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인 줄 알.았다 뺑소니 사.고로 20대 청년 .죽.게한 택시기사가 한 변명

물건인 줄 알았다 뺑소니 사

고로 20대 청년 죽게한 택시기사가 한 변명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20대 청년을 차로 들이받아 죽게 한 뒤 도주한 '뺑소니 택시기사'가 경찰 진술에서 황당한 변명을 했다 지난 12일 MBN 뉴스8은 서울 혜화경찰서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혐의를 받는 택시기사 황모(62) 씨를 구속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서 지난 3일 새벽 1시 40분께 택시를 몰던 황씨는 오토바이를 몰다 도로에 쓰러진 20대 남성을 쳐 숨지게 한 후 아무런 구호 조치도 취하지 않고 달아났다

이후 주변 CCTV와 당시 도로를 오간 차량의 블랙박스를 분석한 경찰은 67시간 만에 택시기사 황씨를 붙잡았다 조사 결과, 황씨는 사고 현장에서 벗어난 후 자신의 택시에 설치된 블랙박스 기록을 모두 삭제하고 차량을 세차하는 등 증거를 인멸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차량 블랙박스에서 "사람을 쳤냐"는 목격자의 물음에 "몰라요"라 답한 후 황급히 현장을 떠나는 황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확보했다 황씨는 "공사장에서 떨어진 물건을 친 줄 알았다"는 거짓 진술로 혐의를 부인했다 계속되는 조사에 황씨는 결국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도망갔다"고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은 4년 동안 황씨의 운전면허를 취소하고 개인택시 면허도 취소했다고 전했다 또한 황씨의 차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는 등 보강 수사를 진행하고, 이번 주 안에 황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길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르면 뺑소니 사망사고를 냈을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에 처할 수 있다 YouTube 'MBN News'

[리얼펀치 감동] 자전거를 치고 뺑소니하는 차를 막아서는 버스 눈물 영상

블랙박스 차량 주인이 사고현장 발견 바로 뛰어간다 폭발할지 모르는 차에서 사람을 꺼낸다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기 위해 다가온다 사고 운전사는 충격으로 몸을 바닥에 엎드린다 블랙박스 차량 주인은 사고 운전사를 위해 물을 갖다준다 오토바이가 사고가 난다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사쪽으로 사람들이 모인다 운전사가 괜찮은지 사람들이 확인한다 한 청년이 다리위에서 강으로 뛴다 몇번 손을 움직인다 그리곤 물에서 기절한다 그것을 본 친구가 위험한 강으로 주저 없이 뛰어든다 다리밑에서 사람둘이 무언가를 올리려 한다 강아지다 위에서 사람들이 강아지가 잘 구해지길 지켜보고 있다 다른 한사람이 다리 난간에 간다 강아지를 구출한다 사람들은 모두들 기쁜듯 박수를 친다 한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간다 뒤에 있던 차가 자전거를 친다 검은색차량은 도망가려한다 근데 버스가 차를 막는다 뒤에 오던 은색차도 뒤에서 막는다 검정색 차량은 도망갈수 없게 된다 경찰차가 왔다 자전거가 찌그러진 것이 보인다 여러사람의 도움으로 뺑소니범을 잡았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무언가를 발견하고 다시돌아간다 어린 양을 발견한다 물에 빠진 양이 걷지를 못한다 시동을 끄고 오토바이에서 내린 후 줄을 챙긴다 줄을 오토바이에 묶은후 양에게 던진다 그 줄을 잡고 내려간다 양에게 천천히 다가가는 오토바이 운전자 양을 잡아서 데리고 올라간다 줄을 잡고 올라가려 하지만 양이 떨어진다 묶여있는 줄을 당기는 오토바이 운전자 어린양이 올라왔다 걷기 힘든 어린양을 오토바이 앞자리에 태운다

승차 거부하면서 뺑소니친 택시기사 20여일 만에 덜미

승차 거부하면서 뺑소니친 택시기사 20여일 만에 덜미 미궁 빠질 뻔 한 사건, 택시 외부 광고 글자 실마리 승객을 도로에 내던지고 뺑소니친 택시기사가 20여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자칫 미궁에 빠질 뻔 했던 사건은 택시 외부에 붙어 있던 광고 문구를 단초로 해결할 수 있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택시기사 김모(61)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6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 한 거리에서 택시에 탑승하려는 이모(46)씨를 차량으로 끌고 약 15m 운행하다가 내던진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씨는 이씨가 차량에 탑승하려고 손잡이를 잡자 택시를 급가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이씨는 술을 마신 상태였다

손잡이를 놓친 이씨는 도로에 얼굴을 부딪쳐 중상을 입었다 그럼에도 김씨는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났다 김씨는 상대적으로 폐쇄회로(CC)TV가 적은 골목길 위주로 도망치면서 추적을 피했다 도주 과정에서 택시 승객 승차 버튼을 눌러 주변의 의심을 피하려고도 했다 경찰은 이씨를 치고 도주한 차량이 주황색 택시라는 것만 파악하고 사건에 접근했다

인근 CCTV를 살펴봤음에도 화면이 어두워 김씨 차량을 찾는데 애를 먹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가 경찰에 붙잡히게 된 계기는 택시 좌측에 붙어있던 광고물에서 발견된 글자 하나에서 시작됐다 경찰은 영상 분석 과정에서 하라는 글자를 찾아 서울 시내 택시 220여대를 조사하면서 당시 차량을 파악해 20여일 만에 김씨를 붙잡을 수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글자가 아파트 분양 광고 문구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수사가 급진전 됐다며 김씨 범죄의 중대성 등을 근거로 구속영장 신청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