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ING UP UBER RIDERS IN A LAMBORGHINI HURACAN PRANK! | HoomanTV

안녕하세요! 후만입니다! 오늘의 동영상은 우바 운전자에게 되고자합니다! 손님들은 오래된 도요타 프리우스가 데리러 온다고 생각하지만, 오늘은 프리우스 대신 람보르기니 마중 가고 싶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혼자 번째 손님을 맞이하러 가고 싶습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14 명의 사람들이보고 있습니다! YOKES라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정말! YOKES? ? 너의 이름 요크? 그렇지만 무엇? 우바입니다! 예? ! 우바입니다 타고! 프리우스라고 써있어! 람보로 업그레이드 한 웃음 프리우스에서 람보르기니로 바꾼뿐 이니까! 뭐 타고 마 웃음 야베 w 람보르기니 최초! w 우바에 오신 것을 환영 웃음 스왓? 너의 이름은 스왓? 그렇지만 우바입니다! 운전자의 후만입니다! 프리우스라고 써 있지만 오늘 아침은 프리우스에서 람보르기니로 바꾼 지 얼마거야! 웃음 매우 가까운 곳에 갈뿐, 단지 강아지를 그 곳으로 내려줬으면이다 나는 지금부터 갈 곳이 있으니까 안되지만 괜찮아! 이리와 ~ 간식 원? 웃음 한 장 어디로 가고 싶어? 웃음 공원 또는 헌팅 어느 쪽이 좋아? 웃음 우리들이라면 헌팅 절대 성공군요! 웃음 랄까 항상 리프트 사용하고있어, 우바 사용하는 처음인데 이럴 줄 알았 으면 이제 우바 사용 해요 w 나는 음악을 만드는 일을하고있어! 아티스트 야! 어떤 음악을 만드는? 랩이야! 우바 오른 처음 항상 리프트를 사용하지만 프리우스의 리 후만이 외제 차에 마중 나와 있었던 w 람보로 맞이 최고의 w 어디서나 우바 신선한 람보르기니 요크도 신선한 w 후만도 신선한 w 헌팅이나하러 가자 w 오케이 한 장 헬로라고 말할? 헬로라고 헬로 좋은 아이군요 ~ 다음 손님을 찾고 있어요 ~ 이타이타 조디라는 이름입니다 조디? 우바입니다! 우바 물었다? 조디 겠지? 하지만 프리우스 아니 잖아! 그래, 오늘 아침 프리우스에서 람보르기니를 업그레이드하는거야! 위험 해!うちら 동영상에 넣어 버리자 ~! w 그렇지 업그레이드구나 w 야바! ! 갈까! 타고 ~ 어떻게 열지 않습니다의 w 문 여는 방법도 모르니? w 무릎에 앉아 괜찮아! 2 명이 타고? ! 두 사람은 무리인가 로렌이 우바 내가 지불 있지? 웃음 그녀 다시 앉아 있지요 웃음 사랑 해요! 웃음 로렌! 화 내지 말아! 웃음 죠디 두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천천히 운전 2 천천히 운전하지 2 네요! 웃음 오늘 인생에서 가장 최고의 날 수 없어! 웃음 오늘은 잊지 않아요! 엄마! 했어! 최고의 우바 운전사구나! ! 라이브 중계를보고있는 71 명의 사람! 건강 프로그램? ! 다시 말하면, 우바 사이에 라이브 방송을하고 있습니다! 항상 우바 부탁하면 사용, 냄새 나고 어쩐지 수상한 사람이 운전하고있어 게다가 짧은 이야기도하지 않으면 안되고 하지만 오늘은 람보르기니에서 그나마있는 운전사에서 최고야! 우바 운전사가 람보르기니에 마중하네요 w 당신의 집 가는데 우바 물었다지만 프리우스인지 뭔지가 온다고 생각했는데 や 람보르기니가 와서 웃었다 w 내가 람보르기니 필요할 때를 위해 전화 번호 ととい て 네요! 웃음 5 성급 잘 부탁해! 좋은 하루! 게다가 운전자 상당히 근사하지만 웃음 친구가 당신의 얼굴도 본 적이 없는데 연락처 알고 싶다고 w 람보르기니가 있으면 좋을 거네 웃음

장미빛 인생(1994) / Rosy Life(Jangmibich insaeng)

4월13일 조직의 사고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다음 연락이 있을 때까지 은신하시오 전두환 대통령은 임기 중 개헌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현행 헌법에 따라 내년 2월 후임자에게 정부를 이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담화는 평화적 정부 이양과 서울 올림픽이라는 국가 대사를 앞둔 시국의 중대성을 감안해서 내린 앞으로 쪼금 시끄럽게 생겼구먼 에이 암만 시끄러봤자 우리 같은 노가다들이랑 뭐가 상관있대유? 시국이 어수선하면 각본 : 육상효 자연히 건설경기가 죽는것이여 아니 세상 어수선하다고 집안짓고 길거리에 나와서 산대유? 조용히 좀 하소! 남들 텔레비전 보는데 이와 함께 본인은 평화적인 정부이양과 서울 올림픽이라는 양대 국가대사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서 국론을 분열시키고 국력을 낭비하는 소모적인 개헌논의를 지양할 것을 선언합니다 심야요금 준비해요 잘 수 있소? 자고 안자고는 댁 마음이고 천원내면 하룻밤 보낼 수 있어요 캬! 어째 이쪽은 하루 쯤 거르면 안돼요? 차라리 밥을 거르지 마담! 요새 얼굴이 확 피는디 뭐 좋은 일 있당가? 맨날 오면서도 몰라요? 나 그런 흰소리 듣는거 별로라는거? 야 멀대! 볼 일 다 봤으면 돈 내! 쥐방울만한 새끼가 까져가지고는 임마! 못 참겠으면 화장실로 가! 신경쓰이게 하지 말고 왜? 휴지주랴? 소지품을 주의합시다 완전히 호텔에 오셨구만! 이봐요! 이봐요! 일어나요 나갈 시간이라구요 나갈시간? 아침7시가 심야 끝인거 몰라요? 봐요 댁 말고 누가 있나! 다 갔어 나와! 영아는 공부잘해? 응 그 녀석도 잘난 형 때문에 어릴때부터 주눅들어 커서 잘나기는 뭐 집에 오늘 밤에 내려갈거니? 집? 내일이 아버지 제사인거 모르고 있었어? 맞아! 벌써 그렇게 됐나? 너 요즘 통 집하고 연락 없는 모양이구나? 나야 가봐야 반기는 사람없어서 그런다 치지만 넌 왜 그러니? 니 어머니 끔찍한 아들아니야? 졸업반이라 이것 저것 준비할 것도 많고 좀 정신이 없어서 너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돼 너만큼 배우지 못했지만 나도 세상보는 눈 귀 다 있고 너 지금하는 일 대충은 알어 하는일은 무슨? 여러사람 가슴에 못 박을 짓 하지말어 잘 돼서 너라면 죽고 못사는 니 어머니 소원 좀 풀어드려야 될 거 아니야? 사실은 부탁이 있는데 갑자기 왠 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해요? 집안에 일이 좀 생겨서요 어려우시면 관두시구요 아니 아니야! 어느 분부시라고 근데 이달 말이나 되야겠는데? 고마워요 매번 한사장님 없으면은 이거 또 왜이러시나? 저 그건 그렇고 지난번 내 얘기 생각 좀 해봤어요? 글쎄요 제 처지에 무슨 선을 보겠어요? 해봅시다! 건달들 라면끓여 주면서 꽃다운 나이 다 보내겠어요 괜찮은 사람이에요! 영등포에 가게나 두 개나 있을만큼 재력도 있고 그런사람이 왜 나같은 여자한테 온대요 아니 신여사가 어때서? 가리봉동이 알아주는 미모에다가 생활력도 있고 내가 우리 마누라만 안 만났으면 툭 까놓고 얘기한다면 전처 자식이 하나 있어요 하지만 전처하고 상태는 깨끗이 정리 된 상태고 애도 착해서 걱정할 것 하나도 없어요 한 번 정 준 사람 그 정 다시 돌리기 힘들다는데 오양아! 양 씨네 복덕방 쌍화차 석잔이다 네 알았어요 큰 소리 치더니 아직도 걸레질이냐? 어? 동팔이형? 아침부터 왠일이야? 형이 갈치파 쌍도끼를 해쳤다며? 정말이야? 쌍도낀지 쌍방울인지 내가 아냐? 임마! 뺑코가 손 좀 봐줄 애가 있다고해서 따라간 것 뿐이라고 칼침도 뺑코가 놓은거고 순진하기는! 지금 칼침은 형이 놓은걸로 돼있어! 뺑코가 계획적으로 형한테 덮어 씌운거라고 뺑코야 바람막아 줄 한집 식구들이나 있지 형은 뭐야? 안방 건너방 가루다지 국화새김에 완자무늬란다 좋구나 매화로다 사랑도 매화로다 성난물결 파도위에 가냘픈 조각배 이 내설움 몸을 싣고 하염없이 가는 여인아 봄바람 꽃바람 속삭인 눈 역겨워 깊숙한 늪으로 덧없이 갈건가요 미영아! 어머? 동팔오빠! 오래간만이다 바쁘냐? 이게 얼마만이야? 어떡하지? 다음업소가 있는데 할 수없지 다음에 천천히 보기로하고 혹시 뺑코한테 소식없냐? 참! 그렇지 않아도 엊그제 전화왔었어 동팔오빠보면 우이동에 있다고 전해달랬어요 오빠가 나한테 올 줄 알았나보지? 오빠! 나 지금 가야돼 언제 잠시 카네기로 와요 거기가 마지막 스테이지거든? 내가 술 한잔 멋지게 살게 그래 가라! 나 갈게 안녕! 미영아! 너 많이 섹시해졌더라 형님! 참 매정하게 짤라버리네요 돈놓고 돈먹지 자선사업은 아닌께 에이! 고스톱치면 인간성이 보인다고 그러더니만 뭐? 내 인간성이 어쩌고 저쨌다고? 아니 생각해보면 알 것 아니에요? 이것이 또 내속을 한 번 확 뒤집어버리는구만 군대 돈 아니면 줄이야 근데 니가 임마 쩐이있냐 빽이있냐? 너 가슴에 털 밖에 더있어 임마! 내일부터 우리 사격장에서 나한테 매일 특별교육을 한번 받아보라고 임마! 내 사격장에 표적지 붙여논 꼴통, 빨래판 다 특등사수되서 포상휴가 나왔다는 얘기도 못 들어봤어? 쳐! 아휴! 이 술내봐 어디서 그렇게들 퍼 마셨어? 미안해요 언니! 새로운 애 신고식 하느라고 여기도 신고식 좀 합시다 야! 여기서 신고식 좀 한 번 해봐! 제대로 한 번 놀아봐 완전히 갔네 쟤! – 뭘 저렇게 퍼마셔 – 누가 신고식으로 노래 한 번 해봐 노래 한 곡 화끈하게 댕겨버려라 그래 해봐 다 손님들이니까 좋아 좋아 유선미에요 저기 가리봉동 손님들께 소양강 처녀로 인사드릴게요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 죽인다 죽여! –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같은 어린 내순정 너 마저 몰라 주면 나는 나는 어쩌냐 아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잘하면 무슨 일 나겠네 난 이사장님이 더 좋더라! 응 이쪽으로 앉어 오양아! 박하스 남은거 없냐? 또? 언니 작작 마셔요 내가 달리 마셨냐? 신참 군기 잡느라 그랬지 홀좀 봐 아저씬 맨날 뭘 그렇게 열심히 써요? 그냥요 – 미스 리! 여기 쌍화차 두잔 – 네 사줄꺼죠? 네? 얼마나 하는데요? 만원은 안넘으니까 걱정말아요 근데 사주팔자 봐요? 아 아니요 그럼 작가에요? 아 아니요 근데 뭘 그렇게 열심히 써요? 그냥요 이게 좋아요 그녀는 채송화다 맨드라미 화단가에 없는 듯 빛나는 채송화 낮은데서도 높은 곳을 욕심하지 않는 그 슬픈 빛 그래서 차를 나르는 그녀 미스 오의 파리한 종아리도 쌍화차를 시키는 어? 동 동팔이형? 뺑코 어딨냐? 아 그 저기 다 알고 왔어 임마! 뺑코 어딨냐? 뺑코? 뺑코? 나와 이 자식아! 황동팔! 너 임마! 우리 식구를 건드리고 무사할 줄 알았어? 겁대가리 없는 자식 오늘이 니 제삿날인 줄 알아! 잠깐!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말은 필요없어! 에이 씨! 거 살살 좀 때리시오! 누구세요? 가방 놓고간 것 찾으러 왔는데요 이따가 문 열고 들어와요 급해서 그래요! 가지고 갑시다! 잠깐만요 빨리 찾아가지고 나가요! 저리가 자식아! 저리가! 잠깐! 저 아줌마! 저 돈이 없어서 그러는데 청소같은거 해드리고 하룻밤만 자고 가면 안될까요? 애들은 심야 안돼 빨리 나가! 아이 한번만 봐주세요 아침에 빨리 나갈게요 여기가 불우 청소년 합숙소인줄 알어? 안된다면 안되는 줄 알어! 아가! 이리로 좀 와봐라! 니가 시방 갈 데가 없냐? 마담! 숙박비는 내가 줄 것이니께 한 번 봐주시오 아가! 이 앞에 점포에가서 나 소주 한 병만 사다주라! 이 싸가지 없는 놈의 자식! 집 나와서 한다는 짓거리가 겨우 이따위 짓거리야? – 나와 이놈의 새끼! – 잘못했어요 – 잘못했어요! – 나와 이놈의 자식아! 나오지 못해? 이놈의 새끼! 아버지 잘못했어요! 당신이 주인이야? 어디 해먹을 장사가 없어서 집 나온 애 등쳐먹고 지랄이야 이거! 이 사람이 정말! 야! 니 새끼 니가 간수 못하고 어따대고 헛소리야? 흥! 헛소리? 너 이거 불법영업인 줄 알지? 같이 경찰서로 가! 응? 여보시오! 그 편은 죄가 없소! 내가 얘 보고 있으라고 했소 아니 이건 또 뭐야 근데 이거? 거 말이 좀 심하네요 어른앞에서 – 뭐야? 이 자식! – 선생님! 선생님! 죄송합니다 이런 장사 하다보면 일일이 다 사연을 물을수도 없고 어! 니가 주인인 모양인데 같이 가자고! 양해해 주십시오 애가 워낙 딱해보여서요 여기라도 아니면 저런 애들이 또 어디로 가겠습니까? 아침에 타일러서 보낼 생각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 남의 자식 귀한 줄도 아시오! 응? 다음부터 주의하겠습니다 자 이거 택시비나 하시고 늦은 시간인데 이거 살펴 가십시오 가 이 새끼야! 안녕히 가십시오 내 이 놈의 장사를 때려 치던지 해야지 원! 저 어제 일 말이오 내 생각해 봤는데 이봐요 깡패양반! 내 분명히 말해두겠는데 어제 댁하고 나 사이엔 아무 일 없었어요 아시겠어요? 됐어 이제 가요! 항상 이런 식이오? 한강에 배 지난간 자리라 이거지 그래 이 자식아! 니들한테 그거밖에 안되는 일이지 내가 니 같은 인간들 한두 번 겪어 본 줄 알어? 난 니놈들 뱃속까지 다 알어! 무식하고 야비하고 추잡스러운 자식들! 꺼져! 고발하지 않을테니까 안심하고 꺼지라고 야 이 씨발! 그럼 얼마나 많은 놈들이 사격장 어이! 미스 오! 나 언제 줄거야? 쟤 왜 저래? 뭐 잘못먹었나? 옷은 지금 있는 걸로도 충분한데 빨리 떠나라고 주는 선물이야 난 이 동네만 오면 편안하고 좋은데? 넌 내가 행복해 보이니? 지저분한 만화방에서 매일매일 쓰레기같은 인간들하고 지내는게 즐거워보여? 왜 그렇게 얘기해 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잖아! 철없는 소리하지마! 암만 발버둥 쳐봐야 마냥 그 꼴인 인간들이야 그건 그 사람들의 잘못만은 아니잖아! 그래서 니가 여기 온거니? 너 아니면 잘못 고칠 사람이 없어서? 고시공부 다시 하란 말 안할게 정신 차려! 더 늦어지면 나 같이 돼! 배웠으면 좀 다르게 살란 말이야 한미관계는 앞으로 계속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 정부는 정부대로 지금 양국 간의 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더욱 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 무엇보다도 민간업계가 미국이 한 대팔고 그만둘 시장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가지고 씨발놈들! 좇까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왜 그래요? 사람들 보고 있는데 떫냐? 떫으면 다시 와서 켜 봐! 왜? 캥기는거 있어? 마음대로 생각하시오 이 새끼가 정말! 죽어볼래? 이 사람이 왜 이렇게 시비야 이거? 니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래 이 새끼야! 야 이 자식아! 너 왜 사람 쳐? 이런 씨발! 니가 왜 나서? 이 새끼가 니 기둥서방이라도 돼냐? 기둥이든 아니든 니가 무슨 상관이야? 그래! 너 나도 한 번 쳐봐 어? 어이구 드러워서! 그래 니들 둘이 잘쳐먹고 잘살아 어? 오빠는 만났어요? 잘 지내고 있어요? 근데 어쩜 전화 한 통 안하네 하나뿐인 오빠라구는 녀석이 요즘 사정은 통 얘길하지 않더라 연락처도 못 받고 헤어졌어 또 뭔 일을 꾸미고 있나보죠 그래도 너한테는 무슨 연락이 있겠지 그럼 연락처 좀 받아서 나한테 알려줄래? 동팔오빠 연락처나 주세요 어 내가 요새 한군데 안 있거든 2, 3일에 한 번씩 너한테 전화할게 어우동! 나온나 그러세요 오빠! 나 한 15분 걸리는데 기다려요 오늘 한 잔 살게요 야 황동팔! 니가 내 첫사랑이었던거 알어? 너 내가 밤무대 댄서라고 지금 우습게 보는거지? 그러는 넌? 날건달 백수밖에 더 돼냐? 다 왔어 여기야 나 이런데 살어 쓸만하지 너 오늘밤 여기서 자고 가는거야 야 황동팔! 도망가는거야? 야 황동팔! 황동팔! 야! 이 나쁜자식아! 동팔아! 동팔아! 미용실 – 안녕히 가세요 – 네 잘먹고 잘 살고 있는데 왠일이에요? 때깔좋시다 남이야! 이 인간이 정말 왜 이렇게 귀찮게 구는지 모르겠네 이봐요 깡패양반! 사춘기 애들도 아니고 창피하지도 않아요? 아니 저 그게 아니고 얘기좀! 나 오늘 무척 바쁜사람이에요 할 얘기 없으니까 따라오지 말아요 따라 들어올거에요? 사장님 말씀대로 미모가 뛰어나시군요 우리 조사장님이 벌써 푹 빠지신 눈빛이구만 자! 신여사도 말씀해 보세요 저야 뭐 개인사업을 하신다면서요? 예 저 만화대본소 하나 만화좋죠! 저도 어릴 때 만홧가게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아 예 그래도 그건 현찰장사니까 속은 편하실겝니다 저야 매달 몇 억씩 매상을 해도 대부분 어음이라 와리깡을 하고나면 겉으로는 벌고 속으로는 곪죠 전 사업에 대해선 잘 몰라서요 야! 전망 좋습니다 가슴이 탁 트이는데요 잘 됐수? 하루종일 따라 다닐거에요? 나 일 좀 보자구요 일 방해 안할게요 방해돼요 그러니 제발 가서 싸움을 하던지 술을 먹던지 자기 볼 일이나 봐요! 아니 이게 누구야? 신여사아니야? 이거 아주 선녀같이 차려입었구만 안녕하세요? 안녕이 다 뭔가? 이 동네 사내들이 신여사 때문에 다 병이 났는데 아니 근데! 왜 그렇게 뜸했어? 사는게 괜히 부산하네요 물건 좀 나왔어요? 응 하루에도 수십권씩이지 이현세가 낸 게 두 개나 있고 허영만이, 고행석이, 박봉성이 가만있자 순정쪽으로는 근데 부군이 계셨던가? 와 소설 신진서점 – 짐꾼 불러줄까? – 됐습니다 뭐하러 생돈을 씁니까? 놔 놔! 아까 약속한 준수사항 다시 한 번 외워봐요 첫째 기영이 그 새끼 아니 기영이에게 사과할 것 둘째 절대 남들을 불안하게 하는 행동을 만화방에서 하지 말 것 셋째 마담의 사생활에 간섭하지 말 것 넷째 넷째 이상한 눈길로 날 쳐다보지 말 것 오늘부터 사흘동안 계속 될 미·소 외무장관 회담에서는 분충문제를 비롯해서 지역분쟁문제 그리고 최근 물의를 빚어 온 미 대사관 스파이사건 등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질 예정입니다 유럽지역 중거리 핵 미사일 감축문제에 관해서는 미·소가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있지만 미국은 단거리 핵 미사일도 두 나라가 같은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미안하게 됐수다 이제 됐수? 야! – 니들 미성년자 아니야? – 왜요? 잔소리들 말고 주민등록증들 내봐! 그런거 어디서 팔아요? 너 나하고 농담하자는 거야? 가자 에이 씨! 좇같네 저 있잖아요! 혼자서 일하기 힘들지 않으세요? 그래서 얘긴데요 제가 좀 도와드리면 안될까요? 아니 월급은 필요없구요 그냥 먹고 재워주시기만 하면 돼요 한 번 열심히 해볼게요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엄지만화방 총무로 일하게 된 최유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자! 지금부터 여러분이 보시게 될 비디오 프로그램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영화는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아시는 성룡 주연의 사형도수입니다 자! 이 영화는 취권계열의 코믹영화로써 화끈한 액션과 성룡의 코믹연기가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릴 것입니다 두 번째는 털보인 척 노리스 주연의 델타포스입니다 전쟁액션물이죠 척 노리스가 주한미군으로 있을 때 태권도를 배워서 배우로 출세했다고 하는데요 아니 지금까지 고맙다는 전화나 편지 한 통이 없습니다 빨리 좀 봅시다 네 그리고 세 번째 영화는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오늘의 빅 하이라이트 광란의 야생마3입니다 그거 좋지 네 이렇게 많은 고정팬을 확보하고 있는 핑크프로덕션의 미공개 에로틱시즘 영화인데요 자 이 영화는 돈 많고 시간 많은 젊은 미망인이 어느 무인도에서 어느 무인도에서 야성 그 자체인 청년과 펼치는 사랑의 유희를 아주 찐하게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았어 말 잘한다! 생긴 것도 섹시하게 생겼는데 영화배우로 직접 나서보지 그래 어? 미영이냐? 나 동팔이다 어머 오빠? 잘 있었어요? 뺑코한텐 소식없냐? 아직 없어요 – 미영아 – 네?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 오빠 – 왜? 저번에 보니까 오빠 얼굴 너무 상했더라 어디에 있던지 끼니는 거르지 말아요 알았어! 잘 있어라 내 또 전화할게 그래요 안녕 천하제일방 이 책이 초보자용으로 참 좋아요 줄거리도 재미있고 무림계보가 속속들이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요 무협지 입문하는데 참 좋죠 아 그리고 잔인한 걸 찾으시면 사해혈산이라고 있구요 좀 야한걸 찾으시면 쌍녀십팔기라고 있는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것으로 하죠 – 천하제일방이요? – 네 재미있게 보세요 유진 씨! 내가 카운터볼게 눈 좀 붙여요 고맙습니다 – 여기 라면 안줘? – 네 나갑니다 죄송합니다 야 이 새끼야! 눈깔은 폼으로 달고 다니냐? – 빨리 닦아 씨발놈아! – 죄송합니다 확실히 닦아 확실히! 아니 너무하잖아! 일부러 한 것도 아닌데 당신은 뭔데 나서는거야? 좋은 말로 할 때 조용히 끝내 여기 니들만 있는데가 아니잖아 안그래? 야 됐어! 그만둬 – 너 괜찮아? – 네 다마나 때리러 가자! 오늘 회의에서는 특히 불순분자들이 표면에 나서서 사회혼란을 일으킬 것이 예상되는만큼 이러한 폭동을 미리 막고 각종 소동 등을 일으키고 달아난 수배자 검거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치안본부도 앞으로 불법시위 등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치안본부장은 전 경찰은 현 시국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법질서를 파기하는 야권과 불순학생들의 불법시위에 강력하게 대처해서 평화적 정부이양과 서울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어젯밤엔 정말 고마웠어요 뭐 그 정도 가지고 여러사람이 생활하는데 규율하나는 확실하게 잡아놔야지 정식으로 인사드릴게요 저 엄지만화방 총무 최유진입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황동팔이요 불량 학부모 담당도 이리 오시죠 – 최유진입니다 – 김기영입니다 우리끼리는 아마 수인사가 있었죠? 이렇게 모이니까 엄지그룹 중역회의 같은데요 야 임마! 힘 남았으면 족구 한 판 할까? 안내말씀 드립니다 안내말씀 드립니다 여섯 살난 여자어린이를 찾고 있습니다 저 새끼가! 야! 너 죽을래? 검은색 구두를 신고 있습니다 또한 여자 어린이를 보신 분은 가리봉 교회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커피 누가 시켰어요? 내가 시켰는데요 앉아 앉으세요 – 설탕 몇 개 넣어요? – 네 프림은요? 넣으세요 미스 오도 드세요 저 지난번 일은 말이죠 됐어요! 누구니? 미장원에서 왔는데요 이거요 엄마가 드리래요 – 나두요 – 응 – 수고했어 – 고맙습니다 안녕 – 미안해요 이쁜총각 – 괜찮아요 – 차나 한 잔 하고가요 – 일루와요 아저씨는 아무리봐도 만화방 총무할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무슨 사연이 많은가봐요? 아 따분해 참! 오양 너는 내일 비번이지? – 좋겠다? – 가스값 받으러 왔는데요 월요일날 와요! 백만원이다 고마워 누나! 고마운 줄 알면 빨리 떠나! 그리고 다시는 이 동네 오지마 추석때 쯤 전화해 아버지 산소에 같이 가자 나 집 나왔을 때 아버지 몽둥이들고 며칠 간 찾아 돌아다니셨다고 했지? 사는게 다 그런거야 상처주고 상처 받고 이젠 나 아버지랑 니 어머니한테 감정 없어 하지만, 하지만 만약에 만약에 너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다친다든지 아니면 감옥에 간다든지하면 절대 널 용서하지 않을거야 무슨말인지 알겠니? – 햇빛 참 예쁘죠? – 예 이런 날 밖에 나오면 어릴 적 생각이 나요 낮잠자다가 깨면 아무도 없고 그럼 괜히 무서워서 울고 – 유진 씨는 그래본 적 없어요? – 예 근데 유진 씨는 집이 어디에요? 상도동이에요 상도동이면 멀지도 않은데 왜 만화방에서 지내요? 아 그거요? 사실은 작가가 되고 싶어서요 좋은 소설을 쓰려면 견문을 넓혀야 하거든요 하필이면 지저분한 만화방에서 새우잠을 자면서요? 그럼요 소설을 삶의 진실을 담는거니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관찰할 수 있는 곳에 지내는게 꼭 필요하죠 경험을 얻기 위해 외양선을 타거나 탄광에 들어가는 작가들도 있대요 난 그런 사람들에 비하면 약과죠 꼭 그런 특별한 얘기들만 소설거리가 되나요? – 이를테면 – 이를테면요? 누구나 경험하는 일 있잖아요 사랑, 이별, 그리움 유진 씨는 그런 경험 해 본적 있어요? 야 미스 오 그년! 내가 핥아버렸다는거 아니야 아 씨발! 빨리 빨리 좀 얘기해봐 답답하잖아 처음에는 안한다 안한다 하더니 일단 푹 담그니까 정신없이 돌리는데 아후! 죽이더라구 안돼요! 돼요 돼요 돼요! 야! 그년 순진한 줄 알았더니 순 내숭이구만? 야 임마! 그러니까 쪼그만게 더 쫄깃쫄깃 한거야 형! 나도 좀 어떻게 안되겠소? 야 이 새끼야! 내가 너랑 동서될 일 있니? 동서 좀 되면 어디가 덧나요? 아이 참! 좀 조용히들 좀 하세요 야 임마! 어른들 얘기하는데 왜 끼어들어? 응? 가서 라면 배달이나 똑바로 해 자식아! 가! 이 새끼가! 너 죽을래? 이봐! 그만해 형씨는 가만 계시우 이 새끼가 먼저 시작했잖아 손 못 놔? 예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단속 나온대요 잘 해 자식아! 뭣들해? 단속나온다는데 빨리 나가요! 담배 피우는거 있수? 경치구경 그만하고 갑시다! 따라만 오슈 내가 쓸테니까! 돈 걱정하지 말고 마음에 들어요? 무슨 사연이 있어 보이는데? 고2때 학교에서 잘리고 집까지 뛰쳐나왔지 그때 새긴거요 언젠간 내게도 이 장미처럼 잘 나가는 세월이 오겠지 뭐 이런 뜻이우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뭘? 좋은 세상이 올 거라는거? 말이 그렇다는거지 뭐 마담 요즘 잘 나가나봐? 가게가 훤 하구만 맨날 그 모양이죠 뭐 김순경님 애들은 잘 크죠? 그렇지 뭐 언제 소주나 한 잔 빨자고 가지 마저 돌아야지 근데 저 인간은 누구야? 새로 왔나? 손님인데 안나가고 저러고 있어요 그래? – 어이 어이! – 예? 와 이라노? 여기가 내 집인데 와 이라노? 이거 못 놓겠나? 그 새끼 어딨어? 인상 좇 같은 놈! 이건 뭐야? 왜이래? 우리 애들 조진 놈 어딨어? 어? 그걸 내가 어떻게 알어? 마담! 그 놈이랑 붙어 먹었어? 왜 싸고 돌아? 이 새끼야! 말 다했어? 씨발! 정말 한 번 당해볼래? 내 가게야! 손대지마 이 자식들아! 이런 씨발! 건들지 마! 손대지 마! 손대지 마! 가자! 근데 형씨는 요새 뭐가 잘 안 풀리나보지? 맨날 만화방에서 죽 치고 있는 폼이 제가 다니던 소주 외판 회사가 부도를 냈어요 일단은 엎드리고 있다가 다시 시작해 봐야죠 새 일을 찾든지 장미 만화 소설 무협지 우선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봅시다 흥분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잖소? 이거 놔 이 새끼야! 무서우면 넌 빠져! 너 임마 성질 좀 죽여! 그렇게까지 빠갤 필요는 없었잖아 본 때를 보이려면 화끈하게 보여야죠 멈춰 이 새끼들아! 걔들한테 손 떼! 이걸로 어떻게 새로 꾸며봅시다 집어치워! 이런거 다 필요없어! 이제 지긋지긋해! 다 때려치고 말거야! 제발 좀 꺼져 줘! 떠나려면 마담이 떠나 우리는 안 떠난다고 누구 맘대로? 내 가게야 내가 닫는다면 닫는거야 정말 애들같이 굴거야? 마담 가게 안 뺏어 우리 손으로 고칠테니까 문을 닫든지 말든지 그 다음에 알아서 하쇼! 우리 꼰대한테 맞으면서 배운 기술 한번 써먹어 봤수 이 위에다 전기 장판 하나 깔면 아쉬운대로 등은 지질 수들 있을거요 – 어디다 놓을까요? – 네? 여기다 놔요 어쩌다보니 무협지쓰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죠 뭔가 남다른 걸 내놓고 싶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 상황을 슬쩍 빗댄 무협지를 하나 써봤죠 요즘 대학생들이 재밌어할거란 생각에서요 반응이 좋아서 출판사와 재미 좀 봤어요 보너스도 주더군요 그런데 그게 덜컥 이적표현물 작성인가 뭔가에 걸린거에요 난 정말 민주화니 군사독재니 하는 말들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런건 나하고 아무런 관계없는 일이라 생각했죠 근데 운동권애들이나 되는 줄 알았던 수배자가 된 거에요 집에도 갈 수 없고 책도 읽을 수 없고 친구들도 만날 수 없고 마음 놓고 책 읽고 글을 쓸 수도 없는 황동팔 씨! 황동팔 씨! 정달식이라고 알죠? 정달식? 뺑코? 그 친구 말에 의하면 황동팔 씨가 살인을 하고 도피 중에 있다던데 개자식! 사람은 그 놈이 죽였소 난 망을 봤을 뿐이라구요! 아무튼 황동팔 씨 지금 입장이 매우 난처하게 됐어요 자칫하면 살인죄로 평생을 아니 운이 좋으면 한 십년쯤 교도소에서 썩을 수 있단 말이오 그래서 말인데 우리 톡 까놓고 얘기 해 봅시다 지금 만화방에서 같이 지내는 사람가운데 기영이라고 있죠? 그 친구 아주 위험한 인물이오 말하자면 골수 빨갱이다 이거요! 그 자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이 몇 가지 있는데 말이지 우리를 도와준다면 내가 황동팔 씨한테 좋은 쪽으로 손을 좀 써보겠소 야! 이거 난 잘못 찾아 들어온 줄 알았는데? 야 임마! 들어와! 좋다! 마담 돈 좀 썼겠구만 안녕하세요 수고들 많았수다 이 놈이 술 한잔 산다길래 내 빈대붙어서 따라왔지 술이라니요? 저 내일 군대가거든요 가기 전에 인사도 드리고 또 그러니까 만화방 재개업 축하연 겸 입대 환송연 겸 화해주를 한 잔 사겠다 이거라고 이거 왜들이래? 사내 새끼들이! 마실거 한 잔 마시고 풀 건 풀어야지 응? 마담! 생각있으면 같이 갑시다 난 고삿상 준비해야되기 때문에 다녀들와요 그래 자! 가자! 가자고! 가! 아! 술 마렵다 빨리 가자! 운다고 옛 사랑이 오리요만은 눈물로 달래보는 그 슬픔이여 – 형님! – 응 포상휴가 나오면 좋은데로 한 번 모시겠습니다 그래 가 가! 가서 진짜 사나이가 돼서 돌아오는거야 응? – 어이! 총무아저씨! – 예 나폴리다방 미스 오 말이야 말 한마디 없이 사라졌다고 알어? 걔 남편 병수발하려다가 유부녀라는게 뽀록 나니까 이 가리봉 바닥에서 완전히 사라졌단 말이야 씨발년! 한번 달라고 할 때 주고나 가지 아! 너 했지? 씹새끼! 내숭은! 야 나와! 어이! 민지호! 많이 타락하셨구만 이런 델 다 오시고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 해성실업 위장 취업자 민지호 맞지? 자넬 자른게 나였잖아 그런데 몰라? 그래! 요샌 또 어느 공장 말아먹으려고 수작꾸미고 계시나? 하! 저런 놈은 말이야 진작 콩밥을 먹였어야해 일어나 이 새끼야! 일어나! 대체 너 뭐하는 자식이야 이 좇만한 새끼야! 이 깡패 새끼가! 민지호라고? 민지호가 뭐하는 새끼야? 넌 알거 없어 이 새끼야! 배운 새끼들은 다 마음에 안들어 이 새끼야! 넌 쓰레기야 이 새끼야! 너 만화방에 왜 왔어? 너는 왜 왔어? 말 못해? 왜 왔냐구! 누나집이라서 왔다 이 새끼야! 너 지금 뭐라고 그랬어? 누나 집이라고! 씨발! 여러 가지로 꼬이는구만 이 새끼들아! 엿먹어라! 지호랑 같이 떠날거죠? 저길 봐요! 저 다닥다닥 붙은 집들 악다구니쓰며 하루하루 사는 사람들 왜 그렇게 이 동네가 지겹고 미웠는지 할 수만 있다면 여길 뜨고 싶었는데 난 남고 다들 나보다 먼저 떠나네요 하지만 난 안가! 여기서 단속 피해 B자 비디오 틀고 노가다 아저씨들이랑 소주 까면서 살거야 이제 알았어요 내가 바로 그 사람들이라는거 갈 사람 가요! 다 잊을 거야! 어디서 뭘하고 먹고살까 생각도 안 할 거야 잘난 주먹자랑하다 얻어맞고 있을지 참한 여자 만나 착실하게 살다가 가끔 옛날 만화방에서 만난 마담생각할지 나 돌아와 이 만화방으로 돌아온다고 상관안해요! 안와도 돼! 나 혼자서도 할 수 있어! 유세차 정묘 사월 을사 사 십삼일 기미 엄지마담 신필순 고하노니 남한땅 서울 가리봉에 가난하고 갈곳없는 사람들의 보금자리 조그마하게 꾸며 여기 내 놓나니 지신님, 조왕신님, 성왕신님, 비디오신님 무협신님 만화신님 라면신님 여러 신령님들 많이 오셔서 드시고 소원들어 주소서 이 풍진 세상을 떠돌다 쉴 곳이 없고 배고프고 뜻 잃은 사람들 이곳으로 많이 오셔서 편히들 쉬어가게 해 주시옵고 불량만화, 도색만화, 포르노만화, 폭력만화, 관제홍보만화 등 나쁜 만화들은 모두 물러가게 하시고 건전만화, 우량만화 순정만화, 명랑만화 등 좋은 만화들은 매일매일 쏟아지게 해 주시어서 죽은 지식들로 넘치는 도서관들 보다 만화방이 더 활기차고 생생한 지혜의 장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가리봉에 있는 돈들 많이 많이 쓸어담게 해주시고 이 노처녀 마담 듬직한 신랑만나 떡두꺼비같은 아들낳아 복락누리게 해 주시옵소서 또한 총무, 규율부장 학부모부장 등 휘하 직원들도 그만해 이 새끼들아! 야! 민지호 어딨어? 찾아봐 이쪽이 뚫렸는데요? – 어디야? – 예 그쪽입니다 안보이나? 쥐새끼 같은 놈! 이 자식 이거 어디로 숨었어? 민지호! 민지호! 여기는 3호! 물건떴다 물건떴다! 1호 나와라 1호 나와라! – 응 – 물건은 건너편 옥상에 있습니다 다른 물건들도 있는데요? 알았어 저 뒤에 있어 민지호! 숨어있지 말고 슬슬 나오시지! 민지호! 나와! 빨리 나오라구! 조용히 가자구! 다 끝났어! 쓸데없는 짓은 안하는게 좋아! 왜 이렇게 꾸물거려? 정말 뜨거운 맛 좀 볼래 이 새끼야? 이 자식이 정말! 다른사람들 피해입게 하지 말고 빨리 나오는 게 좋아! 좋게 말할 때 나와 임마! 니 발로 나올 수 있는 마지막 기회야 나와! 움직이지마 이 새끼들아! 너 미쳤어? 그래! 미쳤다! 한 발만 움직이면 이 여자 죽어! 움직이면 이 여자 죽어! 동팔 씨! 황동팔 씨! 당신이 끼어들 일이 아니오! 우린 지금 공무수행 중이오! 입 닥쳐 이 개새끼야! 움직이지 말랬잖아! 이런 깡패자식! 너 죽으려고 환장했어? 그래 이 새끼야! 내가 니들 개가 될 줄 알았어? 동팔이 형! 이러지 마! 내가 나가겠어! 까불지 마 이 새끼야! 집어치워! 오지마 이 새끼들아! 이대로 끝낼거야? 시키는대로 해! 빨리 튀어! 튀란 말이야! 니가 지금 얼마나 큰 일을 저지르고 있는지 알아? 더 커지기 전에 이 쯤에서 끝내! 한 발자국만 움지이면 이 여자 죽어! 이 정도면 됐어! 우리도 마냥 참고 있지만은 않아! – 왜 이래요? – 풀어 줘! 마지막 경고야! 시작해! 그대로 있어! 죽여 이 새끼들아! 동팔 씨! 동팔 씨! 동팔 씨! 동팔 씨! 88올림픽을 대비해 오늘부터 썸머타임제도가 전면적으로 시작됩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하우 6시를 기해 일제히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엄마! 집에가서 씻고 이쁜 옷 입자 오늘 삼촌들 오시는 날이잖아 응? 지호삼촌도 와? 그럼 유진이 삼촌이랑 선물 많이 사갖고 올거야 가자 제공: 한국영상자료원 자막 후원: 구글 번역/자막: 후리기획

ENG[Sisters' Hot Choice]"Min Gyeonghun's Love Story?"[언니네핫초이스] ep.24 1부 "민경훈, 열애설의 진실은?"

시원한 여름 산들 바람처럼! 미용 전문가의 신선한 보 – 약간의 이야기! 명랑하고 즐거운 수녀님의 뜨거운 선택! 섹시한 배경 음악을 주시겠습니까? <경고! 엉덩이의 전위 위험!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의상! -이게 섹시한 거니? ? – 예! 나는 수백 가지의 드레스를 시도했다 그것은 너무 일차원적인 생각입니다 진짜 섹시한 아름다움은 내 것 같은 여성스러운 것을 입는다 당신은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었지만 거기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제인의 심장 깊숙한 곳에 > 내 일일 드레스 야 – 알았어

너의 매일 – 나는 종종이 드레스를 입는다 이것이 제가 입는 것입니다 좋아, 오늘 시스터즈 핫 초이스에 대한 주제를 열자 남성용 하트 섹시 아이템! 슬레이트! <첫 번째 검토 준비> <무엇?> <오 마이 갓! <우리 누이가 놀란 이유는 무엇입니까?> <무슨 일 이니?> <실시간 특별 게스트!> <군중 버즈 민> <소울 풀 반응> 오래된 노래 내 데뷔 앨범에서 나온거야

<의도하지 않은 연령 증명 > 우리 셋 중에 누가 너의 이상형이야? 경 훈, 준비 됐니? 눈을 감아 라 숙녀분

하나 둘 셋! <경현의 이상형은 누구입니까?> <슬픔 대 행복> 경훈 ~ <삶의 끝>? 이게 우스운 일 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는 무언가를 준비했다! 아무도 아직 진실을 모른다 <거짓말 탐지기> 나는 민경훈이 세 명의 MC의 질문에만 진실을 말할 것이라고 맹세한다 – 맹세코 – 시작하자

내 이상형은 레이디 제인! – 예 – 확실해? – 예 나는 꽤 긴장 돼있어 <놀라운 스릴!> <레이디 제인은 경헌의 이상형> 거짓말! 그는 여자 친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손을 올려! – 나 여자 친구있어! – 아니! <진실은 무엇입니까?> 민경훈, 그는 정말로 단 하나인가? <전문적인 거짓말 쟁이!> <군경은 여자 친구가 없다> 거짓말! 버튼을 눌렀습니다! 버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오디오 장비입니다! 남성이 좋아하는 섹시한 아이템을 보자! 네, 네 왕자! 내 친애하는 왕자!

Batman Lamborghini Uber Prank!

왔썹 친구들? 오늘은 우버 (택시) 기사인척하고 사람들좀 놀래킬건대요 제 우버 프로필에 남잔 '밍' 이고요 Prius끌고 갑니다 사람들좀 놀캐켜 봅시다, 가볼까요? 우버 (택시) 부르셨어요? 네 우버 기사입니다 전 배트맨입니다 반가워요! 이거 실화에요? Prius끌고 오신다고

어 이게 제 Prius인데 진짜 아무도 안 믿겠네 네 우버 기삽니다 다 왔습니다 정확히 어디 계시죠? 스벅이요 네, 바로 가겠습니다 저겨! 우버 부르셨어요? 타세요, 제가 기삽니다 진심으로요? 좌석이 이거 괜찮아요? 네, 괜찮아요 와 만나서 반가워요 Panera Bread에 있어요 네, 보이네요 갑니다 걍 나오세요 스카이 씨 세요? Prius일탠대 우버 기사에요! 배트맨 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미쳤다 람보 타보신적 있어요? 첨이에요 총도 내착 돼있어요? 네, 여기요 내 총임 리프팅 (근육운동) 해? 당연히 안하죠! 1,2,3 야, 애들아 나 우버 기사가 누군지 못믿을거다! 배트맨인, 그리고 나 람보에있어 엄마말 잘들어!! 약 하지 말고! 창문좀 방귀꼇거든 아ㅏㅏ 더러;; 좀 나? ㅇㅇ 전 좀 댄싱쪽으로

오 댄싱? 저한태 넘기구요 (춤) 다시 갑니다 (춤) 성공 그 자체 (?) 택시기사인 배트맨 ㅇㅋ 준비됨?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놀라서 지림?) 축축 한대? 그러기 전임 좋은 하루 돼세요! 당신도요! 손님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별점 5점좀 주세요, 알았죠? 5스따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더보기에 있는 공짜 우버 채크해주시고요 스냅챗과 인스타 팔로우 많이 해주세요

다음에 뵈요

[무비톡톡] ‘택시운전사’ 천만 관객 돌파의 비밀 – HOT NEWS 24H

[무비톡톡] ‘택시운전사’ 천만 관객 돌파의 비밀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의 인기는 ‘천만 관객’이라는 숫자로 웅변된다 같은 시기에 개봉한 국내외 경쟁작들이 쏟아졌음에도 흔들림 없는 파죽지세로 관객들을 영화관으로 이끄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드디어 오늘(20일) 오전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택시운전사’는 어제(19일) 37만1619명을 동원하며 오늘 오전 8시를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6만 8708명을 돌파했다 개봉 당일부터 재미있고 감동적이라는 입소문을 탔기 때문에 개봉 19일 만에 천만 영화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실 송강호, 유해진, 토마스 크레취만, 류준열, 최귀화, 박혁권 등 출연 배우들과 실화를 다룬 소재를 통해 ‘텐트폴 영화’로서 어느 정도 흥행 여부는 예측이 가능했다 한마디로 성공할 아이템이었다는 말이다

대중이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송강호에 대한 기대감과 익숙함이 시간과 돈을 들여서라도 기꺼이 영화관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었다 ‘택시운전사’는 신군부의 계엄령 속에서도 광주의 진실을 보도해 전 세계에 518 광주민주화 운동의 실상을 알린 故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와 서울에서 그를 태우고 광주에 간 익명의 택시기사 김사복을 주인공으로 한 실화 영화이다 실화만큼 매력적인 영화의 소재는 없는데, 영화를 통해 ‘팩션(팩트+픽션)’으로 만들어진다고 해도 실화라는 재료가 가지는 리얼리티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에 사실의 힘이 작용한 것이다 또 ‘택시운전사’가 흥행할 수 있었던 요소로는 택시기사들과의 진한 의리와 우정 이야기, 광주 지역의 특별한 지역색, 그리고 조용필의 음악이라는 복고 정서를 들 수 있다

‘가왕’ 조용필의 노래가 송강호 특유의 유머 감각을 덧입혀 신나는 배경음악으로 깔렸다 올해의 가장 볼만한 영화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고, 관객들의 반응도 좋은 만큼 ‘택시운전사’가 천만을 넘어 더 많은 관객수도 동원할 수 있을 것 같아 미래가 제법 밝아 보인다

일본인이 택시에 두고 내린 2000만원을 찾아준 미담의 택시기사?

일본인이 택시에 두고 내린 2000만원을 찾아준 미담의 택시기사? 서울에서 택시를 운행하고 있는 택시기사 김영태 씨는 어느 날 일본의 손님 4명을 태우고 강남에서 명동으로 이동했습니다 도착지였던 명동의 한 호텔 앞에서 무사히 일본인 손님을 내려준 후 김씨는 또 다른 손님을 태우러 김포로 향했는데요

그러던 중 자신의 옆 좌석인 보조석에 하얀색 천 가방이 놓인 것을 발견하였고 즉시 차를 세워두고 확인했습니다 가방 위에 놓여 있던 옷을 들춰보니 지갑이 하나 보였고 지갑에는 엔화가 가득 차 있었고 가방 아랫부분엔 엔화뭉치가 한가득했습니다 택시에 두고 내린 돈은 무려 217만 엔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2200만원에 해당하는 엄청난 돈이었습니다 알고보니 보조석에 놓인 가방은 일본인 손님이 실수로 두고 내린 것이었는데요 그는 조금도 갈등하지 않고 곧바로 회사에 연락했으며 뒤에어 서울 중부경찰서에 신고했습니다

다행히도 남대문 경찰서 명동 파출소에 이 같은 내용의 신고가 이미 들어와 있었고 분실된 돈은 안전히 주인에게 돌아갔습니다 분실된 돈의 주인은 의류도매업을 하는 일본인 사업가였고 동료들과 한국으로 사업 겸 여행을 왔다가 잃어버린 것이었습니다 큰돈을 잃어버려 전전긍긍하며 되찾길 수차례 기도하던 찰라 분실된 돈을 찾은 김씨에게 연락이 왔던 것입니다 일본인 사업가는 김씨를 보자마자 껴안고 펄쩍펄쩍뛰면서 정말 고맙다고 연신 답례를 취했다고 합니다 택시 기사 김씨가 손님의 돈이나 물건을 되찾아준 사례는 이번만이 아니었습니다

이제껏 찾아준 휴대폰만 해도 수십개에 이르며 2~3년 전쯤 약초를 캐며 돈을 번 노부부가 놓고 간 700만원도 되찾아주었습니다 이처럼 늘 선행을 실천하는 김씨이 모토는 ‘정직하게 살자’입니다 아내와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한편 서울시는 ‘2017년 서울시 친절택시기사’ 49명 중 한명으로 김씨를 초청해 표창 수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유튜브=이슈카페)

기자가 현지서 체험한 베트남 축구 열기..택시·식당서도 “박항서 넘버원” – Korean Hot News

기자가 현지서 체험한 베트남 축구 열기택시·식당서도 "박항서 넘버원" 몇몇 식당은 한국인에게만 특별할인도 박 감독 ‘축구외교의 힘’ 호치민서 실감 모처럼의 휴가를 내고 해외여행길에 올랐다 행선지는 베트남 호치민 영하10도를 넘나드는 우리나라의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곳에서 편하게 걷는 여유를 누리고 싶어서 선택한 여행지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베트남은 나의 여행일정 내내 축구 열기로 뜨거웠다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비록 1월 27일 우즈베키스탄과의 결승전에서 연장접전 끝에 1-2로 패했지만 베트남 축구 역사상 AFC주관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베트남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 덕분에 U-23대표팀을 이끈 박항서(59) 감독은 ‘국민 영웅’이 됐다 기자가 여행코스로 선택한 호치민 시내 곳곳마다 축구 이야기였다 공항에서 시내로 향하는 길에 만난 택시기사부터 식당, 마사지 샵까지 ‘어디에서 왔느냐’는 말에 “한국에서 왔다”고 대답하면 자연스럽게 ‘박항서! NO

1’이라며 반겼다 결승전이 열린 27일은 다음날 해가 뜰 때까지 호치민 시내에는 오토바이 클랙슨 소리가 멈추지 않았다 그 소음이 장난이 아니었다 1분도 끊기지 않았다 호치민 광장, 호치민 타임스퀘어, 벤탄시장 주변 등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은 거의 오토바이 주차장이었고 베트남 국기가 휘날렸다

밀물처럼 몰려드는 오토바이 탓에 도로는 정체가 심했다 택시는 아예 탈 수 없을 정도였다 2002년 기자가 대학생으로 겪었던 한일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15년 만에 이곳 베트남에서 체육기자로서 다시 느낄 줄을 상상도 못했다 여행기간 동안 머물렀던 호치민 시는 2002년의 서울 시내 분위기와 다름없었다 길을 걸어가면 호치민 시민 가운데 “Are You Korean?”이라고 묻는 이들도 있었다

고개를 끄덕이면 대뜸 ‘박항서!’라며 하이파이브를 함께 나누기도 했다 심지어 몇몇 식당은 한국인들에게만 특별 할인을 해주는 곳도 있었다 베트남 U-23대표팀은 결승전 직후인 1월 28일 귀국했는데, 그날 베트남 TV는 온통 U-23대표팀의 귀국 소식으로 가득했다 호치민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는 “이번 U-23대표팀 선수들은 14∼15세 때부터 함께해온 베트남의 ‘황금세대’인데 박항서 감독을 만나 최고의 성과를 냈다 대회가 펼쳐지는 내내 베트남은 축제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지금 그들에게 대한민국은 통일전쟁 때 아픈 상처를 준 나라가 아니라 기쁨을 안긴 고마운 나라다 수십년 동안 어느 외교관도 못할 일을 박항서 감독이 해냈다 스포츠의 힘은 이래서 무섭다 베트남에서 새삼 이를 실감했다

대구 수성구 택시 사망사고 시속 160km 질주 – HOT NEWS 24H

대구 수성구 택시 사망사고 시속 160km 질주 현재 대구 수성구 택시 사망사고 키워드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3월 1일 오전 5시 10분경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 앞에서 택시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해 3명이 사망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대구 수성구 택시사고로 택시기사 A씨(29)와 승객 B씨(25), C씨(24)가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해당 택시는 사고 당시 시속 160km가 넘는 속도로 도심을 질주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도로에 나타난 오토바이 삼륜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택시는 엄청난 가속이 붙은 탓에 중앙준리대와 충돌 후 상당 거리로 튕겨졌다고 합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도심 속에서는 특히 정속 주행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