상금이 걸리더라고 자, 그래서 내가 널 풀어준거야 그게 너는 좀 유능해보이거든 그래, 무슨 말하는지 알겠어 근데 기업들하고 싸울 때 선택지는 단 두 개야 나쁜 거, 더 나쁜 거 넌 선택해야만 해

선택해, 지금 당장! 굳이 총 쏠 필요는 없었다는 거 알지? 그래도 괜찮아 넌 그냥 너답게 있으면 돼 원조 폴아웃 창시자들 그리고 폴아웃: 뉴베가스 개발진 더 아우터월즈 스페이서 초이스는 당신이 이 광고를 보면서 느꼈을지도 모르는 현기증, 경이로움, 또는 배고픔에 대해 일절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Anatomy of a Side Quest: Beyond the Beef | Game Maker's Toolkit

여긴 게임 메이커즈 툴킷, 난 마크 브라운 뉴베가스 스트립 최상류층 호텔 울트라럭스에 온걸 환영함

룰렛 휠, 고급식당, 하얀 장갑 공동체 그리고 음침한 비밀의 집에 이번 에피소드에선, 이곳을 배경으로한 사이드 퀘스트를 분석할거임 어떻게 개발자들이 이 단 하나의 퀘스트속에 다양한 기회들을 꾸려놨는지말야 너가 폴아웃4를 했다면 몰랐겠지만, 이 게임은 원래 전통적으로 너가 만든 캐릭터에 니 좆대로 이야기를 꾸리게 내버려두는 시리즈 였거든 폴아웃2 개발자 크리스 아벨론 왈 "난 게이머들이 게임속에서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만들 기회를 갖길 바란다 걔네한테 줘야 할건 그 기회를 체험할 유원지다" 저게 뭔말이냐면 게임 속 수많은 선택지들이 잠겨있을 거란 거야 '스탯' '퍽', '집단 속 지위', '팩션과의 제휴' '평판' 을 얻지 않는 한말야 더해서 자물쇠따기, 해킹, 은신 전투 능력들이 너가 만들 선택과 발견할 이야기를 좌지우지할거란거지

그게 어케 작동하는지 보려고 똑같은 퀘스트 다섯번할거임 다섯개의 다른 빌드로, 어케 하나의 퀘스트가 다양한 결과를 도출해내고 롤플레이할 기회를 주는지 말야 퀘스트 이름은 '쇠고기를 넘어서' 물론 여기 스포일러있음 *경고했음* 퀘스트는 호텔에 쇠고기 계약 협상하러 온 브라민 부호 heck gunderson 에 관한 내용 근데 이놈 아들 ted가 호텔에서 실종됨 "바로여기 있었어 잠깐 그 애를 떠났을 뿐인데" 은신 캐릭으로 해봄 하얀 장감 공동체 리더 Majorie한테 말걸어봄

두 가지 흥미로운 얘길해줌 부족이 식인의 역사가 있었지만 그건 옛날 일임 근데 최근 사람이 실종되고있단거임 내 호텔에서 사람이 사라졌다? 다들 뭐라고 수근데겠어? 탐정이 실종자들을 찾고있고 호텔 매니저 Mortimer가 탐정과 대화하도록 도와줄것임 Mortimer에게 사건에 관해 묻고 탐정방 열쇠 얻음 들어가니, 우엑, 죽어있음 탐정의 몸을 뒤져 노트를 읽고, 이 폭한들에게 습격당함 다행히도, 높은 은신스탯이 카지노에 총을 숨겨올수 있게 해줌

이놈들을 소음기 권총으로 죽임 노트에 한증실에서 4시에 누굴 만나라 적혀있고 chauncey를 만남 비밀을 알려줄 호텔 하인임 호텔 매니저 Mortimer가 공동체에 식인문화를 돌려 놓으려함 실종된 아들놈을 고기냉장실에 처넣고 오늘 저녘만찬에 고 불쌍한 놈을 식사로 먹을거라는거임

떠나기전에, 암살자가 chauncey를 죽임 마침 총이 있어 다행 아들을 부엌에서 빼내기위해 스텔스 보이 사용, 문을따고 경비 뒤를 쫓음 냉장실 열쇠를 훔치고 요리사를 죽임 식료품 저장실에 시체를 숨김 만찬때 먹을 와인에 약을 탐

곧 웨이터가 저녘을 나름 열쇠로 아들놈을 풀어주고 "개색끼덜아, 니들이 한 짓 우리 아부지가 알면 다 뒈질거여" 맛이간 경비들을 죽 지나서 부자상봉 "내 아들을 대려왔구만 할 말이 없소

" 이번엔 언변이 뛰어난 개새끼 컨셉임 이번건 곧바로 Mortimer에게 직접 가서 아들놈을 구해옴 그의 관점에서 이건 그냥 아들놈을 다른 사람으로 교체하는 거임 "대체물이 필요해 책임질 놈이 필요함" 바로 지하실 열쇠를 받고, 대화로 경비를 통과하고 냉장실을 열면

"개색끼덜아, 니들이 한 짓 우리 아부지가 알면 다 뒈질거여" 아들놈 조용히있으라 설득하고 이제 대체품이 필요함 Carlyle 라는 놈의 집에 감

권총이나 소몰이 막대로 줘패고 쓰레기통에 처박는게 더 재밌겠지만 우리는 말빨로만 이 빡대가릴 공동체에 보내버릴것임 호텔 매니저 mortimer에게 말걸고 끝 "제 발로 왔다고? 맙소사, 당신 완전 꾼인데?" 이번엔 좀 다르게 가보자 유명한 복서가 된척해봄 폴아웃 개발자는 스토리 절반이 플레이어 상상속에서 일어난다고 하곤함

격투에 몰빵하고 스트립에서 유명하게 뒷 공작좀함 울트라럭스 가서 퀘스트 받고, Majorie한테 말걸고, Mortimer한테 열쇠 받고, 시체 찾고, 폭한들의 습격 이번엔, 주먹으로 줘팸 Chauncey 만나고, Majorie에게 명예 하얀 공동체 회원으로 추대해달라함 "홀로 스트립에서 이룬 업적을 생각해서 널 우리의 일원으로 받아들임" 부엌가는건 이제 식은 죽 먹기셈

셰프를 설득해 오븐을 조작하고 셰프레시피를 이용해서 Mortimer가 사람고기를 씹고있다고 믿을 정도로 맛난 스테이크를 만듬 테드를 풀어주고 "개색끼덜아, 니들이 한 짓 우리 아부지가 알면 다 뒈질거여

" 공동체 연회 뒤에 숨음 Mortimer가 모두에게 방금 먹은게 ted(아들놈)이라 말함 하지만 우리가 나타나고 Mortimer는 모든걸 인정함 그를 폭로함 남은건 그를 줘패는것

뒤질때까지 좋아, 이번에 우린 식인종임 순수악 Mortimer가 2회차처럼 알아서 하게 납둠 나도 사람고기 좋아한다고 밝힘

"좋아! 너도 그게 조심스러운 그러니까 영양소의 문제란걸 알거야" 부엌에 감, 냉장실을 열음 테드를 죽임

"우리 아부지가- 혈액 샘플을 채취하고 남은 건 먹음 아부지놈 펜트하우스 가서 경비 죽이고 싱크대랑 침대 시트에 아들 피를 묻힘 아들 죽인죄로 아부지는 검거됨 우리으 동료 부운을 냉장실에 가두고 Mortimer에게 대체품으로 제공 마시쪙

"당신에게 얼마나 큰 희생이었는지 나도 안다네" 또는 걍 미친놈이 될 수도 있음 단서를 찾고 호텔방을 추적하는건 너무 귀찮 그냥 Heck에게 사실을 꼰지르자 샷건 한 자루를 건네줌 "들어봐, 아들을 찾기위해 뭔가 해줘야 겠어

" 살인 전차 뿌슝뿌슝 아들놈과 우리 사이엔 모두 죽음뿐 그래서 이게 다 뭔데? 첫째, 게임 시작할때 어떤 스탯을 골라도 상관없음 이 퀘스트는 수 많은 기회를 줌

네가 선택한 기술로 역할을 수행할 방법을 찾을거임 이 곳에 어울리는 식인 퍽이나, 스트립에서 이룬 명성이나, 사람 동료를 갖고 있거나, 착한 사람이 되던가 "그걸 할만한 사람은 아닌거같군" 개새끼가 되던가 "당신은 딱 봐도 날 도울 부류구만" 둘, 여전히 이야기는 너의 스탯만으로 운명지어지지않음

여전히 기회가 있음 임시방편으로 대화할 수없는 경비를 죽이고 계획을 도중에 바꾸던지 괜찮음 어짜피 퀘스트 도중에 하나의 선택지만 제공되는 일은 거의 없음 너가 중간에 마음을 바꿔도 되게 셋, 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도 여러 방법이 존재함

부엌에 가기위해 문따고, 열쇠 훔치고 Mortimer와 같은편이되거나 아님 그런척하거나 공동체 명예회원이 될 수도있음 몇몇은 하이 리스크지만 모두에게 롤플레잉하는 네 캐릭터 타입의 대화문이 있음 넷, 네가 한 짓의 결과는 보통 예상가능할거임 mortimer는 펜트하우스에서 강력하게 저항할것임을 경고함 "올라가면 경비가 많다네 조심하게" 적절히 계획을 세우거나 능숙한 킬러가 아니면 다 회피하셈 하지만 모든 결과가 뻔하진 않음

폭한이나 암살자는 예상 못했을 거임 하지만 그렇기에 놀랄 수 있는 것임 기브 앤 테이크같은거지 도전하는 난이도에 따라서 다섯, 여러 선택지가 있지만 분기는 한꺼번에 오기도함 디자이너가 만들어야할 변수의 수를 줄이기 위해서 말야 부엌에 잠입하거나 한증실에서 Chauncey를 만나는 다양한 해결법을 포함함

완벽하진 않음 Heck과 Mortimer 둘다 같은 보상을 줘서 선택을 덜 흥분되게함 그리고, 그래 퀘스트 내내 버그 투성이임 하지만 전체적으론, '쇠고기를 넘어서'는 환상적인 rpg 퀘스트의 예임 훌륭한 전제와 깜짝 이벤트의 연속이었음 뉴베가스의 이야기에 살을 더 붙이고 게임의 주제인 탐욕을 이야기함

플레이어의 표현에 대한 큰 기회 흑과 백 사이의 도덕적 회색 지대 너의 선택에 놀라운 방식으로 반응함 심지어 사이드 퀘스트 밖 울트라 럭스에 있는 다른 캐릭터가 너의 공훈에 대해 언급함 식인 문제라구요? 정말요? 당신이 먹히지않아 증말 기뻐요! 그래서 만약 너가 플레이어에게 그들만의 이야기를 만들 기회를 주려한다면 그들이 테이블에 뭘가져오던 이게 너가 목표로해야할 수준의 디자인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rpg속 퀘스트에 대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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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E Cars

다음은 XRE : Cars 입니다 저도 자세한건 잘 모르는지라 굿스프링 잡화상에 파는 가장 구린 차를 몰아보겠습니다 원래 로컬머천트에게 차 키를 살 수 있는데, 차의 넘버를 잘 알아뒀다가, 그 차에 찾아가서 차를 몰아야 하는 모양입니다

는 차키가 저렴하니까 닥치는대로 사둡시다 둘 중 하나는 걸리겠죠 뭐 위쪽 주유소에 가보면 바닐라엔 없던 트럭이 생겨 있습니다 바렛 멋있는듯 🙂 실제 탈 수 있는 차량에는 가까이 가면 E 메세지가 뜹니다

차는 오직 NumPad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조종키는 변경가능합니다 Hud의 위치 또한 변경가능하고, 차의 체력이나 가솔린 상황등도 알 수 있습니다 *를 누르면 메뉴가 뜨는데, 여기서 차량 체력이 닳지 않게 설정할 수 있고 가솔린이 닳지 않게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주유소는 모하비 곳곳에 있으며, 모드 설치하면 전체맵에 모두 떠 있습니다

운전 재현도는 제법 충실합니다 기어도 변경해야 하고 수동기어로 할 것인지, 자동기어로 할 것인지도 키 하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일 구린 차량이라서 그런지 속도도 별로 안 나오네요 운전 감도는 제법 구린 편입니다 무엇보다 도로상태가 별로 좋지않고, 곳곳에 장애물이 많아서 별로 운전하고픈 곳은 아닙니다

부딪히면 차량에 데미지를 입습니다 이 또한 설정에서 무적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빵! GTA의 그 느낌 생각하시면 큰일납니다 모하비의 모든 오브젝트들은 만렙입니다 억! 전신주가 쓰러지지 않아! Delete키를 눌러서 뒤를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운전할 때마다 쑥스러워서 스텔스보이를 쓰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는 운전석 저격해봐야 데미지도 안 입습니다 구린 트럭이라서 소리가 많이나네요 기어 변속시 소리가 큽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모하비는 선인장 하나하나가 만렙입니다 아 겨우 빠져나갔다 ㅡㅡ 감도는 안 좋지만 차량 체력은 생각보다 높은 편입니다 타고가다가 급 폭사할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 내려서 대응할 시간은 충분히 있습니다 뺑소니라는걸 한 번 쳐보고 끝내야겠습니다

차량 운전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뺑소니라는게 쉽게되진 않습니다 이거타고 장거리 여행하느니 차라리 도보여행을 하고 말 정도로 답답한 스티어링이네요 체력은 높은데 생각보다 연료는 제법 먹습니다 기름을 길에 흘리고 다니나? 뺑소니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만렙 길막이다 차량 함 터트려보고 마무리짓죠

 

앵그리 죠의 빡친 리뷰 "폴아웃 4"

"문 개방 실행 중" "뒤로 물러서주십시오

" "와" "이거 극혐이다" "근데 개쩐다!" "나만의 황무지 모험을 떠날 수 있잖아!" "아이고야," "기다릴 수가 없네!" "운 좋게도 날 안내해줄 믿음직한 핏보이가 있네!" "약간 조정을 하고" "이 예쁘장한 것, 너무 좋다" "안녕, 이방인아?" "조금 있다가 이야기하자" "내 생각에는 나를 다른 사람으로 오해하는 것 같은데

" "근데 너가" "찔렀잖아!" "너가 날 찔렀어" "두 번 찔렸다고" "이제 날 두 번 찔렀다고" "어쩌면 너가 네 돈을 빚지고 있는" "다른 사람으로 헷갈려하는" "오 맙소사" "그래, 확실히 아프다" "체력이 거의 안 남았어" "제발" "나는 쌍칼 대장이다" "황무지에 온 걸 환영한다

" "나이스" 앵그리 죠의 빡친 리뷰 폴아웃 4 Fallout 4 Angry Review 2015 11 19 번역 – 포키 https://www

youtubecom/watch?v=aorKjw71ckQ 폴아웃 4는 플레이어에게 흥미로운 플롯라인과 마음껏 탐험할 수 있는 방대한 세계를 주는 거대한 게임입니다 (엄청난 가치가 있음!) 바로 말하겠습니다만 저의 전반적인 의견으로선 구매가의 10원마다 값어치를 합니다 지난 몇 주간 말 그대로 제 인생을 빨아들였어요! (얼마나 많은 게임들이 나와있는지 공평하지 않음!) 다른 게임을 하거나 볼 수도 없었습니다! "야, 오늘 툼 레이더 나온 거 아냐?" "폴아웃" "아니, 툼 레이더

" "아" "빡죠야, 블랙 옵스 신작 사러 가자" "아, 폴아웃?" "아니, 블랙 옵스 3라고" "폴아웃 에디션?" "맙소사!" "길드 워 2 확장팩은 어쩌고?" "뭐 아무거라도 할 거야?" "폴아웃" "소파에서 떨어진 적이라도 있냐??" "세상에, 악취가 나잖아!" "폴아웃?" "오마이갓

" "너 왜 이러냐?" "이러면 너랑 절교한다" "더러워" "폴아웃!" "폴아웃!!" 그것이 사라는 추천입니다 특히 여러분이 RPG 슈터에 괜찮아하시면요, 이젠 RPG쪽보다는 슈터쪽에 더 가까워졌습니다

왜냐하면 RPG쪽을 좀 희석시켜버렸거든요 그리고 그것이 과연 올해의 게임급인지 (올해의 게임인가?) 플레이어들이 만들어낸 열광에 부흥할지는 (올해의 게임인가?) 자, 그것이 바로 진짜 의문이죠 "조심해라" "안돼에에에ㅔㅔㅔㅔㅔㅔㅔㅔ" "이게 얼마나 비싼지 아냐?!" "야 이 씨발새끼야!" "씨발!!" "씨" "더 악화시켰잖아!" "제트를 먹어서 슬로우모션으로 해 더 악화시켰다고" "그걸 보려다가

" "너가" "안돼에에에ㅔㅔ" "하락한다는 걸 잊었어" (우리가 바란 것보다 더 많은 버그와 적은 발전) 제가 바란 것보다 더 문제가 많고 혁신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방대하게 쩔어주는 체험을 제공해주지요 (그래도 값어치는 함!) 그러니 뛰어들어가봅시다

여러분은 새롭게 목소리가 있는 주인공입니다 환상적인 캐릭터 크리에이션에서 전쟁 전 남성과 여성을 선택할 수 있지요 "아내가 저기서 보면서" "맙소사, 남편의 모습이 바뀌고 있잖아!" "마치 씨발 토탈 리콜처럼" "2주우" "그거지" 심지어 여러분이 만든 캐릭터와 짝까지 변형을 시켜서 아이를 다르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딴죠야, 니 애 좆된 것 같아" – "니 아기" – "어딜 감히 내 애를 씹고 다녀??" "아, 미안해! 미안하다고!" "알았어" "저거 개추한 아기잖아" – "내 애라고" – "저거 존나 추한 아기야" "나

" "모르겠어, 저 아기 모델이 진짜 구려보여" "진짜 구려" "젠" 저는 전쟁 전에 더 많은 걸 할 수 있었으면 했습니다 이런 구간을 앞으로 다시는 체험할 수는 없을테니깐요 "튀어라, 씨발 튀자!" "뒤에 아내를 남겨두지 마!" "다시 돌아가!" – "너가 씹새끼가 되라매!" – "뒤 돌아!" "너가 씹새끼가 되라고 했잖아" "네 여자와 아이가" "꺼져" "누가 아기를 버려놔" "꺼져" "여자와 아기를 누가 버리냐고" "더 낳을 수 있어!" – "딴죠야, (이해불가)" – "애는 더 낳을 수 있어

" "새로운 여자와 결혼할 거야" "끔찍하잖니, 딴죠야" "우리는 목록에 있어요" "우리?" "어서요! 아내가 오고 있어요!" "아내가 오고 있댘ㅋ" 어쨌든 딴죠와 저는 시작부터 완전히 양아치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악이 항상 이김

왜냐면 선은 병신이니까) 왜냐면 그러는 게 항상 훨씬 재밌거든요 "볼트 111" "똥 같이 들리는군!" "저리가" "저

리가" 자, 누설 없이 스토리는 여러분이 답을 알고 여러분의 아들을 찾아가는데 (참여할 네 가지 커먼웰스 세력이 있음!) 커먼웰스의 네 가지의 주 세력과 상대하며 이것들이 어떻게 해결하는지 방법을 찾습니다 (참여할 네 가지 커먼웰스 세력이 있음!) 자, 스토리 자체는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제 의견엔 폴아웃 3보다 더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떻게 플레이하느냐에 따라 뉴 베가스보다도 여러분의 관심을 좀 더 잘 붙들어줍니다

그저 엔딩들에서 (뉴 베가스 엔딩들이 훠어얼씬 우월함!) 비틀거리는데, (뉴 베가스 엔딩들이 훠어얼씬 우월함!) 그건 나중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뉴 베가스 엔딩들이 훠어얼씬 우월함!) 여러분의 아이를 찾는 건 처음엔 매력적인 플롯 포인트였지만 여러분의 아이를 찾는 건 처음엔 매력적인 플롯 포인트였지만 이상하게 초반부터 좀 잊혀집니다, 이 모든 다른 퀘스트들을 먼저 함으로서요 "내 아들 내놔라!" "어딨냐??" "어디로 데려갔냐!" "이 맵으로 당장 찾겠어!" "보니까 옥수수가 좀 필요한 것 같군?" "어쩌면 정원을 먼저 가꿔야 할 수도 있겠군?" "내 아들을 찾기 전에 말이야

" "그래" "그리고 나서 경작해야지" "어쩌면 레몬을 좀 기를까?" "멜론?" "좋았어" "올? 저게 뭐지?" "에이, 내 아들은 기다리라 해

" (3년 후) "올해 농작물이 상당히 잘 자라고 있는데?" "뭘 까먹은 것 같단 말이지" "뭐였는지 생각이 안 나네" ! "아 미친!" "농작물에 물 주는 거 잊고 있었네" 모험 도중에 (13명의 동료들!) 여러분은 13명이나 되는 동료를 만날 수 있습니다 (13명의 동료들!) 그건 엄청 많잖아요

그리고 다회차를 하기에도 도움이 되지요 특히 퀘스팅을 하면서 각자 특별한 말을 하고 (그래도 겨우 6명만이 쩔어줌) 몇몇은 다른 동료보다 더 낫고 매력적입니다 (그래도 겨우 6명만이 쩔어줌) 예를 들어 로봇 탐정, 마치 사설탐정 같은 닉 발렌타인처럼요

"말했잖소, 난 탐정이라고" "이보쇼, 피부와 강철 부분이 그리 편안하지 않다는 걸 알고 있소" "하지만 지금은 중요한 게 아니오" "유일하게 중요한 건 왜 당신이 온갖 고생을 해 날 풀었냐는 거요" 강하고 자립적인 참견쟁이 기자인 파이퍼

"널 들여보내지 말도록 명령을 받았어, 파이퍼" "미안해, 난 그냥 할 일을 할 뿐이라고" "오호?" "할 일을 할 뿐이다?" "다이아몬드 시티를 지키면서 날 밖에 나가있게 한다, 그거냐?" "아이고야, 봐라, 무시무시한 기자다!" – "까꿍!" – "미안해" 그리고 구출할 수 있는 슈퍼 뮤턴트 전투와 탐험 도중 정말로 재미있는 잡담을 나눌 수 있습니다

"쟤 뭐하냐?" "야" "그만 만져" "야, 그만두라고, 스트롱" – "돈이 얼마 없다고" "날 봐

" "저거 교체할 돈이 없단 말이야" – "저거 고장내지 마라" – "야!" "야!" "우리가 뭐랬냐?" "나 스트롱 사랑해" "너무 재밌어" "어디로 데려갈 수가 없네

" 코즈워스가 있는데 게임 속에서 제 이름을 말해줍니다! 미스터 죠! "보자고" "CLAIMING" "SLEEPING?" "SLEEPING인 것 같은데" "좋았어" "미스터 죠

" "저 터미널이 왜 있는지 말해주신 것 같은데요!" "씨발 그랬지" "이제 내 루트를 먹어야 할 시간!" "코즈워스 쩔어요" 이제부터! 모든 베데스다 RPG는 이렇게 여러분의 이름을 말해줘야 합니다! 적어도 동료 한 두 명이요! (우리의 이름을 더 불러줘!) 쏘쿨 (우리의 이름을 더 불러줘!) (우리의 이름을 더 불러줘!) 안타깝게도 여러분 동료의 조작 시스템은 악몽이 됩니다! 도대체 씨발 어떻게 수년이 지났는데도 베데스다가 이 놈들을 문에서 씨발 떨어지도록 프로그래밍하지 않은 건지는! 상식을 초월합니다

왜 또 잠입과 함정 피하기 구간에서 완전히 개병신 같이 만든 거냐고? "잠깐 기다려 봐" "이거 해제해야 해, 코즈워스" "무슨 짓이?" "씨발 뭐하는??" "헐 미친!" "씨발!" "씨발 해보자고!" "조옺까" "씨바알" "버업규 코오즈워스으" "저얼대 잊지 않게엤다아아" 전투는 폴아웃 3에서 훨씬 발전했습니다

평균 조준과 (슬로모 VATS와 평균 총질은 개쩜!) 수동적인 크리티컬 히트가 있는 새로운 V

ATS의 슬로모 버전까지도요 (슬로모 V

ATS와 평균 총질은 개쩜!) 환상적으로 느껴져요! (슬로모 VA

TS와 평균 총질은 개쩜!) 이젠 이 두 플레이 스타일이 존속되는 플레이하는 방법입니다 총질은 훌륭하게 느껴진다고요! 타격감과 정조준 둘 다요! 제 생각엔 뉴 베가스에서 배운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역대 최고예요

저는 어떤 무기로는 VATS를 사용하지 않는 게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완전히 근접 공격 캐릭터를 키웠어요, 워낙 강력하고 재미있고, 어쩌면 벨붕일 수도 있는 딴죠의 쌍칼 대장 캐릭터를 보고 나서요 제트와 사이코 같은 강한 마약 복용과 믿음직한 사시미만 사용하죠 "이 씨발놈을 죽도록 담가버리겠다" "모르겠어, 딴죠가 체력이 바닥나는데" "누가 먼저 체력이 바닥날 것인가?" "이것은 두 명의 대인배들의 혈전이다!" – "둘 다 서로 죽이고 싶지 않는다!" – "지지 않겠다!" "가만히" "그거지, 헤드샷" "사시미로 헤드샷을 날렸네" "얼마나

" "쳐맞아야" "저 놈이 미니건 가지로 가게 놔두지 마" "안돼, 딴죠야! 미니건 주우러 가잖아!" "저 놈 앞에 서!" "저 놈 앞에 있으라고!" "와 썅!" "맙소사!" "뭐 마실 것 좀 줘 봐

" "지쳤어" "움직일 수가 없어" ("쌍칼" 별명이 생긴 이유) "딴죠는 쌍칼을 들면 너무 빨라요!" ("쌍칼" 별명이 생긴 이유) "한 번 치면" ("쌍칼" 별명이 생긴 이유) "한 번 찌른 것 같지만" "정신차려 보니까 말 그대로 몸에 구멍이 두 개가 나있는 겁니다

" "으악, 내 목!" "이건 언제 뚫린 거지?" – "목과" – "그리고 나선 죽는 거지" "잘 보니까 이건 언제 찔린 거지?" "이건 언제" 그래픽은 폴아웃 3와 스카이림에서 겨우 살짝 발전했습니다 (그래픽은 실망스러움) 많이는 아니예요 (그래픽은 실망스러움) 사실 가끔씩 대놓고 추해보일 수도 있씁니다 (그래픽은 실망스러움) 제가 풀옵으로 했는데도 불구하고요 (그래픽은 실망스러움) 흐릿한 텍스쳐, 나쁜 립싱크, 짐승급 PC가 아니면 프레임레이트 드랍까지

2015년 AAA 게임으로선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추악한 캐릭터들!!) 대체 어째서 그들이 악명높게 형편없는 캐릭터 모델을 고치지 않은 건지는 (추악한 캐릭터들!!) (추악한 캐릭터들!!) 전 전혀 모르겠습니다 "도그밋이 그 이웃집에서 찾을 거라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좋구만" "그 녀석은 네게 계속 있어줄 거야" – "그 녀석은 네게 계속 있어줄 거야

" – "아냐" "난 봤지" – "난 봤지" – "안돼

" "제발 아는 걸 말해주세요" "그냥 들어봐" – "그냥 들어봐" – "맙소사

" "너가 놈을 먹었어!" "이제 나까지 잡아먹으려 들잖아!" "그리고" "그건" "그의" 이런 아기 예수님이시여, 씨발 저게 뭐야?! 저거 스켈레터인가? 저거 구울인가? 아, 그냥 노부인이시구나 뭐야 씨발 적어도 저의 주 불만점은 고쳐졌습니다

(더 이상 너무 지루하고 따분하게 보이지 않음) 폴아웃 3의 황무지의 비주얼이 모든 게 어찌나 단조롭고 우울하게 보이는지요 하지만 여기 커먼웰스에선 모든 게 더 밝고 다채로우면서 다양한 장소들이 있습니다, 크게 고맙게 느껴져요 보스턴 같이 도시 전체를 탐험하는 건 상당히 쿨합니다 심지어 대부분의 집들이 짜증나게 따분하지만요 하지만 씨발 도대체가! 이 로딩 스크린들이 이렇게 많은 건데, 베데스다?? (로딩 스크린들!!) 이 로딩 스크린들이 이렇게 많은 건데, 베데스다?? (로딩 스크린들!!) 진심이냐? (로딩 스크린들!!) 심지어 엘레베이터도 로딩 스크린을 숨기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 두 층을 올라가는데 몇 년이 걸려요! (엘레베이터 엿 먹어라!) 매스 이펙트 엘레베이터를 생각나게 합니다

"좀 더 빠르게" "연습!" (세상에) (으아아아)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어디로 올라가는 건데?" (달로!!) (달로!!) "젠장할, 이 엘레베이터 왜 이러냐?" "너가 망가트렸니?" "게임을 망가트렸어?" "야

" "너한테 말한다" "가만히" (드디어!!) "게임 타임이다, 도그밋" 이런 게 너무 자주 일어납니다! (너무 심하게 많은 로딩!) 빌딩을 들어가고 나갈 때, 빠른 이동할 때 사실상 게임에서 재채기를 합니다 그냥 게임의 전반적이 몰입감을 꺠트려요

특히나 최근의 오픈월드 게임들인 메탈 기어 솔리드 V나 더 위쳐 3가 기술, 그래픽, 오픈월드 면에서 큰 도약을 하고 더 짦아진 로딩 시간이 있었는데 말이죠! 더 적어지기도 했어요! 이것이 베데스다의 최선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개발팀이 게임 엔진의 수명을 처절하게 연장시킨 것 같습니다, 정말로 빨리 쫒겨나서 총살 당해야 하는 엔진인데도요 (새 엔진을 좀 쓰라고, 베데스다!) (새 엔진을 좀 쓰라고, 베데스다!) 고만해! (새 엔진을 좀 쓰라고, 베데스다!) 알았냐? 다음 번엔 제발 새 엔진을 써 "헐 미친' "씨발 이게 뭐냐?" "왜 이 새낀 벽 안에 있는 건데?" "모르겠어" "망가진다

" "미쳐가고 있어" "빌어먹을 베데스다" 어쨌든 캐릭터를 레벨링하는 것도 수정됐습니다 보다 더 "간소화"되었습니다 이것이 고전 폴아웃 플레이어들을 화나게 할 겁니다 스킬은 사라졌어요 (레벨링이 "간소화"당함) 제 말은, 좀 바뀌었어요 레벨링을 하면서 기본 스탯과 특별한 퍼크에 사용할 퍼크 포인트를 주는 대신에요, 알았죠

하지만 구렸던 게 특정 분기로 가는데 워낙 많은 퍼크 포인트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게임에서 합리적으로 돈을 버는 것 같은 필수적인 것에 말이죠 제 말은 여러분은 저처럼 돈에 굶주려 있을 겁니다, 판매자로부터 쿨한 것들과 특별한 무기를 살 수가 없으니깐요 돈을 수동적으로 생성시키는 상점과 지도력 보너스를 주는 퍽이 있는 카리스마 분기에 크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말이죠 그거 하나를 하는데 거의 9 레벨이 필요하답니다 제 말은 저는 거지처럼 자주 파산해가지고 저의 포인트와 퍼크의 나머지로 다른 걸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점을 건설하는 것에 대해서 말인데, 게임은 이제 정착지 건설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정착지를 건설!) 쿨한 아이디어예요! (정착지를 건설!) 확신컨데 어떤 사람들은 마인크래프트가 지배하는 지금 시대에 셀 수 없는 시간을 이 모드 하나에만 보낼 겁니다 정말로 멋진 것들을 제조하고 만들 거예요 또한 게임의 모든 쓰레기 하나 하나마다 의미를 부여합니다, 이전엔 의미가 없었는데 말이죠 그게 정크 제트 무기를 좀 쓸모없게 만듭니다, 구조 건설을 하기 위해 쓰레기를 아껴둘테니깐요

하지만 이 느낌이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이 확인란을 채우기 위해 게임을 다 만들고 나서 끼워넣은 것만 같다고요 왜냐, (미완성된 듯한 느낌) 설명이 별로 없고 좋은 튜토리얼이 없습니다 (미완성된 듯한 느낌) 그러니 많은 플레이어들은 결국 무시할 겁니다 스토리 퀘스트에서 뭘 꼭 건설해야 하는 얼마 안 되는 때를 제외하곤 말이죠 정착지들을 제공자와 같이 연결짓는 시스템이 있는 거 아세요? 좆 같은 게임에서 이런 거에 관한 아무런 설명이 없잖냐! (제발 좋은 튜토리얼 좀!) 무슨 도움 메뉴 어딘가에 숨겨져 있는 거 빼고

(제발 좋은 튜토리얼 좀!) 마치 그냥 끼워넣은 것만 같아요 제가 즐겼던 건 새로운 요리, 화학, 아머, 무기 커스터마이제이션과 제조 시스템이었습니다 (새로운 제조 시스템은 반가운 추가점!) 제가 즐겼던 건 새로운 요리, 화학, 아머, 무기 커스터마이제이션과 제조 시스템이었습니다 (새로운 제조 시스템은 반가운 추가점!) 무기와 아머는 특별히 엄청나게 방대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무기를 가지고 발전시킵니다, 레벨 업을 하면서 쓰레기를 찾고 여러분의 창조물을 개명할 수도 있어요! 게임 속 모델이 바뀌어요 정말로 최고의 추가점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외관과 체험을 정말로 개성있게 해주죠 아머도 이제 모듈화가 되어서 (모듈화 아머!) 멋지게 보이는 조각을 섞고 맞추게 해줍니다 (모듈화 아머!)

(모듈화 아머!) 그래도 헷갈리게도 복장을 아머 안에 입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 새로운 멋진 수트나 턱시도는 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용하고 싶은데 말이죠 "난 대퍼 댄이다" "알간?" "수트를 빼입었네

" "수트로 아가씨들을 홀릴 거야" "내가 마을로 갈 때마다" "수트를 빼입어" "왜냐면 내 수트는" "매력 2" 제가 얘기할만한 게 너무 많아서 심지어 절반도 아니예요

시간이 너무 넘어가서 짦게 해야 했습니다 제 말은 파워 아머를 게임 굉장히 초반부터 얻는 건 쿨한데 좀 용두사미예요 제가 좋아했던 무기 저하도 없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변화를 별로 싫어하진 않았습니다 하나를 빼고요

정말로 큰 한 가지죠 (대사 시스템에 쓰레기 변화!) 대화 시스템에 완전히 불필요한 변화 말입니다! (대사 시스템에 쓰레기 변화!) 좆망했어요! (대사 시스템에 쓰레기 변화!) 퇴화시켜버렸습니다 최근의 바이오웨어 RPG를 베꼈습니다, 그것도 아주 나쁘게요! 마치 여러분이 말하는 게 전혀 중요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선택의 환상이죠 구려요! "폭군 시장이 언론을 폐쇄하다!" "신참에게 물어보지 그래요?" "당신은 뉴스를 지지하나요?" (빡죠는 여기서 "뉴스를 지지"를 골랐음) "왜냐하면 시장이 표현의 자유를 쓰레기통에 쳐박았거든요!" (빡죠는 여기서 "뉴스를 지지"를 골랐음)

"항상 언론의 자유를 믿어왔죠" "저는 귀하를 이런 논쟁으로 끌어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선생" "아니, 아니죠" "선생께선 다이아몬드 시티 토박이 같군요" "왜냐하면 시장이 표현의 자유를 쓰레기통에 쳐박았거든요!" (딴죠는"뉴스를 싫어하기") "왜냐하면 시장이 표현의 자유를 쓰레기통에 쳐박았거든요!" (딴죠는 여기서 "뉴스를 싫어하기")

"신문은 그저 문제를 일으킬뿐이죠" "저는 귀하를 이런 논쟁으로 끌어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선생" (똑같은 반응) (똑같은 반응) "아니, 아니죠" "선생께선 다이아몬드 시티 토박이 같군요" 사실상 정보, 친절하기, 못되기, 비꼬기뿐입니다

이게 씨발 뭐냐고?? (별로 잘 만들어지지도 않았음) 저는 자주 선택지와 비꼬기에서 제 캐릭터가 무슨 말을 하고 뭘 할지 몰랐습니다 (대부분 무슨 말을 하던 간에 상관이 없음) 저는 심지어 게임에서 매혹적인 대화조차도 나눠본 적이 없습니다, (대부분 무슨 말을 하던 간에 상관이 없음) 예를 들어 아다시피 (대부분 무슨 말을 하던 간에 상관이 없음) 과거에 나온 전작들의 엔클레이브 병사와의 대화 같이요! (이것이 폴아웃 2 대화의 우수함이 빛을 발하는 예제) "여긴 엔클레이브다" (이것이 폴아웃 2 대화의 우수함이 빛을 발하는 예제) "왜 네 비디오 피드가 작동하지 않는 거지?" (이것이 폴아웃 2 대화의 우수함이 빛을 발하는 예제) [우리는 지금 비주얼 링크를 작업 중이야 그냥 테스트하고 싶었어

] "뭐, 너의 유닛이 아직도 동작하지 않는 것 같은데, 친구 넌 누구야?" [나는 선택받은 자다] "선택받은 자라, 엥?" "뭐, 음, 네 구라질에 맞장구 치지 못 해서 실례지만 전하와 상대하기엔 나는 좀 바쁘옵니다" [미합중국의 대통령이라고?] "미합-개씨발-중국의 대통령" "내가 누구를 얘기고 있었던 거라고 생각했어?" "이런 씨

" "누가" "대체 아주 네 궁둥짝을 차버린다, 너 뭐냐?" [그 정보를 주기엔 넌 별볼일 없어] "오? 현명한 놈이로구만, 허?" "야, 너 지금 추적하고 있다, 친구" "내부 보안이 네 후장에 쳐박히고도 네가 얼마나 똑똑하게 구는지 볼거다" "좆대가리 새끼야" 또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간단한 행동도 버그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냥 말을 거는 것만 해도 A를 여러번 눌러야 했습니다, 그리고 넘길 수 없는 미리 짜여진 응답을 너무 오래 들어야 했지요, 뭘 사거나 다음 퀘스트를 얻는데 말이예요 그리고 어떤 NPC는 단순히 지나가는데 그냥 똑같은 대사를 반복해서 칩니다 만약 마약 거래상과 (이해불가)를 지나치는데 이 놈은 무슨 씨발놈의 부러진 음반 같다고요 그냥 아가리 싸물어! 닥치라고! "말 걸지 마라" "트루디와 같이 우릴 도와줘서 고마워

잘했어 이제, 사업 얘길 해보자고" – "트루디와 같이 우릴 도와줘서 고마워 잘했어 이제, 사업 얘길 해보자고

" – "맙소사" "트루디와 같이 우릴 도와줘서 고마워 잘했어 이제, 사업 얘길 해보자고" – "트루디와 같이 우릴 도와줘서 고마워

잘했어 이제, 사업 얘길 해보자고" – "씨발 똑같은 말만 하잖아!" "이제 끝이다" "좆까라지" "그거 아냐?" "널 위한 게 하나 있다

" "먹어라!" "예아" "기분 좋구만" "다음 번엔 다른 말을 하게끔 프로그램을 해라" "여기서 상점을 운영하는데 뭐 살 거슈?" "응, 대추랑 그

" "스니커바" 어째서 베데스다가 대화 시스템을 퇴보시키고 망쳐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게임에선 실수였었습니다 점수를 깎아야만 합니다

깊이있게 만드는 대신에 어떻게 해서 더 얕게 만들어놨습니다, 그냥 고장 난장판이예요 (이제는 오직 카리스마 스탯만 중요하게 되었음) 앞으로는 좀 더 나은 게 있길 바랍니다, (이제는 오직 카리스마 스탯만 중요하게 되었음) 이제부터 이런 것만 있지 않고요 (이제는 오직 카리스마 스탯만 중요하게 되었음)

물론 베데스다 RPG의 오픈월드로서 스케일 때문에 버그와 오류가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이상한 걸 몇 개를 대면했어요 "뭐야 씨바" "씨발 뭔 일이 생긴 거야" "저장하고 싶지 않아요

" "손상될까봐 겁이 납니다" "씨발 무슨 일이야" "안돼에에ㅔ" "왜 내가 또 한 거지?" "쿨한데" "무슨 좆 같은 포탈을 발견한 것 같잖아

" "제 이름은 빡죠임다" "이것은 폴아웃 잭애스!" "포탈 트릭!" "똥이야똥이라고히히오줌발사!" "이런 미친 베데스다" "씨발 뭔 일이 벌어지는 거냐" "헐 미친 설마" "와, 천만다행

" 그리고 저의 50시간이 넘는 플탐 동안 심한 튕김이 한 번 일어났어요 하지만 놀랍게도, 베데스다의 이전의 출시만큼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웃긴 버그가 있어요 ("도착"한 외계인들 확정) 제가 고장났다고 생각한 퀘스트가 몇 개 있었는데 알고 보니 맵에선 전혀 표시가 안 되는 다른 사람에게 가야 했습니다, 맵이 안 바뀌어요 예를 들어 브라더후드의 댄스에서 켈스로요

도움이 안 되는 게 핍보이의 지역 맵이 완전히 쓰레기입니다! 제 말은 이 난장판을 보세요! 이게 씨발 뭐냐고?? 이걸로는 아무것도 못 찾는다고! 다행히 그 위의 월드맵은 괜찮습니다 솔직히 아무 방향으로 가 탐험하면서 퀘스트를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요 어쨌든 게임의 오디오는 우수합니다 전투하거나 탐험할 때 흘러나오는 음악들은 훌륭해요 유일한 예외는 라디오입니다

네, 우리가 전에 알고 있는 개쩌는 노래들은 다 있지만 그게 다라고요! 우리가 이미 들어왔던 똑같은 노래에 신곡이 한 두 개만 추가되었단 말입니다 더 최악은 라디오가 게임 속의 이벤트를 극도로 반복해서 발표해요 그런데 프로그램된 게임 속 이벤트가 극소수란 겁니다 그러니 라디오 BJ는 그냥 똑같은 말만 반복해서 합니다 제가 어떻게 그를 구출하고 삶을 바꿔놨는지 매번 들을 때마다 씨발 똑같은 대사가 나와요! 절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보통 켜놓고 하지만 여기선 라디오를 완전히 꺼놔야 했습니다 구려요 제가 보기엔 게임에서 몇몇 사람들을 실망시키게 한 것이 이 시리즈에서 잘 알려진 다중 엔딩입니다 ("다중" 엔딩은 좀 실망적임) ("다중" 엔딩은 좀 실망적임) 게임을 한 방식으로 끝내고 나서 ("다중" 엔딩은 좀 실망적임) 제가 한 짓에 대해 역겨워가지고 몇 시간 전으로 불러와서 제가 더 마음에 드는 다른 세력으로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심각하게 실망스러웠습니다, 엔딩들이 서로 빼다박았을 뿐만 아니라 그냥 다른 캐릭터 NPC들이 다른 위치에 있을뿐 아니지, 위치도 똑같아요 하지만 엔딩 컷신들이 전부 다 똑같아요 게임에서 지금까지 한 일을 전혀 언급지도 않습니다 (끝난 후에도 게임을 계속할 수 있음) 다행히도 세상 속에서 중요하지 않은 퀘스트들을 계속 하게끔 해줍니다

(끝난 후에도 게임을 계속할 수 있음) 제가 어떤 세력에 가입해 게임을 깨도 상관이 없어서 실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 하드코어 고전 폴아웃 플레이어들은, 폴아웃 1편과 2편을 하셨고 뉴 베가스까지 좀 하신 분들은 (고전 폴아웃 플레이어들은 실망할 가능성이 큼) 여기서 그들이 RPG 요소들을 계속 퇴보시키고 "간소화"해 전투와 슈터 메카닉에 무게를 둬서 아마 실망하실 겁니다 보다 더 주류적이고 단순화된 변화에 괜찮아할지는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하지만 저로선 개인적으로 저는 세계 속에 쉽게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제가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느꼈던 변화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로선 결과적으로 환상적인 체험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게임이 많은 잘못을 극복해냈다고 느꼈음) 스토리를 탐험하고 (전반적으로 게임이 많은 잘못을 극복해냈다고 느꼈음) 새로운 걸 찾으면서 (전반적으로 게임이 많은 잘못을 극복해냈다고 느꼈음) 심지어 전설적인 적들까지 마주하는 건 (전반적으로 게임이 많은 잘못을 극복해냈다고 느꼈음) 항상 절 흥분시킵니다! 그들이 제공한 도전감 때문만이 아니라 보통 쿨한 스탯 보너스가 있는 특별한 스타 무기를 떨어트리거든요 그러니 게임 속의 이 모든 미니 보스와 아주 어려운 것들에 짜증나는 대신, 난이도를 높히면요 저는 그냥 세계 속에서 뭔가 쿨한 걸 얻는다는 걸 본다는 게 기뻤습니다 저는 루트창남이라고요 이 게임은 그거엔 완벽했었습니다

PC판의 UI와 조작이 별로 좋지가 않다는 걸 보고하게 되어서 안타깝습니다 (PC 조작과 UI는 이번에도 좋지가 않음!) 이번에도 또 콘솔에 중점을 맞췄습니다 (PC 조작과 UI는 이번에도 좋지가 않음!) 요즘 들어선 진짜 짜증이 치솟지만 저는 이런 거 할 땐 보통 엑스박스 컨트롤러를 쓰거든요 (그들이 또 우리 PC 게이머들을 낙담하게 만듬) 왜냐하면 전 이미 알고 예상했었거든요

(PC 조작과 UI는 이번에도 좋지가 않음!) 그럴 수 없는 분들에게 유감입니다 (PC 조작과 UI는 이번에도 좋지가 않음!) 자, 폴아웃 4는 이 모든 결점과 낙후된 엔진, 끈찔긴 버그를 보시면 그냥 쉽게 10점 만점의 7점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자체로선 게임이 어떤 부분보다 더 좋았었다고 느꼈습니다 노화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이상한 디자인 선택을 했습니다 별 다른 중요성 없이 시스템을 끼워넣었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흥미로운 사이드 퀘스트를 넣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절 전체적으로 빠져들게 했다는 게 부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몇 시간을 탐험 삼매경에 빠졌어요 롤플레잉, 미친 캐릭터와 건설 (이게 어떻게 날 푹 빠지게 했는지 부인할 수가 없음!) 그리고 여러가지의 방법을 시도함으로서 꿀잼으로 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날 푹 빠지게 했는지 부인할 수가 없음!) 컨텐츠로 꽉 차있습니다

그건 부정될 수는 없습니다 매력도 있어요 그래서 궁극적으로 제가 말했다시피 구매가값을 합니다 그러므로 폴아웃 4에 대한 최종 평점은 바로 10점 만점의 8점입니다 특히 모딩 커뮤니티가 이제 게임을 가지고 뭘 할지 생각해보면 더 합니다

저의 폴아웃 4 여정이 막 시작된 것만 같아요 그렇지만 이것은 베데스다에게 경고로서도 작용됩니다 이것이 베데스다 RPG 기반의 마지막이라고 해줘 우리는 더 많은 발전을 보고 싶어 진짜 전진을 보고 싶다고

(이 이상을 보여줘, 베데스다! 적어도 새로운 엔진이라도!) 메탈 기어 솔리드가 4에서 5으로 가고 더 위쳐 3가 2에서 널뛰기한 똑같은 걸 말이야 (이 이상을 보여줘, 베데스다! 적어도 새로운 엔진이라도!) 다음 번엔 이런 걸 순순히 받아들일 수 없을 것만 같거든 어떤 사람들은 벌써부터 폴아웃 3와 이 게임이 과하게 친숙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진화적인 속편처럼 느껴져야 한다고 똑같은 게 아니라

우리는 새로운 엔진과 적은 로딩 스크린, 차세대를 실제로 반영하는 그래픽, 훨씬 더 흥미로운 사이드 퀘스트와 기묘함을 폴아웃 5에서 보길 바란다고 아니면 엘더스크롤 후속작에서 만약 그렇지 않으면, 평가와 여론에서 큰 피해를 볼 겁니다 이것이 마지막으로 해두라고 그래야 다음 번에 새로운 발전이 있을 때 우릴 우와하게 하지

이제 폴아웃 4가 1500만장을 팜으로서 말 그대로 가장 성공적인 RPG가 되어버렸으니까 돈은 벌었다고 소비자를 뒤에 업고 차기작에선 총력을 기울여줘, 베데스다 제발 우리는 다음엔 뭐가 나올지 지켜보고 기대하고 있을테니까 그 때까진 다음 앵그리 죠 쇼에서 봅시다

(아직 끝 아님) "황무지 모험을 떠나길 기다릴 수가 없어!" "뭐야 씨발" "내 핍보이가 풀어지고 있잖아" "이 망할 것에 200달러를 냈는데 풀리다니!" "넌 거기서 입 다물고 있으라, 레이더!" "내가 꼴리는 대로 할 거야" "그래, 알아서 해라" "개새끼" "잠깐만" "이제 됐다

" "먼저 정원을 가꿔야 할 수도!" "레몬과 멜론!" "또 뭔가" (이해불가) "씨발" "폴아웃!" "폴아웃!" "딴죠야, 폴아웃!" "그럼 폴아웃이다!!" "폴아웃!" "폴아웃" "폴아웃

" "폴아웃 4" 앵그리 죠 쇼 특별 발표 안녕하세요, 저는 리뷰 끝에서 중요 발표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벌써부터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리뷰를 작업 중입니다 하지만 발표는 저와 딴죠가 PAX South에 참석할 거예요

그러니 굉장히 재밌을텐데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우릴 실제로 보게 되신다면 인사해주세요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우리는 보드 게임 구역에서 놀 수도 있을 겁니다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거기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음 그리고 어쩌면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노래방에 갈 수도요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누가 알아요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우리는 팬들과 특별 쇼와 함께 놀러 다니고 싶지만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PAX South라던가 RTX/SGC 같이요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PAX South가 어떻게 될지는 봐야겠지요

(PAX South – 산 안토니오, 텍사스 2016년 1월 29-31일) 그리고 네, 확실히 가신다면 우릴 목격해서 인사해주시면 우린 좋아할 거예요 네, 지금까지 첫 번째 발표였고 두 번째 발표는

저는 엄청 흥분해있어요, 여러분 여러분의 지지를 기댔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뒤에서 이제 2달 동안 작업 중인 것인데 아직도 작업해야 할 게 많습니다 하지만 2월쯤에 나올 것 같아요

어쩌면 2월 시작즈음에요 하지만 저는 독자적인 영상을 만들 겁니다, 이게 뭐냐면 너무 누설하지 않고 이것은 기본적으로 저는 게임을 작업 중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아무 게임을 작업하고 있던 게 아니라 다만 게임이 기반해 있는데요 어떻게 말하지

두 명의 가장 역사상 가장 유명한 격투 게임 프랜차이즈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닙니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일본 애니 격투 프랜차이즈입니다

벌써부터 너무 많이 누설한 것 같군요 왜냐하면 인터넷은 너무 똑똑하니깐요 하지만 정말로 흥미로운 것이 제 생각엔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릴 것 같은데요, 그들이 전부 서로 대적할 수가 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상호 호환하는 거죠 이것이 최초로 이 프랜차이즈들이 그러한 크로스오버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저는 여러분에게 굉장히 더 말해주기가 기대됩니다 여러분의 지지를 받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작에 가까워지거든요

그러니 이것은 비디오 게임은 아닙니다 제가 아주 많은 경험과 아주 많은 열정이 있는 다른 뭔가입니다 그게 뭔지 바로 아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누설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독자적인 영상 업데이트를 하려 합니다 사실 제 생각엔 앵그리 죠 쇼 덕분에 커뮤니티에게 개발을 개방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개발하는 모습을 영상 업데이트나 방송으로 보여줘서 여러분도 같이 만들어나가는 거지요 그래서 그게 아주 멋질 것 같네요

그래서 더 많은 업데이트를 위해 제 채널을 고정해주세요 여러분도 마음에 드실 겁니다 우리는 아주 아주 힘들게 작업하고 있어요 알았죠, 여러분? 약간의 티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마도 다 들통나게 되겠지만 엿 먹고 보여주겠습니다

너무 흥분돼요 그래서 티저를 보여드리고 다음 앵그리 죠 쇼에서 봅시다 http://cafenavercom/gameforevercafe

The Storyteller: FALLOUT S1 E17 – Elijah's Sierra Madre

여러분은 폴아웃 시리즈를 각자의 방식대로 경험해보셨습니다 그러나 스토리에 대해 더 알고싶으시다면 스토리의 핵심을 다루기에 앞서 처음으로 돌아가봅시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나요? 마음이 근심 걱정으로 가득한가요? 운명이 나를 배신한다고 느끼시나요? 그렇다면, 시에라 마드레 카지노에서 여러분을 새 출발을 위한 장소로 초대합니다 부와 재미가 곳곳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오락요소들이 있습니다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거나 극장으로 가시거나, 귀빈실에 머무시면서 최고급 서비스를 받아보십시오 인생의 고민거리로 힘드시다면 고민은 놓아두고 오는 8월 시에라 마드레 개장일에 오십시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옛날 옛적, 이 땅에서는 영웅들의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페코스 빌, 존 헨리, 폴 부니언 같은 영웅들이었죠

이런 힘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세상이 실제보다 더 마법같은 곳이라고 믿도록 도왔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캠프파이어에서 할 만한 세상을 흥미진진하게 보이게 해주는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여행자들은 아직도 황무지에 흩어져있는 시에라 마드레에 관한 전쟁 전 포스터와 엽서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가끔 일부 나이많고 정신나간 폐품 수집자들이 "시에라 마드레로 갔음"이라는 낙서를 고속도로에 휘갈기고 의미없는 모험에 목숨을 내던지러 사막으로 떠나기도 합니다 수백년 전, 무모한 이들이 황금을 찾아 서쪽으로 향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시대의 탐광자들은 황금이 아니라 전쟁 전의 재화를 찾아다닙니다 시에라 마드레는 구세계의 리조트로 대재앙을 거치고도 당대의 호화로운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시에라 마드레는 프레드릭 싱클레어라는 기업가가 사교계를 위해 지었는데요, 뉴 베가스 스트립은 달동네 뒷골목으로 보이게 할 정도입니다 시에라 마드레는 운 좋은 사람이 룰렛 탁자에서 거금을 딴다던지 딘 도미노 같은 세계적인 유명인들을 만난다던지 전도 유망한 신인 여배우들과 빌라를 산책할 수도 있었던 오아시스였습니다 먼 지역에 있는 고급 휴양지였습니다

이상하다 싶을만큼 관광지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었죠 마치 싱클레어가 어떤 목적을 갖고 건설하기라도 했던 것처럼요 시에라가 마드레가 개장하기도 전에 대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마저도 싱클레어의 계획에 포함되어있을지도 모릅니다 유력자들과 멸망의 시기를 보내려 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원대한 계획에 보다 은밀하고 사적인 뜻이 있었을 수도 있겠죠

시에라 마드레에선 그곳을 찾는 이들에게 어떤 근심과 걱정도 내려놓고 새 출발을 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불공평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로서는 새로 시작할 기회 자체가 금, 물, 심지어 병뚜껑보다도 귀한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라디오를 통해 시에라 마드레의 부름을 들었습니다 관능적인 여인의 목소리가 시에라 마드레가 가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 목소리를 따라간 사람들은 황무지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전설의 카지노가 너무나 대단한 나머지 아무도 떠나고 싶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부름을 들은 누군가가 딴 칩들을 힘들게 돈으로 바꾸게 된지도 모르죠 어떤 이들은 황무지에서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곳까지 여행하다가 치명적인 붉은색 독성 구름 때문에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그 구름 안쪽의 어딘가에는 분명 보물이 있습니다 콜로라도 강의 경사지 근방에 버려진 벙커가 있습니다 한때는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의 전초기지로 쓰였지만, 최근엔 불순한 뜻을 가진 개인에 의해 악용되고 있습니다

시에라 마드레에 갔던 어떤 사람이 약간의 기념품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굉장히 즐거운 휴가였을 테죠 금고는 시에라 마드레 로고가 인쇄된 반짝거리는 칩으로 가득했습니다 독성의 붉은 점액으로 찬 병은 분명 정체 모를 붉은 구름과 관련있는 것이 틀림없었습니다 그보다도 흥미로운 것은 칩과 같은 문양이 새겨져있는 아르 데코식 자판기였습니다

단순한 자판기보다도 훨씬 고도의 기술이 쓰인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자판기들은 동전 한 줌이면 간식을 뱉어내는데, 그 시에라 마드레 자판기는 사실 고대에 나오던 사치품의 정점이었습니다 빅 엠티에서 가져온 설계도 중 몇몇에는 물질 재결합기의 프로토타입이 나와있습니다 그 자판기와 같은 원리로 작동하는 것이었죠 리조트를 지은 사람들은 아마 이 기계들이 자신들이 쓰는 화폐로 리조트를 운영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 모양인지 옛 종이화폐를 좀 더 가치있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필요한 것은 뭐든지 바로 만들 수 있게 되자 쓸데없는 물건들을 쌓아놓을 필요가 없어졌죠 이런 것이 묵시록의 추종자나 뉴 캐넌인 같은 이타주의자들의 손에 들어갔더라면 인류를 위해 유용하게 쓰였을 겁니다 하지만 시에라 마드레의 운영자는 결코 인도주의자는 아니었습니다 시에라 마드레의 위치는 수 세기 전에 잊혀졌지만, 그 자판기들이나 다른 기술은 빅 엠티의 씽크 탱크에 의해 제작되었으니 카지노의 위치는 분명 빅 엠티 어딘가에서 찾아낼 수 있었겠지요 예전에 몇몇 사람들이 그곳에서 난동을 부렸는데 그 중 하나는 엘라이자라는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의 수장이었습니다

엘라이자에겐 씽크 탱크의 비밀을 모조리 밝혀낼 수 있는 기술적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라면 틀림없이 잊혀진 카지노의 위치를 발견할 수도 있었을 것이며 그 안에 있는 보물들의 본질을 배울 수도 있었을 겁니다 엘라이자가 선량한 의도를 가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브라더후드 전체 역시 마찬가지였죠 하지만 엘라이자는, 특히 브라더후드 모하비 지부를 어둠의 길로 몰아넣었습니다 수장이 되기 전에 그는 서기였습니다

브라더후드에서 그의 역할은 기술을 연구하고 팔라딘들이 원정에서 발견한 장치들이 무엇이든간에 복구시키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브라더후드의 기술광 혈통을 물려받았다고는 해도 천재였고 모하비 지부의 수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지휘권을 잡자 그는 브라더후드의 전통적인 접근법을 부정했습니다 그는 단지 기술을 분류하기보다 기술을 발전시키려 노력했습니다 그는 더욱 위험한 새 무기를 요구했습니다

브라더후드의 적들을 대량으로 학살할 수 있는 무기들이었습니다 결국 그들의 고립주의는 그들의 수를 줄였고 아군은 아예 없어지게 했습니다 비장의 카드가 필요했습니다 브라더후드가 헬리오스 원이라는 구세계의 태양광 발전소를 발견했을 때 일라이자는 이곳이 자신에게 브라더후드를 모하비의 먹이사슬 정점에 올리는 데 필요한 무기를 주리라고 확신하였습니다 그런 천재조차도 공학의 걸작을 완전히 이해하는 데에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불행히도 헬리오스 원은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 역시 탐내던 곳이었습니다 엘라이자는 포기할 수 없었고, 그가 헬리오스 원의 신비를 밝혀내려 분투하는 동안 그의 군인들에게 공성전에 대항할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 싸움은 브라더후드와 NCR 양방에게 헛된 노력이었습니다 브라더후드는 끝내 밝히지 못한 비밀들과 함께 헬리오스를 버리고 살아남은 엘라이자의 일원들은 본부로 후퇴했습니다 하지만 엘라이자는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브라더후드가 NCR에게 복수할 수단을 찾아 황무지의 외딴 곳으로 떠났습니다

브라더후드의 많은 일원들이 그의 실종에 배신감을 느꼈고, 다른 이들은 그가 죽은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를 진심으로 믿었던 아주 소수의 사람들은 그가 결국 미쳐버린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의 제자들 중에서는 한 쌍의 젊은 브라더후드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그의 장점을 보려 노력했습니다 비록 그가 지속적으로 그들의 행복을 침해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는 그들 사이의 사랑을 이용했습니다

이는 그가 이 여인들 중 하나에게 브라더후드의 이름으로 저지를 수많은 악행 중 첫번째였을 뿐이었습니다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은 굉장한 기술들에 접근할 수 있었지만 그 기술들은 여전히 그들이 구세계의 폐허 속에서 찾은 것들에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엘라이자는 대전쟁 전까지의 시대에 대중들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발명품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비밀 프로토타입들, 브라더후드조차 발굴해내지 못할 금지된 연구 그는 빅 엠티 전역에 흩어진 다수의 비윤리적 과학의 산물들을 발견했습니다 그곳은 비도덕적인 장치들이 보관되있었고 그에겐 거대한 장남감 상자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는 이 장치들이 그의 다음 부하들이 브라더후드의 부하들보다 훨씬 고분고분해지게 만드리라고 확신했습니다 그 장치들 중에서는 고급 폭탄 목걸이도 있었습니다 이것들은 노예상들이 쓰는 것과 비슷했지만 팀워크를 종용하고 배신자는 처벌하는 용도가 추가되었습니다 빅 엠티에서 엘라이자는 또다른 전쟁 전 기계장치를 발견했습니다 한 번도 대량제작된 적이 없는 것이었는데 바로 홀로그램 생성기였습니다

200년 전에 만들어졌다지만 이 장치들은 매우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빅 엠티에 감상용이지만 아직도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널리 쓰이는 곳은 오로지 시에라 마드레 뿐이었습니다 시에라 마드레를 지은 프랭크 싱클레어는 그것들을 치안용으로 사용했습니다 홀로그램 치안부대는 순수한 에너지로 구성되어있어 무적인데다 치명적이었습니다

그들은 방탄복이 필요없었고 총도 필요없었습니다 신분증 역시 필요없었습니다 그들은 근본적으로는 구세계의 잠재적 위험요소들로부터 거주자들을 보호하는 자애로운 목적을 띠고 있었으나, 엘라이자의 손에 들어간다면 그들은 이미 혼란한 모하비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군대로써 악용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 군인들로 그는 모하비의 문명화가 덜 된 부족들을 학살하고 심지어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의 공격도 막을 수 있었겠죠 시에라 마드레를 둘러싼 불가사의한 붉은 구름은 자연적인 현상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빅 엠티의 사악한 천재들이 만든 발명품이었을 겁니다 아마도 전쟁 전 중국을 공격할 무기로써 제작했겠죠 엘라이자가 구름을 통제할 능력을 얻는다면 브라더후드 외부의 사람들에 대한 무차별 학살이 일어났을 겁니다 혹은 구름의 돌연변이화 성분으로 인해 죽음보다 더한 운명을 맞던지요 엘라이자가 그 잊혀진 금의 도시에서 브라더후드의 영광을 되살리고 NCR에 복수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그는 최선을 다해 그 관능적인 여인이 그곳으로 초대하는 말에 집중할 것입니다

그의 복수를, 그의 굴욕을, 그의 실패를 "내려놓은" 채로 말이죠 가진 것에 만족하는 이들은 숨겨진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또 이 황무지가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면, 과거에 있던 것들은 그대로 그곳에 묻혀있는 편이 낫다는 겁니다 황무지에는 한 사람이 겪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 인생의 수십년간 이 대륙의 맨 끝에서 다른 끝까지 걸어다녔고 그걸 반복했습니다

황무지 역사에서의 제 역할은 볼트 거주자의 역할만큼 흥미롭거나 선택받은 자의 역할만큼이나 신나진 않지만 그래도 이것은 긴 이야기이며 후세에 남길만한 이야기입니다

기아 더 뉴 K5 간략히 안팎 둘러보기(Kia the new K5 Review) – 2018.01.25

안녕하세요 한상기입니다

기아K5가 부분변경 됬습니다 더 뉴 K5는 안 밖 디자인을 조금 바꾸고 편의 장비를 추가 했는데 부분 변경인 것을 감안을 해도 변화의 폭이 큰 편은 아니에요 일단, 더 뉴 K5는 트림을 조정한게 특징인데 기존에 K5는 MX와 SX 두 가지가 있었자나요 그래서 디자인을 두가지 그리니까 이원화 디자인을 가지고 갔는데 이 부분 변경된 K5는 디자인을 하나로 통일을 했어요

그래서 기존의 MX와 SX의 얼굴이 하나로 통합이 됬습니다 그리고 엔진 라인업도 좀 정리가 되는데 일단, 눈에 띄는게 20 터보 그리니까 GT모델이 없어졌어요 GT모델에 경우에는 작년 4월에 2018년형이 나오면서 20 터보에 GT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그러니까 대락 한 7개월? 8개월? 만에 그 GT가 없어진거죠

기아 관계자에 따르면 GT가 없어진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판매 볼륨 때문이죠 "GT의 판매 볼륨이 워낙 적어서 운영하기가 힘들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20터보 GT모델에 경우에는 월간 판매량수가 19대~20대 밖에 안되기 때문에 더 이상 운영하는게 힘들다 그리고 GT모델 때문에 그 GT모델이 비싸자나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K5의 가격이 높게 인식되는 그런저런 이유 때문에 20 GT 모델을 단종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K5의 터보는 2011년인가? 그때 처음으로 추가가 됬는데 대략 7년만에 단종이 된거죠

그동안 많이 팔린건 아니지만 20 터보가 없어져서 아쉬워하는 분들도 계실거 같습니다 (한상기)이 전면 디자인은 그릴이랑 헤드램프의 디자인이 바꼈는데 (한상기)저 양쪽 끝에 범퍼가 각이 지고 그러면서 (한상기)처음에 봤을땐 혼다의 캠리와 비슷한 느낌이 났어요 (한상기)그릴은 기존에 비해서 괜찮나요? (여기자)그냥 K7의 그릴입니다 (한상기)그릴을 처음 사진으로 봤을때랑 실물로 봤을때랑 조금 K7느낌이 많이 나죠? (여기자)네 그런 느낌이 나요

(한상기)그리고 더 넓어진것 같기도 해요 (여기자)그리고 안개등이 바꼈구요 주간 주행등도 바꼈습니다 (한상기)헤드램프도 LED를 제외하고 저 패턴의 디자인이 바꼈다고 하죠 (한상기)이 후면 디자인 같은 경우에도 디자인의 변화가 생겼는데 (한상기)양쪽 끝에 약간 각이 생긴것 같아요 (여기자)조금 더 깔끔하게 다듬어진 느낌이에요 (여기자)디퓨져를 블랙 하이그로시처리해서 조금더 나름 고급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예 약간 조금 GT느낌이 나네요 GT는 없어졌지만 (여기자)그리고 테일램프도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기존의 비해서 테일램프가 조금 더 이뻐진것 같긴 해요 (여기자)네 깔끔해지고 하이테크의 느낌이 추가된 듯 해요 (여기자)그리고 반사판이 올라왔습니다

(한상기)예 반사판의 위치가 약간 올라 왔죠 (한상기)예 외관은 딱 봤을때 기존 모델과 비교해서 차이가 있을 정도로 바꼈는데 (한상기)실내는 그 정도의 차이는 더 없어요 (여기자)네, 없어요

(한상기)예, 기존과 동일하죠 (여기자)거이 동일한데 뭐디테일? 아주 조그만 디테일이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예를 들면은 이 시동 버튼에 그롬 링이 들어갔죠

(여기자)내부에 전체적으로 크롬을 조금 더 썼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사실 잘 티는 안나는데 이런 대시보드 라인 같은데 보면은 (한상기)기존에 비해서 크롬라인이 들어가서 (여기자)좋은말로하면 도시적? (한상기)예, 또는 하이테크? 다른 말로 하면 차가워 보이는 느낌?이 생겼어요 (한상기)아, 그리고 추가된 기능이 있죠 (여기자)즐겨찾기 기능이요 (한상기)예, 즐겨찾기 기능은 사실 지금 추가된게 조금 의아할 정도네요 (여기자)그동안에 신경을 못 썼다 라는거 겠죠 (여기자)그리고 현 위치라고 적혀있었는데 요번에 MAP(맵)으로 영어로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자)근데 저는 항상 궁금한게 (여기자)홈오디오, 기존 오디오 시장에서 하위급에 위치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차로 오면 (여기자)그걸을 구현을 잘 할수 있을까 싶어요 (여기자)왜냐면 차는 홈이랑 소리가 조금 다르다고 들어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게 다르다고 들었는데 (한상기)예, 완전히 환경이 다르니까 (한상기)얘는 계속 움직이자나요? 그래서 구현하는게 좀 더 어렵다고 들었는데 (한상기)뭐알아서 잘 했겠죠 (여기자)뭐 그랬겟죠? 근데 전 약간 그런 느낌이 들어요

(여기자)K5가 그렇게 고급차종도 아닌데 (여기자)물론 젊은 사람들이 (여기자)기존 고객층 보다는 사운드에 민감한 사람이 많지만 (여기자)그 전 아래 급에서 넣었던 JBL을 넣고 (여기자)가격을 올리 않았어도 되지 않았을까 약간 이런 의문도 들긴 해요 (한상기)예, HDA는 기존에 L-CAS에 고속도로에 들어가면 기능이 활성화가 되는데 (한상기)그러니까 네비게이션 네비랑 연동이 되는거죠 (여기자)뭐기존보다 유지도 길어졌다고 (여기자)알아서 속도도 줄여주니 편하긴하죠

(한상기)예, ACC와 L-CAS를 키고서 주행을 하다가 (한상기)차가 고속도로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네비와 연동이 되니까 HDA라고 하죠 (한상기)현대같은 경우엔 파란색으로 뜨거든요 계기판에 (한상기)그렇게 보면 활성화가 되는데 그러면 유지시간도 조금더 길어지고 (한상기)그리고 과속카메라를 만나면은 속도에 맞춰서 속도까지 줄여주죠 (여기자)장거리 운전할 때 피로 누적도가 적겠죠 그런 기능이 있으면 (한상기)사실 써보면 고속도로에선 굉장히 편해요 (여기자)네, 저도 이 브랜드꺼는 아니지만 다른 브랜드꺼를 (여기자)이 정도 수준 까진 아니고 차선유지기능(L-CAS)만 써도 고속도로에선 엄청 편해요 (한상기)그렇죠(여기자)근데 이정도면 차가 부분변경이지만 똑똑해졌다 (여기자)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할 수 있겠죠 (한상기)근데 전체적으로 보면은 부분변경인걸 감안을 해도 (한상기)그렇게 변화의 폭이 큰편은 아니에요 (여기자)뭐K7의 그릴을 차용한 정도? 하단 범퍼랑 그릴이랑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네요

(한상기)이 부분이 조화롭지 못 한것 같에요? (여기자)사실 그렇게 고급져 보이진 않는데 (여기자)요런 나무 트림은 나름의 고급스러움을 추구하기 위해 쓰는 거 잖아요 (여기자)근데 이 두 개가 저는 따로 보이는 느낌? (여기자)이건 고급져 보이려고 하는데 이건 그다지 고급져 보이지 않는 [버리는 영상] (한상기)좀 차가워 보이는 그런 느낌이 생겼어요 (한상기) 아진짜 할 말 없네 (여기자)요번에 MAP으로 영어로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자)진짜 디테일하졐ㅋㅋㅋㅋㅋㅋ (한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자)오너가 아닌 이상은 아무도 알수 없는 (한상기)그그러게;; 나 분명히 작년에 시증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여기자)그리고 요기도 바꼈데요

요게 원래 검은색인데 (여기자)크롬처럼 보이는 플라스틱으로 (한상기)아~크롬처럼, 크롬룩처럼 보이는 플라스틱으로 바꼈다고? 아~~ (한상기)뭐가 안되는게?(여기자)이게 네비를 보다가 (여기자)주행 중에 전화가 오면 네비화면이 전화 화면으로 전환 되자나요 (여기자)그럼 전화가 끊기거나 끈으면 다시 네비 화면으로 돌아가야되는데 (여기자)안 돌아가고 무조건 '현위치' 또는 'MAP'눌러야 된데요 (한상기)아? 그래? (여기자)그래서 그걸 상품기획 담당자한데 그런걸 말씀을 드렸더니 (여기자)아에 파악을 못하고 계시더라구요 (한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자)그래서 현 오너께서 '이게 너무 불편해요!!!'라고 담당자한데 말 했더니 (여기자)'아;네; 그러세요;'라고 하면서 아주 당황한 기색을;;보이시면서;; (한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자)어쩔줄 몰라 하더라구요 (한상기)이것도 집어 넣을거야(여기자)괜찮아여~(한상기)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