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더K9 x 로턴 LPG 튜닝시스템(KIA THE K9 x ROTURN LPG TUNING SYSTEM)

안녕하세요 로턴 입니다 이제 많이들 알고 계시죠? 누구나 LPG 차를 사는 것은 물론 타고 있던 가솔린 차를 LPG로 튜닝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기아 더 K9 LPG 시스템을 보여드릴게요

K9은 모범택시, 카카오 블랙등의 고급택시 차량에 많이 사용되는 차량이고요 아무래도 저희가 튜닝을 가장 많이 한 차종 같아요 GDI엔진이 탑재된 더K9의 경우 LPG 액상 직분사 방식의 로턴킷으로 장착이 됩니다 로턴만의 GDI 엔진에 특화된 튜닝인데요 별다른 인젝터를 장착할 필요없이 기존의 가솔린 인젝터로 실린더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입니다 연료가 가까운 곳에서 액상으로 분사가 되면 출력 연비가 다른 튜닝 방식들에 비해 더 좋겠죠? 가솔린 대비 출력은 95% 연비는 90% 에서 95% 정도 나옵니다 뭐 간혹 다른 업체들이 가솔린보다 연비가 더 잘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로턴 에서는 안해도 되니까 그럼 업체는 그냥 거르세요^^;; 차량 내부에는 LPG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장착이 됩니다 LED 게이지를 통해서 LPG 잔량을 표시 하고요 가운데 있는 Prins 로고에 불이 켜져 있으면 LPG 모드, 버튼을 누르셔서 Prins 로고의 불이 꺼지면 가솔린으로 전환이 됩니다

연료가 소진이 된 경우에도 자동으로 가솔린 전환이 가능합니다 전환이 된 상태에서 다시 LPG 완충을 하시면 다시 LPG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그 영상은 지금 잠시 보시죠^^ 이렇게 스위치의 이렇게 불이 들어왔을 때 가솔린으로 전환이 된 상태입니다 지금 상태에서 LPG를 충전을 하면 다시 LPG모드로 전환이 되는데요 그 모습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제 완충을 다 했는데 한번 볼게요

아까 그 깜박거리던 Prins 로고의 흰색불이 들어와있죠? 그리고 위쪽 연료게이지 불이 올라와 있습니다 LPG를 다 사용하셔도 그냥 놨두시면 LPG를 더 충전 하셨을때 LPG모드로 바로 사용하실 수가 있어요 많은 분들께서 염려하시는 트렁크 공간이에요 저희 로턴은 환형용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 트럼프 공간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 72리터 환형용기가 설치가 되서 약 58리터 완충이 가능합니다 더K9 같은 경우는 LPG 충전구도 매우 넉넉하게 작업이 완료가됩니다

전국에 약 2천여개 이상의 LPG 충전소가 있으니까 충전소 인프라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로턴 LPG 튜닝시스템은 평소 주행거리가 많으셔서 속앓이 하고 계셨던 분들께 추천해 드리는 시스템입니다 약 4만킬로 정도면 튜닝 비용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저희 로턴은 튜닝 기술의 표준화를 제시하는건 물론 튜닝 문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시스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일반인 LPG 차량 구매 허용, 엇갈리는 명암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일반인 LPG 차량 구매를 허용함에 따라, 일반인 대상의 LPG 차량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로써 렌터카, 택시, 장애인 등에 한해서만 LPG를 사용할 수 있다는 규제가 37년 만에 전면 폐지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소비자들이 LPG 차량 구매를 고려하게 됐으며, 자동차 제조사들 역시 LPG 차량 개발과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PG 차량 규제 완화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제조사는 역시 현대, 기아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1년간 국내에 신차로 등록된 모든 LPG 차량 11만 4,414대 중 현대, 기아 차량은 9만 3,370대로 전체의 81 6%에 달한다 따라서 LPG 차량 일반인 구매가 본격화되면 현대, 기아의 LPG 차량 판매량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차종별로 살펴보면, 최근 1년간 택시를 제외한 LPG 신차등록대수 1위 차종인 현대 그랜저가 가장 유리한 상황이다 그랜저는 이미 LPi 3

0 엔진을 탑재한 렌터카와 장애인용 모델을 판매 중이기 때문에 일반인 대상의 LPG 모델을 곧바로 판매할 수 있다 그랜저 다음은 현대 쏘나타다 현대차는 8세대 쏘나타의 택시 모델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인 대상의 LPG 모델 수요가 늘어난다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결국 현대차가 신형 쏘나타의 택시 판매 중단을 선언한 배경에는 이번 LPG 차량 규제 완화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르노삼성 QM6는 LPG 차량 규제 완화에 맞춰 LPG 모델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QM6 LPG 모델은 일반인 LPG 차량 판매를 시작한 SM6와 SM7 등에 장착된 2 0 LPLi 엔진과 무단변속기를 적용하고, 르노삼성의 도넛 탱크를 장착해 트렁크 공간을 최대한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QM6 LPG 모델이 출시되면 국내 SUV 중 유일한 LPG 모델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높다 QM6 LPG 모델이 인기를 누린다면 현대, 기아에서도 싼타페와 쏘렌토 등의 LPG 모델을 만들어낼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한편, LPG 차량 규제 완화가 미세먼지 줄이기에 얼마나 큰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LPG 차량은 가솔린과 디젤 차량보다 연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같은 거리를 운행할 경우 사실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더 많다 또한,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우리나라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달성해야 하는데, 당장 국외문제가 더 큰 미세먼지 때문에 LPG 차량 규제를 완화한다면 온실가스 감축 측면에서는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LPG 차량 수요가 늘어나면 LPG 가격이 인상될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택시와 렌터카, 장애인용 등 기존 LPG 차량 소유자들의 반발도 예상된다

엔진 출력 연비 향상! 개인택시에도 역시 라파세나풍파워! 무동력터보 EPD를 압도하는 연비향상 성능! 매연저감장치 엔진출력향상! 연비절감 연료절감 차량성능 중고차튜닝

* 본 자막을 보신 고객께는 1만원을 할인해 드립니다 * 매연, 출력, 연비해결! 차종에 상관없이 이전장착 가능 부산본사 010-3578-0191, 서울경기 010-9701-1425

현대차, 2018년형 쏘나타 택시 출시..가격은 1680만~2288만원

현대차, 2018년형 쏘나타 택시 출시가격은 1680만~2288만원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차가 택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현대자동차는 9일 변속기 내구성과 상품성을 강화시킨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8년형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새 변속기와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확보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에 적용된 신규 6단 자동변속기는 2 4리터 엔진급에 해당하는 허용 토크를 확보, 내구성을 높였으며, 브레이크 시스템은 기존 전륜 15인치에서 16인치로, 후륜 14인치에서 15인치로 업그레이드해 제동 성능과 브레이크 내구성도 강화했다

상품성도 강화됐다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엔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기능을 적용, 후방 안전 시야 확보성을 높였으며, 운전석 통풍시트와 열선시트, 전동 조절시트를 개별 사양으로 분리해 옵션 선택의 편의성도 확보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택시 시장은 내구성과 성능에 대한 니즈가 강한 곳”이라며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하고 사양 구성을 강화한 새 모델을 통해 택시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의 가격은 스타일 수동변속기 모델이 168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자동변속기 모델은 1855만원, 모던 2080만원, 프리미엄 2288만원으로 책정됐다 hjpark@dailycar

현대자동차는 9일 변속기 내구성과 상품성을 강화시킨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8년형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새 변속기와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확보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에 적용된 신규 6단 자동변속기는 2 4리터 엔진급에 해당하는 허용 토크를 확보, 내구성을 높였으며, 브레이크 시스템은 기존 전륜 15인치에서 16인치로, 후륜 14인치에서 15인치로 업그레이드해 제동 성능과 브레이크 내구성도 강화했다 상품성도 강화됐다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엔 주행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기능을 적용, 후방 안전 시야 확보성을 높였으며, 운전석 통풍시트와 열선시트, 전동 조절시트를 개별 사양으로 분리해 옵션 선택의 편의성도 확보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택시 시장은 내구성과 성능에 대한 니즈가 강한 곳”이라며 “성능과 내구성을 개선하고 사양 구성을 강화한 새 모델을 통해 택시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의 가격은 스타일 수동변속기 모델이 168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자동변속기 모델은 1855만원, 모던 2080만원, 프리미엄 2288만원으로 책정됐다

르노삼성, SM6 택시 출시..가격은 2100만~2340만원

르노삼성, SM6 택시 출시가격은 2100만~2340만원 르노삼성이 SM6의 택시 모델을 출시하고 LPG 라인업을 강화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6일 국내 최초로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를 장착한 SM6 택시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는 차량 센터페시아 중앙에 별도로 설치가 필요했던 기존 택시 미터기와 달리, 차체에 디지털 미터기가 내장된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SM6 택시(룸미러 일체형 미터기) 이를 통해 차량 손상을 피할 수 있으며, 택시 운전자에겐 깔끔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는 게 르노삼성 측의 설명이다

탑승객은 상단 룸미러에 표시되는 택시 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르노삼성만이 적용하고 있는 도넛탱크 기술은 트렁크 적재 용량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르노삼성 LPG 라인업에 적용되고 있는 도넛탱크 기술은가솔린 차량의 85% 수준까지 트렁크 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신문철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도넛탱크에 이어 룸미러 일체형 미터기를 도입하는 등 르노삼성은 작지만 큰 혁신을 만들고 있다”며 “이러한 노하우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SM6 택시

한편, SM6 택시의 가격은 PE 트림이 2100만원, SE 트림은 2340만원으로 책정됐다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hjpark@dailycar

르노삼성, 2018년형 SM5 가솔린·LPG 택시 출시..가성비 ‘강조’[24/7 카]

르노삼성, 2018년형 SM5 가솔린·LPG 택시 출시가성비 ‘강조’ 르노삼성이 가성비를 강조한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상품성을 높인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형 SM5는 출시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 출시 모델은 20 가솔린 모델과 택시용 LPG 모델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르노삼성은 “SM5 가솔린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가격 인상 없이 약 185만원에 달하는 사양을 고객 감사 혜택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기존 모델 대비 고객 감사 혜택으로 기본 적용된 사양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전자식 룸미러(ECM)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을 모두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SM5 가솔린 모델에 적용된 크루즈 컨트롤, 후방 경보장치, 오토 클로징, LED 주간 주행등, 블루투스 기능 등 각종 안전 및 편의장비 또한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에 그대로 탑재된다 르노삼성은 “비슷한 가격대의 국산 중형세단과 비교하면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사양차이로 최상의 고객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2018년형 SM5 LPG 택시 모델은 고급형 트림의 경우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서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택시 최고급형 트림에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이 추가됐다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kg·m을 발휘한다 SM5 LPG 택시는 LPG 자동차의 고질인 트렁크 공간 문제를 해소한 르노삼성만의 도넛 LPG 탱크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신문철 상무는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SM5는 뛰어난 상품성과 검증된 품질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델” 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2018년형 SM5는 10년전 출시했던 2007년형 SM5 중상위 중간 트림과 거의 동일한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약 260만원의 사양까지 더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형차뿐만 아니라 준중형차와 비교해도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실용성과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한편,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195만원이며, LPG 택시는 ▲고급형 트림 1835만원 ▲최고급형 트림 2020만원으로 현재와 동일하다

르노삼성, 2018년형 SM5 가솔린·LPG 택시 출시..가성비 ‘강조’[ 자동차 세계 24_7]

르노삼성, 2018년형 SM5 가솔린·LPG 택시 출시가성비 ‘강조’ 르노삼성이 가성비를 강조한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상품성을 높인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형 SM5는 출시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 출시 모델은 20 가솔린 모델과 택시용 LPG 모델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르노삼성은 “SM5 가솔린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가격 인상 없이 약 185만원에 달하는 사양을 고객 감사 혜택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기존 모델 대비 고객 감사 혜택으로 기본 적용된 사양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전자식 룸미러(ECM)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을 모두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SM5 가솔린 모델에 적용된 크루즈 컨트롤, 후방 경보장치, 오토 클로징, LED 주간 주행등, 블루투스 기능 등 각종 안전 및 편의장비 또한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에 그대로 탑재된다 르노삼성은 “비슷한 가격대의 국산 중형세단과 비교하면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사양차이로 최상의 고객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2018년형 SM5 LPG 택시 모델은 고급형 트림의 경우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서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택시 최고급형 트림에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이 추가됐다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kg·m을 발휘한다 SM5 LPG 택시는 LPG 자동차의 고질인 트렁크 공간 문제를 해소한 르노삼성만의 도넛 LPG 탱크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신문철 상무는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SM5는 뛰어난 상품성과 검증된 품질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델” 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2018년형 SM5는 10년전 출시했던 2007년형 SM5 중상위 중간 트림과 거의 동일한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약 260만원의 사양까지 더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형차뿐만 아니라 준중형차와 비교해도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실용성과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한편,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195만원이며, LPG 택시는 ▲고급형 트림 1835만원 ▲최고급형 트림 2020만원으로 현재와 동일하다

르노삼성, 2018년형 SM5 가솔린·LPG 택시 출시..가성비 ‘강조’[Bike 24h]

르노삼성, 2018년형 SM5 가솔린·LPG 택시 출시가성비 ‘강조’ 르노삼성이 가성비를 강조한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상품성을 높인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형 SM5는 출시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 출시 모델은 20 가솔린 모델과 택시용 LPG 모델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르노삼성은 “SM5 가솔린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가격 인상 없이 약 185만원에 달하는 사양을 고객 감사 혜택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기존 모델 대비 고객 감사 혜택으로 기본 적용된 사양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전자식 룸미러(ECM)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을 모두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SM5 가솔린 모델에 적용된 크루즈 컨트롤, 후방 경보장치, 오토 클로징, LED 주간 주행등, 블루투스 기능 등 각종 안전 및 편의장비 또한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에 그대로 탑재된다 르노삼성은 “비슷한 가격대의 국산 중형세단과 비교하면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사양차이로 최상의 고객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2018년형 SM5 LPG 택시 모델은 고급형 트림의 경우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서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택시 최고급형 트림에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이 추가됐다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kg·m을 발휘한다 SM5 LPG 택시는 LPG 자동차의 고질인 트렁크 공간 문제를 해소한 르노삼성만의 도넛 LPG 탱크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신문철 상무는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SM5는 뛰어난 상품성과 검증된 품질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델” 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2018년형 SM5는 10년전 출시했던 2007년형 SM5 중상위 중간 트림과 거의 동일한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약 260만원의 사양까지 더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형차뿐만 아니라 준중형차와 비교해도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실용성과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한편,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195만원이며, LPG 택시는 ▲고급형 트림 1835만원 ▲최고급형 트림 2020만원으로 현재와 동일하다

르노삼성, 2018년형 SM5 가솔린·LPG 택시 출시..가성비 ‘강조’

르노삼성, 2018년형 SM5 가솔린·LPG 택시 출시가성비 ‘강조’ 르노삼성이 가성비를 강조한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상품성을 높인 2018년형 SM5 가솔린과 LPG 택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형 SM5는 출시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된 것이 특징이다 출시 모델은 20 가솔린 모델과 택시용 LPG 모델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르노삼성은 “SM5 가솔린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가격 인상 없이 약 185만원에 달하는 사양을 고객 감사 혜택으로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라며 “기존 모델 대비 고객 감사 혜택으로 기본 적용된 사양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 및 통풍시트, 전자식 룸미러(ECM)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을 모두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SM5 가솔린 모델에 적용된 크루즈 컨트롤, 후방 경보장치, 오토 클로징, LED 주간 주행등, 블루투스 기능 등 각종 안전 및 편의장비 또한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에 그대로 탑재된다 르노삼성은 “비슷한 가격대의 국산 중형세단과 비교하면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사양차이로 최상의 고객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2018년형 SM5 LPG 택시 모델은 고급형 트림의 경우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서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택시 최고급형 트림에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이 추가됐다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kg·m을 발휘한다 SM5 LPG 택시는 LPG 자동차의 고질인 트렁크 공간 문제를 해소한 르노삼성만의 도넛 LPG 탱크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신문철 상무는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SM5는 뛰어난 상품성과 검증된 품질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델” 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2018년형 SM5는 10년전 출시했던 2007년형 SM5 중상위 중간 트림과 거의 동일한 가격을 그대로 유지한 채 약 260만원의 사양까지 더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형차뿐만 아니라 준중형차와 비교해도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실용성과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5 출시 한편, 2018년형 SM5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2195만원이며, LPG 택시는 ▲고급형 트림 1835만원 ▲최고급형 트림 2020만원으로 현재와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