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유민 “매니저 돈장난에…한 달에 100만원 받고 활동” – Korea Top News

‘택시’ 유민 “매니저 돈장난에…한 달에 100만원 받고 활동”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배우 유민이 다시 일본으로 돌아간 이유를 털어놨다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근황의 아이콘 특집으로 유민과 윤손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은 과거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다 일본으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 힘든 일이 있었다 일 때문에 힘들어서 일본으로 귀국했다며 같이 일하던 매니저분이 돈 가지고 장난을 치셨다고 전했다  또 유민은 그토록 좋아했던 한국이라는 나라를 싫어하게 될까 두려웠다 몇 번 당해보니까 더 이상 내가 왜 있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민은 그때도 월급을 받고 일했는데, 한국에서 번 돈을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았고 월급도 안 올라갔다며 10만 엔 받고 일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는 우리나라 돈으로 100만원 아니냐 CF도 많이 찍었는데 정말 문제가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이어 유민은 제일 큰 회사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3개월 만에 망했다 경비도 안 나오고 그래서 일 년 동안 라면만 먹었었다며 집에서 라면 먹고 밖에서도 라면, 김밥만 먹었다

지금도 지겨울 정도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손하는 이 이야기를 듣고 제가 미안하더라고요라며 유민의 힘들었던 한국 생활에 위로를 보냈다 

‘택시’ 유민 “한국 떠난 이유, 매니저가 돈 장난…라면과 김밥만 먹었다” – Korea Top News

‘택시’ 유민 “한국 떠난 이유, 매니저가 돈 장난…라면과 김밥만 먹었다” ‘택시’ 유민이 한국 활동 당시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유민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유민은 한국 활동 당시 겪었던 슬럼프와 갑작스럽게 한국을 떠난 것에 대해 털어놨다 유민은 “한국이 너무 좋아서 왔는데 활동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손에 쥘 수 있던 돈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일하던 매니저가 돈을 가지고 장난을 쳐 상처를 받았다 좋아했던 한국이라는 나라를 싫어하게 될까 봐 두려웠다 월급 10만엔을 받고 일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유민은 “대형 소속사와 계약을 했는데 3개월 만에 없어졌다 어쩔 수 없이 일본에 가서 활동할 수밖에 없었다 한 달 간 라면과 김밥만 먹고 끼니를 때웠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활짝 웃으며 “하지만 한국에서 활동했던 걸 후회하지 않는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같은 선택을 할 거다

한국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한국이 너무 좋다”라고 한국에 대해 끝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