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전용 모델 만든다는 현대차, 실제로 나오면 딱 이 모습?

이번에도 어김없이 현대차는 "쏘나타 택시 모델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와 함께 택시 전용 모델을 아예 별도로 만들겠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나뉘고 있다 만약 정말로 현대차가 택시 전용 모델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어떤 자동차가 택시 모델로 가장 적합할까 오늘 오토포스트 이슈플러스는 디자인팀에서 제작한 택시 예상도와 함께 현대차의 택시 전용 모델 이야기에 한 걸음 더 들어가 본다 "전용 모델 나온다잖아!"

vs "쏘나타 택시 맨날 나왔잖아!" 현대차의 택시 모델 전략을 바라보는 시선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전용 모델이 나온다잖아!"라며 쏘나타 택시가 현대차 말대로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라 주장하는 시선이다 뒤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와 더불어 앞으로 그랜저 등 일반 양산 모델을 기반으로 만든 택시는 생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는 "쏘나타 택시 모델 안 나온다더니 맨날 나왔잖아!"라며, 신형 쏘나타도 택시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 주장하는 시선이다 이 역시 뒤에서 살펴보겠지만 현대차는 그간 쏘나타 세대교체나 부분변경 모델이 나올 때마다 "택시 모델은 없을 것"이라 말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택시 모델이 출시되지 않은 쏘나타는 없었다 선례에 따라 이번 쏘나타도 택시 모델이 나올 것이라는 입장인 것이다 전동화 파워트레인국내 우선 도입 후중국, 동남아 시장 등으로 확대 우선 택시 전용 모델을 따로 만들 것이라는 현대차의 선언부터 한 걸음 더 들어가 보자 현대차는 전동화 파워 트레인을 탑재하고, 장거리 주행에 특화 한 택시 전용 모델을 내년에 출시할 것이라 밝혔다 이와 함께 'DN8 쏘나타', '그랜저 IG' 등 양산 모델을 기반으로 한 택시는 더 이상 생산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대차는 택시가 신차나 브랜드 이미지에 득보다 실이 많다 판단했다고 한다 택시 전용 모델은 국내에 우선 도입한 뒤 중국 및 동남아 등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마치 토요타가 택시 모델을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택시 전용 모델은 기존 주력 엔진인 LPi 엔진 외에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출 예정이다 이미 국내에는 하이브리드 택시뿐 아니라 전기차 택시도 운용되고 있기 때문에 인프라만 확대된다면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어 보인다 교통 선진국이라 불리는 국가들은 대부분 택시 전용 모델을 갖추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본은 '토요타 크라운' 택시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고, 미국 뉴욕은 과거엔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 현재는 '토요타 프리우스'등으로 범위가 확대되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현대차의 대표 모델인 쏘나타가 택시 이미지가 강해 낮게 평가받고 있다"라며 변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쏘나타가 세대교체될 때마다택시 모델은 없을 것이라 했다 현대차의 "쏘나타 택시는 더 이상 없어요"라는 말을 마냥 믿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현대차는 지금까지 쏘나타가 세대교체될 때마다 택시 모델이 없을 것이라 말했고, 단 한 번도 그들의 말이 지켜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다 현대차는 'LF 쏘나타' 출시 전에도 택시 모델이 없을 것이라 말했었다 그 당시에도 쏘나타 브랜드의 고급화를 위해 LF 쏘나타 택시 모델을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었고, 이는 최근 DN8 쏘나타 출시 전에 말했던 이유와 동일하다 그러나 현대차는 얼마 지나지 않아 LF 쏘나타 택시 모델을 출시했고, '뉴 라이즈'는 오히려 판매량 부진 때문에 택시 모델을 조기 투입하기도 했다 시각적 판매량 급감"판매량 따라 달라질 것"기업 입장에선 타격이 크다 시각적 판매량이 급감하여 신차 효과를 드러내기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다른 차라면 모르겠으나 쏘나타는 특히 택시 모델이 사라지면 판매량이 급감한다 지난해 판매량 중 무려 56% 이상을 20 LPG 모델이 차지했었다 이중 택시 모델은 35% 정도 된다고 한다

지난해 판매량 기준으로 2 0 LPG 모델의 35%는 1만 2,010대다 택시 모델이 없었다고 가정하면 전체 판매량이 6만 1,724대에서 4만 9,714대로 급감한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판매량이 부진하면 택시 모델을 추가해 판매량이 증가했다는 기사가 나올 것이다"라며 신형 쏘나타 택시 모델 출시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1 현대 아슬란가장 많이 언급된 차택시 전용 모델이 나온다면 이런 모습일까 택시 전용 모델로 나오면 좋을 것 같다고 거론되고 있는 대표적인 자동차 세 가지를 가지고 예상도를 제작했다 가장 먼저 "비운의 현대차"라 불리는 '아슬란'이다

택시 전용 모델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아슬란이 택시로 부활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의견이 나오는데, 이를 반영한 것이다 아슬란이 택시 모델로 적합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 번째는 뒷자리가 넓고, 두 번째는 LPG 가스통을 고려했을 때 트렁크 적재 공간이 쏘나타보다 크며, 세 번째는 지금 양산되고 있지 않은 모델이라는 것이다 일본의 토요타 크라운처럼 아슬란이 한국을 대표하는 택시로 자리 잡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라는 것이다 2 현대 i40 왜건가장 실용적인 택시아슬란과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현대 i40 왜건'이다 한국은 해치백과 왜건의 불모지로 통한다

유럽에서 아무리 좋다고 한들 한국에선 전혀 통하지 않는 자동차들이다 그러나 개인 자가용으로는 수요가 없어도 택시 모델로는 수요가 많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i40는 왜건이다 왜건은 세단보다 실용적이다 세단보다 트렁크 공간이 넓어 LPG 가스통으로 인한 적재 공간 피해가 적고, 세단보다 높아 승객이 타고 내리기도 더 좋으며, 뒷자리도 넓다 승객 입장에서 보면 택시 전용 모델로 가장 적합하다3 현대 아이오닉한국의 프리우스 택시?

마지막으로 '현대 아이오닉' 택시다 전 세계적으로 '토요타 프리우스'는 택시로 널리 보급되고 있다 일반 세단 모델은 물론 왜건 모델인 '프리우스 V'택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유럽이나 미국 뉴욕 등에서 말이다위에서 언급했듯 현대차는 전동화 파워 트레인을 택시 전용 모델에 적용할 것이라 밝혔다 아이오닉은 하이브리드, 전기 파워 트레인 등을 모델마다 갖추고 있다 이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는 싱가포르에 약 1,200대를 수출하기도 했다 비록 지금은 일반 양산 모델이라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나, 전동화된 파워 트레인과 프리우스의 선례를 고려하면 아이오닉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오토포스트 이슈플러스였다

현대차, 쏘나타 대신할 택시 전용 모델 개발한다

현대차가 앞으로 택시 전용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신형 쏘나타가 판매 부진을 겪게 되면 예전처럼 택시 모델이 추가될 것이라는 일부의 주장과는 상반된 내용이다 현대차는 택시 전용 모델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도 판매할 계획이다 현대차가 개발하고 있는 택시 모델은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적극 활용하게 된다 기존 주력으로 사용하던 LPG 모델에 더해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이하 EV)가 라인업에 추가된다 택시는 일반 차량에 비해 주행 거리가 긴 만큼, 최대 주행 가능 거리 확보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이미 현대차는 다수의 전동화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친환경 전용 차량인 아이오닉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소형 SUV인 코나 EV도 406km의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로 높은 실용성이 입증됐다 중형 및 준중형 세단에도 이미 하이브리드 모델이 존재하는 만큼 택시 모델에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적용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국내 일부 지역에서 아이오닉과 코나 EV 택시가 운행 중이지만, 아직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친환경 택시 모델은 해외 판매량이 더 많은 상황이다

현대차는 지난 2018년, 싱가포르의 운수업체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택시 1,200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경쟁 모델 가운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싱가포르의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성과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이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현대차가 출시할 택시는 기존 세단이나 친환경차를 개조하는 것이 아닌, 택시 전용 모델로 개발된다 승객의 거주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장시간 운전에도 피로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부 공간이 새롭게 꾸며진다 넓은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위해 중형 세단 형태로 개발될 것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복잡한 도심지에서의 운전 편의성을 위해 미니밴이나 박스카 형태로 제작될 가능성도 높다 국내에서는 택시 전용 모델 개발이 처음이지만, 해외에서는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다 일본 토요타 컴포트 모델은 택시 전용 차량으로 설계돼 1995년부터 22년간이나 영업 일선에서 활약했다 미국의 옐로캡이나 영국 블랙캡은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해외에서는 택시 전동화 모델도 이미 운영되고 있다 일본 택시 전용 모델인 토요타 컴포트의 뒤를 이어 2017년부터 운행 중인 토요타 재팬 택시는 LPG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장착된다 15리터 LPG 엔진에 45kW 전기모터가 장착되며 19 4km/l의 연비를 달성한다 토요타 재팬 택시는 2열에 슬라이딩 방식 도어를 채택하고, 최저 지상고가 320mm에 불과해 승객의 승하차가 용이하도록 설계됐다 현대차의 택시 전용 모델은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 여행 시 주의사항 6번 헷갈리시면 안돼요! [해외여행]

안녕하세요! 방구석TV 입니다^^ 오늘은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에 대해 알아보려 하는데요 가까운 이웃나라이지만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 많으니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1 전압 일본은 전압이 110v이므로 110v용 어댑터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가까운 전기용품점이나 철물점 또는 대형쇼핑센터에 가면 몇 백 원 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2 환전 여행자 수표, 신용카드가 결재되는곳이 많지 않으므로 출국 전 미리 엔화로 환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단, 면세점에서는 신용카드나 한 화 이용이 가능한 곳이 많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3

구급약 일본에서는 의사진단서 없이 약품 구입이 불가능하므로 평소 복용 하는 약품은 빠트리지 말고 소화제, 진통제, 지사제, 변비약 등 구급약은 개인적으로 준비하세요 우리나라에서는 1,500원 정도로 약들을 구입할 수 있지만 일본에서는 약 1,000엔입니다 4 택시 일본에서 택시를 탈 때 문을 직접 열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사가 버튼을 눌러 자동으로 오른쪽 뒷문을 열고닫아 주는데요, 앞자리 보단 뒷자리에 앉는 것이 예의이고 우리나라처럼 한 사람은 앞 좌석 한 사람은 뒷 좌석에 앉으면 이상하게 생각한다하니 주의하세요

5 TV 시청 객실 내에 있는 TV 시청은 무료와 유료가 있는데, 프로그램을 선택하기 위해 이것저것 채널을 자꾸 돌리다보면 모두 시청한 것으로 간주되어 큰 금액이 부과될 수가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프론트에서 자동 체크 됨!) 6 온천 온천에 들어갈 때는 남탕과 여탕을 꼭 확인하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일본의 온천탕은 남탕과 여탕이 시간이나 날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곳이 많은데요, 특히 오늘은 남탕이었는데 내일은 여탕으로 또는 오전은 남탕인데 오후는 여탕으로 바뀌는경우가 많으므로 들어가기 전에 꼭 확인을 하셔야 하며 바뀌는 이유는 남, 여 간의 서로 '기'를 받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Tip) 대개 남탕은 청색 여탕은 붉은 색 계통의 천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7 식사예절1 일본에서는 밥을 먹을 때 그릇을 왼손으로 들고 먹습니다 밥 그릇을 바닥에 놓고 고개를 숙여 먹는 것은 개 처럼 보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릇을 들고 먹는다 하는데요, 또한 우동이나 라멘 등 국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위와 같은 이유로 놀림을 받는다 합니다 8

식사예절2 일본에서는 젓가락만으로 밥, 국, 반찬을 먹는데요, 국도 그릇째 들어 그냥 마십니다 간혹 식사 때에 따라 나오는 작은 숟가락은 국물 종류를 떠먹는 것이 아니라 간장이나 와사비 등을 덜어낼 때 사용을 하는데, 죽이나 오므라이스, 카레라이스 등은 숟가락을 쓰기도 합니다 또한 일본 사람들은 식사에 항상 삼나무로 만든 나무젓가락만 사용하는데 쇠 젓가락은 장례식장에서 뼈를 모으는데 쓰는 젓가락을 연상 시킨다고 해서 식사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9 식사예절3 우리나라에서는 손님이나 상대를 배려한다는 뜻으로 음식을 집어 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본에서는 절대 금기하는 일입니다

만약 상대방이 무엇을 집어줄 경우에도 절대로 젓가락으로 받지 말고 그릇을 조금 앞으로 내밀어 받거나 그릇에 넣어주도록 기다리세요 그 이유는 이것 또한 일본의 화장 문화와 관련이 있어 젓가락으로 받으면 그 사람이 죽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주세요 ^^!

기아 더 뉴 K5 간략히 안팎 둘러보기(Kia the new K5 Review) – 2018.01.25

안녕하세요 한상기입니다

기아K5가 부분변경 됬습니다 더 뉴 K5는 안 밖 디자인을 조금 바꾸고 편의 장비를 추가 했는데 부분 변경인 것을 감안을 해도 변화의 폭이 큰 편은 아니에요 일단, 더 뉴 K5는 트림을 조정한게 특징인데 기존에 K5는 MX와 SX 두 가지가 있었자나요 그래서 디자인을 두가지 그리니까 이원화 디자인을 가지고 갔는데 이 부분 변경된 K5는 디자인을 하나로 통일을 했어요

그래서 기존의 MX와 SX의 얼굴이 하나로 통합이 됬습니다 그리고 엔진 라인업도 좀 정리가 되는데 일단, 눈에 띄는게 20 터보 그리니까 GT모델이 없어졌어요 GT모델에 경우에는 작년 4월에 2018년형이 나오면서 20 터보에 GT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그러니까 대락 한 7개월? 8개월? 만에 그 GT가 없어진거죠

기아 관계자에 따르면 GT가 없어진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판매 볼륨 때문이죠 "GT의 판매 볼륨이 워낙 적어서 운영하기가 힘들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20터보 GT모델에 경우에는 월간 판매량수가 19대~20대 밖에 안되기 때문에 더 이상 운영하는게 힘들다 그리고 GT모델 때문에 그 GT모델이 비싸자나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K5의 가격이 높게 인식되는 그런저런 이유 때문에 20 GT 모델을 단종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K5의 터보는 2011년인가? 그때 처음으로 추가가 됬는데 대략 7년만에 단종이 된거죠

그동안 많이 팔린건 아니지만 20 터보가 없어져서 아쉬워하는 분들도 계실거 같습니다 (한상기)이 전면 디자인은 그릴이랑 헤드램프의 디자인이 바꼈는데 (한상기)저 양쪽 끝에 범퍼가 각이 지고 그러면서 (한상기)처음에 봤을땐 혼다의 캠리와 비슷한 느낌이 났어요 (한상기)그릴은 기존에 비해서 괜찮나요? (여기자)그냥 K7의 그릴입니다 (한상기)그릴을 처음 사진으로 봤을때랑 실물로 봤을때랑 조금 K7느낌이 많이 나죠? (여기자)네 그런 느낌이 나요

(한상기)그리고 더 넓어진것 같기도 해요 (여기자)그리고 안개등이 바꼈구요 주간 주행등도 바꼈습니다 (한상기)헤드램프도 LED를 제외하고 저 패턴의 디자인이 바꼈다고 하죠 (한상기)이 후면 디자인 같은 경우에도 디자인의 변화가 생겼는데 (한상기)양쪽 끝에 약간 각이 생긴것 같아요 (여기자)조금 더 깔끔하게 다듬어진 느낌이에요 (여기자)디퓨져를 블랙 하이그로시처리해서 조금더 나름 고급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예 약간 조금 GT느낌이 나네요 GT는 없어졌지만 (여기자)그리고 테일램프도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기존의 비해서 테일램프가 조금 더 이뻐진것 같긴 해요 (여기자)네 깔끔해지고 하이테크의 느낌이 추가된 듯 해요 (여기자)그리고 반사판이 올라왔습니다

(한상기)예 반사판의 위치가 약간 올라 왔죠 (한상기)예 외관은 딱 봤을때 기존 모델과 비교해서 차이가 있을 정도로 바꼈는데 (한상기)실내는 그 정도의 차이는 더 없어요 (여기자)네, 없어요

(한상기)예, 기존과 동일하죠 (여기자)거이 동일한데 뭐디테일? 아주 조그만 디테일이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예를 들면은 이 시동 버튼에 그롬 링이 들어갔죠

(여기자)내부에 전체적으로 크롬을 조금 더 썼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사실 잘 티는 안나는데 이런 대시보드 라인 같은데 보면은 (한상기)기존에 비해서 크롬라인이 들어가서 (여기자)좋은말로하면 도시적? (한상기)예, 또는 하이테크? 다른 말로 하면 차가워 보이는 느낌?이 생겼어요 (한상기)아, 그리고 추가된 기능이 있죠 (여기자)즐겨찾기 기능이요 (한상기)예, 즐겨찾기 기능은 사실 지금 추가된게 조금 의아할 정도네요 (여기자)그동안에 신경을 못 썼다 라는거 겠죠 (여기자)그리고 현 위치라고 적혀있었는데 요번에 MAP(맵)으로 영어로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자)근데 저는 항상 궁금한게 (여기자)홈오디오, 기존 오디오 시장에서 하위급에 위치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차로 오면 (여기자)그걸을 구현을 잘 할수 있을까 싶어요 (여기자)왜냐면 차는 홈이랑 소리가 조금 다르다고 들어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게 다르다고 들었는데 (한상기)예, 완전히 환경이 다르니까 (한상기)얘는 계속 움직이자나요? 그래서 구현하는게 좀 더 어렵다고 들었는데 (한상기)뭐알아서 잘 했겠죠 (여기자)뭐 그랬겟죠? 근데 전 약간 그런 느낌이 들어요

(여기자)K5가 그렇게 고급차종도 아닌데 (여기자)물론 젊은 사람들이 (여기자)기존 고객층 보다는 사운드에 민감한 사람이 많지만 (여기자)그 전 아래 급에서 넣었던 JBL을 넣고 (여기자)가격을 올리 않았어도 되지 않았을까 약간 이런 의문도 들긴 해요 (한상기)예, HDA는 기존에 L-CAS에 고속도로에 들어가면 기능이 활성화가 되는데 (한상기)그러니까 네비게이션 네비랑 연동이 되는거죠 (여기자)뭐기존보다 유지도 길어졌다고 (여기자)알아서 속도도 줄여주니 편하긴하죠

(한상기)예, ACC와 L-CAS를 키고서 주행을 하다가 (한상기)차가 고속도로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네비와 연동이 되니까 HDA라고 하죠 (한상기)현대같은 경우엔 파란색으로 뜨거든요 계기판에 (한상기)그렇게 보면 활성화가 되는데 그러면 유지시간도 조금더 길어지고 (한상기)그리고 과속카메라를 만나면은 속도에 맞춰서 속도까지 줄여주죠 (여기자)장거리 운전할 때 피로 누적도가 적겠죠 그런 기능이 있으면 (한상기)사실 써보면 고속도로에선 굉장히 편해요 (여기자)네, 저도 이 브랜드꺼는 아니지만 다른 브랜드꺼를 (여기자)이 정도 수준 까진 아니고 차선유지기능(L-CAS)만 써도 고속도로에선 엄청 편해요 (한상기)그렇죠(여기자)근데 이정도면 차가 부분변경이지만 똑똑해졌다 (여기자)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할 수 있겠죠 (한상기)근데 전체적으로 보면은 부분변경인걸 감안을 해도 (한상기)그렇게 변화의 폭이 큰편은 아니에요 (여기자)뭐K7의 그릴을 차용한 정도? 하단 범퍼랑 그릴이랑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네요

(한상기)이 부분이 조화롭지 못 한것 같에요? (여기자)사실 그렇게 고급져 보이진 않는데 (여기자)요런 나무 트림은 나름의 고급스러움을 추구하기 위해 쓰는 거 잖아요 (여기자)근데 이 두 개가 저는 따로 보이는 느낌? (여기자)이건 고급져 보이려고 하는데 이건 그다지 고급져 보이지 않는 [버리는 영상] (한상기)좀 차가워 보이는 그런 느낌이 생겼어요 (한상기) 아진짜 할 말 없네 (여기자)요번에 MAP으로 영어로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한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자)진짜 디테일하졐ㅋㅋㅋㅋㅋㅋ (한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자)오너가 아닌 이상은 아무도 알수 없는 (한상기)그그러게;; 나 분명히 작년에 시증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여기자)그리고 요기도 바꼈데요

요게 원래 검은색인데 (여기자)크롬처럼 보이는 플라스틱으로 (한상기)아~크롬처럼, 크롬룩처럼 보이는 플라스틱으로 바꼈다고? 아~~ (한상기)뭐가 안되는게?(여기자)이게 네비를 보다가 (여기자)주행 중에 전화가 오면 네비화면이 전화 화면으로 전환 되자나요 (여기자)그럼 전화가 끊기거나 끈으면 다시 네비 화면으로 돌아가야되는데 (여기자)안 돌아가고 무조건 '현위치' 또는 'MAP'눌러야 된데요 (한상기)아? 그래? (여기자)그래서 그걸 상품기획 담당자한데 그런걸 말씀을 드렸더니 (여기자)아에 파악을 못하고 계시더라구요 (한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자)그래서 현 오너께서 '이게 너무 불편해요!!!'라고 담당자한데 말 했더니 (여기자)'아;네; 그러세요;'라고 하면서 아주 당황한 기색을;;보이시면서;; (한상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자)어쩔줄 몰라 하더라구요 (한상기)이것도 집어 넣을거야(여기자)괜찮아여~(한상기)엉

택시 급정거하자 앞좌석과 ‘박치기’한 여성이 남기고 떠난 ‘얼굴 흔적’

[인사이트] 변기경 기자 = 택시 뒷좌석에 탑승 한 여성이 갑작스런 완주를 저지했다 지난 6 일 (지망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택시 기사 짐 맥니 (임 맥 니) 화요일에 날씨는 기분이 좋다

똑같은 여자가 얼굴을 보비과를 입고 보았다 짐과 제이미 / 그 앞에서는 바람이 놀라 울 정도로 놀라게됩니다 다행히도 나지 큰 소리로 들으며 짐을 지우며 짐을지다 여성은 립스틱이 볼 때 번 진 상태를 나타냈다

침착 한 머리카락을 쓸모없는 여성은 '괜찮다'고 늦게 도착한 자마자 황급히 어디 론가 번 허다 짐을 앞다 머리 머리에 얹어 '흔적'을보고 웃으면 서 터트렸다 retrofashion 그녀가 얼굴을 마주 친다 심부름은 여성의 얼굴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것 그 짐을 자네에게 씌우고 머리를 숙이고 사진을 찍어 제이미 (Jamie, 23)에게 보냈다 제이미는 사진을 찍고 사진을 찍어 사진을 찍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반응은 환상적이었다 제이미의 사진은 좋아요 '2 만 6 개를 누룩으로 누비는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Kpop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그런 그를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Cristina Tan에는 택시 기사가 자는 동안 여성 손님이 운전을 하게 된 놀라운 사연이 공개됐다 필리핀에 거주하는 여성 크리스티나는 지난 15일 오후, 볼일을 보러 가기 위해 한 택시에 올라탔다 택시에는 70살 할아버지가 운전대를 잡고 있었고, 문득 자신의 할아버지가 생각난 그녀는 택시 기사와 다정한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크리스티나는 할아버지의 사연을 듣게 됐다 그녀가 힘드실 텐데 왜 택시를 몰고 계시냐고 묻자 할아버지는 내가 돈을 벌어야 딸이 살 수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한참 대화를 이어가던 중 할아버지는 느닷없이 갓길에 택시를 세웠다 졸음이 몰려와 더이상 운전을 할 수 없었기 때문 할아버지는 택시비를 받지 않을 테니 다른 택시를 타주길 부탁한다라며 하루종일 택시를 모느라 잠을 못 잤는데, 갑자기 눈이 감겨 운전을 못 하겠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는 망설임 없이 자신이 택시를 몰겠다고 제안했다

그녀가 운전을 하는 동안 뒷좌석에 앉아 쪽잠이라도 청하라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할아버지는 손사래 치며 크리스티나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결국 그녀의 애절함에 못이겨 운전석을 내주고 말았다 목적지로 향하는 동안 할아버지는 뒷좌석에 앉아 잠을 청했고, 크리스티나는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그녀는 택시 기사를 보는 순간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났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직접 운전을 하게 됐다라며 기사님은 뒷자리에 앉자마자 코를 골면서 자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피곤해하는 택시기사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한 여성 손님

피곤해하는 택시기사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한 여성 손님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충혈된 눈으로 연신 하품을 하면서도 딸을 위해 운전대를 놓지 않았던 70살 할아버지 택시 기사 그런 그를 위해 여성 손님은 택시 기사를 뒷좌석에 태우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Cristina Tan에는 택시 기사가 자는 동안 여성 손님이 운전을 하게 된 놀라운 사연이 공개됐다 필리핀에 거주하는 여성 크리스티나는 지난 15일 오후, 볼일을 보러 가기 위해 한 택시에 올라탔다 택시에는 70살 할아버지가 운전대를 잡고 있었고, 문득 자신의 할아버지가 생각난 그녀는 택시 기사와 다정한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면서 크리스티나는 할아버지의 사연을 듣게 됐다 그녀가 힘드실 텐데 왜 택시를 몰고 계시냐고 묻자 할아버지는 내가 돈을 벌어야 딸이 살 수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한참 대화를 이어가던 중 할아버지는 느닷없이 갓길에 택시를 세웠다 졸음이 몰려와 더이상 운전을 할 수 없었기 때문 할아버지는 택시비를 받지 않을 테니 다른 택시를 타주길 부탁한다라며 하루종일 택시를 모느라 잠을 못 잤는데, 갑자기 눈이 감겨 운전을 못 하겠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는 망설임 없이 자신이 택시를 몰겠다고 제안했다

그녀가 운전을 하는 동안 뒷좌석에 앉아 쪽잠이라도 청하라는 것이었다 깜짝 놀란 할아버지는 손사래 치며 크리스티나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결국 그녀의 애절함에 못이겨 운전석을 내주고 말았다 목적지로 향하는 동안 할아버지는 뒷좌석에 앉아 잠을 청했고, 크리스티나는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사진 한 장을 남겼다 그녀는 택시 기사를 보는 순간 우리 할아버지가 생각났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직접 운전을 하게 됐다라며 기사님은 뒷자리에 앉자마자 코를 골면서 자더라라고 너스레를 떨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김연진 기자 jin@insight

평행이론(Parallel Theory) – ㅅㅣ – ㅂㅏㄹTAXI

[Hook : Yabai Goon] 나는 Sibal 택시를 탈거야 뒷좌석에 앉다

네오 서울 야경을 보았습니다 나처럼 술에 취해서 (skrrt skrrt) 나는 Sibal Taxi를 탈 것이다 뒷좌석에 앉다 네오 서울 야경을 보았습니다 나처럼 술에 취해서 (skrrt skrrt) [운문 1 : Yabai Goon] 나는 Sibal 택시를 가져 갔다

뒷좌석에 앉은 후 봉투를 꺼내 칩을 정맥에 넣으십시오 나는 항상 코카인처럼 염려한다 (ayye) 아무런 보수도, 이득도, 고통 만 (우) 나는 도파민 (ayye)을 얻을 필요가있다 환각제, 제로섬 게임 이 블링 블링 스팟은 어디 있습니까? (어디에?) 나는 항상 넘어 간다 그러나 나는 모른다

내 오른팔도 빛났다 이 도시도이 시대로 대체, Mecanics 허 택시 기사는 아무 말도하지 않는다 방금 라디오를 켰어 빌어 먹을 뉴스 허

"네오 서울 정치인들은 어쩌구 저쩌구?" 도시에서 길을 잃은 Sibal 택시가 멈췄습니다 [Hook : Yabai Goon] 나는 Sibal 택시를 탈거야 뒷좌석에 앉다 네오 서울 야경을 보았습니다 나처럼 술에 취해서 (skrrt skrrt) 나는 Sibal Taxi를 탈 것이다

뒷좌석에 앉다 네오 서울 야경을 보았습니다 나처럼 술에 취 했어 [운문 2 : Ni Ni] 그래, 나는 Sibal 택시를 가져 갔다 어디로 가야합니까? 저기 밝은 길? 아니면 어두운 길? 아무도 나에게 말할 수 없습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차창의 바깥 쪽은 밝습니다

이 시간의 라디오는 명백합니다 우리는 다시 출발점에있다 여기 시벨 택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