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aoke/노래방]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 Mr.Taxi

SEOUL 또, TOKYO LONDON, NY

정신없이 내 맘대로 Drive tonight 상상 끝에 더 먼 세상에 New style 놀랄 거야 긴장해 자 이제 시작할까 만만히 볼 나라면 조심해 날 꽉 잡아 한번도 본적 없는 세상을 보여줄게 I'm so fast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따라 올 수 있겠니? (Oops!) 잡힐 듯 말듯 아슬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반짝반짝 빛나지 너도 몰래 빠져들어 난 그래 Supersonic n' hypertonic 기회는 지금뿐 U take me 짜릿해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Sorry 간단히 날 잡을 수는 없어 스치는 거리 불빛은 Shooting star 절대 난 멈출 수 없어 Baby Non-stop 엔진 소리만 뒤로 남겨 다시 보자 망설인 순간 Say good-bye 이렇게 저렇게 또 재고 또 재지마 두 번을 생각하면 그때는 넌 늦을 걸 I'm so sure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따라 올 수 있겠니? (Oops!) 잡힐 듯 말듯 아슬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반짝반짝 빛나지 너도 몰래 빠져들어 난 그래 Supersonic n' hypertonic 기회는 지금뿐 U take me 짜릿해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Sorry 간단히 날 잡을 수는 없어 1,2,3 here we go 상상보다 더 난 특별할 걸 알 수 없는 환상 같을 걸 꿈꿔오던 그대론데 왜 이리도 불안해 해 And I don't know why, and I don't know why 끝이 없이 달릴래 I don't wanna say good bye Good bye, Good bye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따라 올 수 있겠니? (Oops!) 잡힐 듯 말듯 아슬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반짝반짝 빛나지 너도 몰래 빠져들어 난 그래 Supersonic n' hypertonic 기회는 지금뿐 U take me 짜릿해 Mr Taxi, Taxi, Taxi 지금 즉시 즉시 즉시 Sorry 간단히 날 잡을 수는 없어

택시의 움직이는 노래방이 펼쳐집니다 택시 소이현 옥택연에게 속옷선물 입고 나와봐.

옥택연은 다재다능한 매력이 많은 것 같네요 작년부터 작곡을 배웠다는데 , 어느새 2PM 의 타이틀곡까지 작곡하다니 ' 내 이름을 불러줘 ' 라는 곡을 작곡하고 , 팬이 작사한 가사까지 붙였답니다 택시의 움직이는 노래방이 펼쳐집니다 노래를 못한다는 소이현이 클락비 버전의 보라빛 향기를 부릅니다 맨 정신으로 이 노래를 부르는 것은 처음이라네요 정말 가요계의 주당답네요 아이유의 보라빛 향기입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

이번에는 택연과 소이현이 같이 ' 내 귀의 캔디 ' 를 부릅니다 백지영을 대신해서 소이현이 다른 매력을 뽐내네요 앉아서 부르는 캔디는 또 다른 매력이네요 앙증맞고 귀여운 댄스 하지만 택연은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입니다 ' 랄랄라가 우는 건지 웃는 건지 ' 전 ' 내 귀에 캔디 ' 가 이렇게 웃기는 노래인지 처음 알았네요 이건 음악중심에서 백지영과 택연이 부른 내 귀에 캔디 소이현의 이상형은 연하보다 연상, 자상하면서도 기댈 수 있는 남자이고 , 옥택연의 이상형은 하지원입니다 그래서 딱 10 살 연상인 하지원을 기념해서 , 위로는 10 살 , 아래로는 법적인 하자가 없는 선까지 사귈 수 있다네요 헐 , 그러면 거의 위아래로 20 년 ? 전현무가 새롭게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택연이 소이현을 지목합니다 그런데 이 영혼 없는 답변에 진정성이 없다고 모두들 웃네요 소이현 코웃음을 치면서 한마디합니다 ' 웬만하면 기분 좋은데 정말 ! 진짜 이건 아니지 ' 웃기긴 웃긴데 , 그래도 처음보다 많이 친해진 두 사람의 모습에 보기 좋네요 비 내리는 서울의 가로수길에서 , 두 사람은 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다시 어색해지네요 멀티샵에 들어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맞는 선물을 하나씩 고릅니다 택연의 선물은 시원한 반팔티 소이현의 선물은 티셔츠와 트렁크 속옷 게다가 센스 있게 자기 트렁크 팬티까지 골라왔네요 그렇다면 커플 속옷인건가요 ? 사실 같이 촬영하는 동료배우이기는 하지만 , 별로 친하지도 않고 어색한 사이에게 속옷을 선물로 준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죠 그런데 소이현은 여기서 한마디 더 합니다 ' 내가 준비한 선물이니까 , 입고 나와 봐요 ' 행동도 대담 하고 입담도 굉장히 화끈하네요 옥택연이 놀라서 한마디 하네요 ' 굉장히 변태적인 멘트를 자기 입으로 ' 소이현 , 정말 솔직털털하네요 김구라가 지어준 국민 여털털이라는 별명이 꼭 어울리는 듯 다시 만난 전현무가 양말을 벗었다고 보고합니다 조금 전에 패셔니스타 소이현이 그런 신발에는 양말을 신는 게 아니라고 지적질을 했거든요 옥택연은 다른 스케줄 때문에 더 이상 촬영을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택시비로는 목베개를 남겨 놓네요 2PM 활동부터 이번 후아유 드라마 촬영 때까지 직접 사용하던 베개이니 , 관심 있는 사람은 택시 게시판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