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주의사항 #2 4번은 진짜 조심하세요![해외여행]

안녕하세요! 방구석TV 입니다^^ 오늘은 일본 여행 시 반드시 지켜야하는 에티켓 혹은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보는 두 번째 시간인데요,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떠난다면 내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행동들이 상대방에겐 매우 불쾌하거나 큰 실례가 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어떤 주의사항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시죠!! 1 좌측통행 일본은 차량과 사람 모두 좌측통행으로 버스와 택시 등 교통시설을 이용할 때 좌측으로 탑승하셔야 하고 에스컬레이트는 급한 사람들을 위하여 좌측이 아닌 우측을 비워두셔야 합니다

하지만 간사이 지방만큼은 우측통행을 해야 하는데요, 그 이유는 1970년 오사카국제박람회 당시 외국인 들의 혼동을 막기 위해 국제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우측통행을 시행 했던 것이 시초가 되었다 합니다 2 길거리 흡연 일본은 어릴 때부터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라는 교육을 철저하게 받으며 자라는데요, 그래서 인지 일본은 실외 공공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정하고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많은 노력 하고 있습니다 만약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게 된다면 1,000엔에서 10,000엔까지의 과태료를 부과 할 수 있으며, 주의 사람들에게 매우 따가운 눈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주위에 마련되어 있는 흡연구역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3

목소리 대체로 일본인들은 조용히 말하는 편입니다 너무 크게 말하면 위에서 말 했듯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니 가능한 조용한 목소리로 대화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사진 사진은 정말 조심 하셔야 하는데요, 가게나 인물을 찍으실 때는 주인 또는 본인에게 양해를 구하셔야 합니다 또한 식당 음식을 찍으려 하더라도 가능하면 점원에게 물어본 후 찍으세요! 괜히 막 찍다 걸리면 욕을 먹거나 심하면 경찰서에 끌려가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5 여성 전용 칸 일본 지하철 노선 중에는 일부 여성전용 칸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남성 분일 경우 바닥에 핑크색 마크가 보인다면 다른 칸을 이용하세요 사실 여성 칸의 경우 이용노선이나 이용시간 등을 볼 때 탈 일이 많지 않아 잘 일어나지 않는 일이지만 혹시 모른 다는 생각에 알려드리는 것이니 참고하세요 6 식당 한국에서는 밑반찬을 더 달라고 말하면 조건 없이 무료로 제공되지만 일본은 단무지 하나를 시켜도 추가로 돈을 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삭막하고 정이 말라버린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장인정신을 의도로 한다 하니 무턱대고 반찬을 리필 했다간 생각 외의 지출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주세요! 🙂

베트남 갔다가 택시 사기 당해버렸습니다!!! 공개수배 합니다. – 허팝 (Vietnam Taxi Scam)

베트남 공항에 착륙하는 비행기 한 대 비행기에서 내려 택시를 찾는 허팝 무작정 택시 하나를 잡아서 타게 되는데… 안녕하세요? 허팝입니다

허팝이 얼마전에 베트남을 다녀왔는데, 택시 사기를 당했습니다 베트남 호치민 시티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나온 후 유명한 택시를 탔습니다 도로에 오토바이가 엄청 많다 딱 탔는데 택시가 갑자기 자동차 경주하는 것 처럼 가는거에요 그래서 빠르게 잘 도착했는데 미터기에 122

0이 찍히는거에요 122동은 환율을 보니 5,868원 입니다 근데 미터기를 잘못 봤는데 1220이 122000을 뜻하는건데 이걸 몰랐네요 왜냐하면 밤 늦게 베트남 도착하자마자 빨리 호텔가서 쉬고 싶어서 급하게 택시를 잡은거였어요

그런데 여기에 오래 살았던 친구가 저에게 얘기를 해줬어요 공항에서 호텔까지 5만동이면 충분한데 어떻게 12만동이 나왔지? 여기서 1차적으로 사기를 당해서 3배 정도 요금을 지불했습니다 근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12만 2천동이 나와서 20만동을 줬습니다 한국돈으로 치면 5000원 나왔을 때 9000원 준거죠 4000원은 팁이라 생각하고 줬는데 기사가 "아니야, 그거 아니야" 이러더라고요

뭐지? 팁을 적게 줬나? 싶었죠 이 때 "땡큐~" 하고 나갔어야 했어요 그런데 택시기사가 허팝을 한 번 떠본거에 낚였죠 "뭐가 잘못됐어?" 베트남에 처음 와서 돈의 가치에 대해서 이것 저것 물어봤죠 그런데 기사가 영어를 잘 못해서 손짓, 몸짓 하다가 제 돈 뭉치를 봤죠 돈 뭉치는 가방에 넣고 지갑에 조금만 넣어놨어야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어요

돈 뭉치를 그대로 꺼내서 얼마를 줘야하나 보고있었어요 베트남 택시 기사 뭐야 이거! 동작 그만 밑장 빼기냐? 그래서 제가 딱 손목을 잡고 "뭐하는 짓이냐! 놔라"하고 얼마를 줘야하는지 다시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얘가 막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이거?(2만동) no! 이거?(10만동) no! 그러면 이거?(50만동) 하니까 맞대요 그래서 주니까 한 개를 더 달라고 해서 더 줬어요 그런데 끝이 없어 계속 달래

뭔가 이상해서 아니라고 했죠 그러니까 이제 다른걸 달래요 그래서 이거?(10만동) 하니까 맞대요 그래서 또 줬어요 모르니까

그래서 총 140만동을 줬습니다 140만동이면 7만원정도에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고 아까 제 돈뭉치에 손을 댔을 때 몇 장을 가져간 것 같아요 그래서 환전한 금액에서 빠진 돈을 계산해보니까 180만동이에요 택시비로 거의 한화 10만원을 준거죠

열받네… 그 당시에는 모르고 택시에서 내렸는데 기사가 짐을 호텔 앞 까지 들어다 줬다 어쩐지 너무 친절하더라… 거의 10만원을 사기 당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부턴 베트남 유튜버의 도움으로 사기 안당하고 잘 다니고 왔습니다 ↑숫자 사이에 (점)이 있어서 헷갈리기 쉬움 지폐에

000이 붙는데 앞 부분만 읽으면 됩니다 처음에 내가 이걸 몰랐던거야 택시기사 얼굴이랑 번호판을 찍었어야 했는데 그걸 못했어 잡을래야 잡을 방법이 없습니다 단 돈 10만원에 나라를 팔아먹은, 허팝에게 사기친 택시기사

허팝 뿐 아니라 베트남에 온 관광객들에게 사기친 택시 기사를 현상수배 하겠습니다 허팝이 베트남 다녀와서 남은 돈 모두 드리겠습니다 현상 수배 조심해라 알았지? 택시기사 이건 허팝만의 문제가 아니라 베트남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만든 영상입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사기 빼면 재미있었어요 필리핀에서는 택시 납치 사건도 일어난다는데 그런 것 없이 무사고로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베트남에는 우버도 있는데 그랩이 많이 활성화 돼있어요 그랩을 타면 사기를 안당할 것 같아요 기사가 옷을 깔끔하게 입은, 메이커 택시를 타면 좋습니다

딱 보면 알아요 더 나아가서 택시 기사 연락처, 번호판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베트남 가시는 여러분들 택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앞으로는 이런 택시 사기가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런게 없어져야 베트남의 인식이 좋아져서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겠죠? 베트남은 다낭이 짱입니다!(갑자기?)

고속도로 갓길에 내려준 손님, 사고로 사망…택시기사 무죄

고속도로 갓길에 내려준 손님, 사고로 사망…택시기사 무죄 법원 “기사, 피해자 곁에 일행 있어 보호할 거라 생각”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중국인 손님을 고속도로인 자동차전용도로 갓길에 내려줬다가 다른 차량 3대에 잇따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부(이영광 부장판사)는 유기치사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54·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2일 오후 11시 55분께 인천시 중구 영종도 자동차전용도로인 공항대로 갓길에 중국인 손님 B(43·여)씨를 내려주고 떠나 5분 뒤 다른 차량에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술에 만취한 B씨는 일행 2명과 함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헤매다가 달리던 차량 3대에 잇따라 치어 다발성 장기손상 등으로 그 자리에서 숨졌다 조사결과 B씨는 사고 발생 30여분 전 영종도 공항신도시 한 편의점 앞에서 일행 2명과 함께 A씨의 택시를 탔다 그는 운행 중인 택시 안에서 일행 중 1명과 말다툼을 하다가 발길질을 하고 신발을 벗어 때리는 등 몸싸움도 벌였다

B씨는 조수석 문을 발로 차는 등 계속 난동을 부렸고, A씨가 “내리라”며 차량 문 잠금장치를 풀자 곧바로 도로 갓길에서 하차했다 A씨는 “사고가 나면 위험하다”며 나머지 일행에게 B씨를 다시 태우라고 말했으나 일행들은 “그냥 가시라”며 요금을 내고 함께 택시에서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앞서 한 차례 A씨의 택시에서 혼자 하차해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혼자 15분가량 머물다가 일행들 요구로 다시 탔던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올해 10월 30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술에 만취한 피해자 등 3명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태워 줄 계약상 주의의무가 있었다”며 “심야시간대 사람 통행이 불가능한 자동차전용도로에 내려줘 교통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A씨는 재판 과정에서 “택시에서 내린 B씨를 우선 보호할 의무는 동승한 일행에게 있었다”며 “함께 하차한 일행이 B씨를 보호할 것으로 생각하고 그 자리를 떠났기 때문에 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맞섰다 그는 또 “설사 당시 행위가 유기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그 유기 행위와 피해자의 사망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없다”고 호소했다 재판부는 비록 B씨의 하차 장소가 고속도로 갓길이었다고 하더라도 요금을 받고 손님을 내려 준 택시기사의 행위가 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술에 상당히 취한 B씨를 야간에 보행자 통행이 금지된 고속도로 갓길에 내려두고 떠난 사실이 인정된다”며 “운송 계약상 택시기사는 승객 안전을 배려해야 할 보호 의무가 있는 점을 고려하면 유기치사로 처벌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기는 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B씨와 함께 내린 한 일행은 술에 취하지 않아 정상적으로 사리를 분별하고 위험에 대처할 능력이 있었다”며 “사회 통념상 피고인으로서는 B씨를 뒤따라 내린 일행이 그를 보호할 것이라고 충분히 기대할 수 있던 상황이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또 “B씨 일행이 택시요금을 주며 그냥 가라고 말해 그 시점에서 택시기사와 승객의 운송계약은 종료됐다고 봐야 한다”며 “당시 하차한 B씨를 두고 떠난 행위가 유기라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son@yna

택시 타고 퇴근하던 두 아이 아빠 숨지게 만든 ‘만취 벤츠’ 역주행 운전자 상태

택시 타고 퇴근하던 두 아이 아빠 숨지게 만든 '만취 벤츠' 역주행 운전자 상태 택시를 타고 퇴근 중이던 두 아이의 아빠를 치여 숨지게 만든 만취 벤츠 역주행 운전자가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동아일보는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양지터널 안에서 발생한 만취 벤츠 역주행 사고 운전자 A(27) 씨가 손목 골절 등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어 입원 치료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벤츠 운전자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6분쯤 술에 만취한 채로 벤츠를 몰고 역주행 하다가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 받아 당시 택시에 탑승하고 있는 승객 김모(38)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말았다 택시 승객 김씨는 대기업 회사원으로 늦은 밤 택시를 타고 퇴근하던 길이었다 9살과 5살짜리 자녀를 둔 한 가장이었던 김씨는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두 아이들만 남겨놓고 끝내 눈을 감았다 김씨의 비보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눈이 퉁퉁 붓도록 오열했다 무책임한 음주 운전자 때문에 환갑 맞이하는 어머니와 가족 여행을 계획했던 젊은 부부의 단란한 가정은 풍비박산 나고 말았다

올해 9살인 어린 아들은 행여 자신까지 울면 혼자 남은 엄마가 슬퍼하고 힘들까봐 입술을 깨문 탓에 피멍이 들었고 6살인 어린 딸은 밤낮으로 아빠를 애타게 찾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음주 운전 역주행 사고로 한순간에 사랑하는 남편을 잃은 아내 정모(38) 씨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10년 전 임신하던 당시 자신을 친 음주 운전 차량을 선처해준 사실에 대해 깊이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공교롭게도 아내 정씨는 10년 전인 지난 2008년 당시 만취 역주행 차량에 치여 갈비뼈 4개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정씨는 만취 역주행 운전자를 용서해 합의해줬고 운전자는 처벌을 면했다 아내 정씨는 그때 운전자가 나처럼 젊어서 용서했는데…

라며 지금은 뼈에 사무치게 후회된다 만약 그 사람이 엄벌을 받았다면 (음주 운전이 줄어) 남편이 살아있지 않을까라고 말을 차마 잇지 못했다 더군다나 만취 벤츠 역주행 운전자 A씨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고 경찰의 정식 조사를 받지 않은 상황 한순간의 사고로 남편을 잃은 김씨의 가족들은 아직도 가해자 측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말한다 실제 가해자 A씨는 경찰과 면담에서 사고 당시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대리운전 기사를 분명 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을 뿐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과를 전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경찰청에 따르면 2015년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선고된 형량은 평균 징역 1년 4개월에 불과해 음주 운전 관련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김해공항 사고, 외제차 자랑하듯 속도 즐겨? “커브길에서도…”

[M 오토 데일리 최태원 기자] 김보연 교통 사고 블랙 박스 영상을 보시려면 클릭하십시오 김해의 교통 사고가 자동차의 블랙 박스에서 운전을 멈추고 운전을 계속하다가 목소리가 고스란히 들린다 김해의 교통 사고 영상은 운전자의 마음을 움직여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줄 알아라 차고 길을 선회하라 차고 길 차다 차고 길다 차고 길이다

경찰 관계자는 "(앞을) 확인하지 않고 혼자 계독고, 현재는 밝혀지지 않았다"고든 택시 기사가 병원에서 후송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편 11 일 청와대 민청원 게시판에서 '김해 공항 사고'가 강요 당했다 한 청원은은 "운전 잘 모르는 사람은 블랙 박스 만원 커브 길을 때려 눕 혔다 조심해 라라 동승자의 말이야, 전선 사람이 보였을 때는 그 엑셀 ㄹ 스는 더 이상 알지 못하는 택시 기사, 더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많은 사람들이 다가 섰다

반성하는 태뚱 보이게, 여분 원반무 무조건 엄중 한 바벌 동승자 2 명 기타 세벌 바란다 " 저작권 © M 오토 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태원 기자 기타 기사보기

✅ 김해공항 bmw 사고, 최영일 시사평론가 “택시기사에게 사죄해야”

[M 오토 데일리 박요한 기자] 김해 공항 자동차 운전사의 사고 경로 12 일 TV 조선 이슈 & 스토리 김성 공항 bmw에서 다가 경찰 관계자는 "김해 공항이 운전을 계속하고있다

속도가있는 상태에서 커브 길을 돌리면 미끄러지는 것을 막을 수있다 "단정 짓지 못한다"고 대답했다 이날 최영일 시사 평론가는 "운전 면허는 날카로운 차량을 짓밟고 운전을 방해 할 수 있습니다 함정이 시나리오 (김해 공항 bmw 운전자) "고등 법원 "김해 공항이 50m와 15m의 사고 영상을 분석하다 단속이 없으면 부시 행정부가 행동을 취하다

"강경파가 12 일"현장 조사와 가까운 폐회로를 확보하고 차량을 고지하면 "고단 사고 論 BMW 자동차 운전자 ㄱ (35) 씨 등 3 재 좌 출발 한스 항공사의 담당자가 ㄱ 동승자의 비행 시간을 맞추기 저작권 © M 오토 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택시 타고 퇴근하던 두 아이 아빠 숨지게 만든 ‘만취 벤츠’ 역주행 운전자 상태 | SGR Stylist

택시 타고 퇴근하던 두 아이 아빠 숨지게 만든 '만취 벤츠' 역주행 운전자 상태  택시를 타고 퇴근 중이던 두 아이의 아빠를 치여 숨지게 만든 '만취 벤츠' 역주행 운전자가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동아일보는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면 양지터널 안에서 발생한 '만취 벤츠' 역주행 사고 운전자 A(27) 씨가 손목 골절 등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어 입원 치료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벤츠 운전자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6분쯤 술에 만취한 채로 벤츠를 몰고 역주행 하다가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 받아 당시 택시에 탑승하고 있는 승객 김모(38)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말았다 택시 승객 김씨는 대기업 회사원으로 늦은 밤 택시를 타고 퇴근하던 길이었다 9살과 5살짜리 자녀를 둔 한 가장이었던 김씨는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두 아이들만 남겨놓고 끝내 눈을 감았다 김씨의 비보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눈이 퉁퉁 붓도록 오열했다 무책임한 음주 운전자 때문에 환갑 맞이하는 어머니와 가족 여행을 계획했던 젊은 부부의 단란한 가정은 풍비박산 나고 말았다

올해 9살인 어린 아들은 행여 자신까지 울면 혼자 남은 엄마가 슬퍼하고 힘들까봐 입술을 깨문 탓에 피멍이 들었고 6살인 어린 딸은 밤낮으로 아빠를 애타게 찾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음주 운전 역주행 사고로 한순간에 사랑하는 남편을 잃은 아내 정모(38) 씨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10년 전 임신하던 당시 자신을 친 음주 운전 차량을 선처해준 사실에 대해 깊이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공교롭게도 아내 정씨는 10년 전인 지난 2008년 당시 만취 역주행 차량에 치여 갈비뼈 4개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정씨는 만취 역주행 운전자를 용서해 합의해줬고 운전자는 처벌을 면했다 아내 정씨는 "그때 운전자가 나처럼 젊어서 용서했는데…

"라며 "지금은 뼈에 사무치게 후회된다 만약 그 사람이 엄벌을 받았다면 (음주 운전이 줄어) 남편이 살아있지 않을까"라고 말을 차마 잇지 못했다 더군다나 '만취 벤츠' 역주행 운전자 A씨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고 경찰의 정식 조사를 받지 않은 상황 한순간의 사고로 남편을 잃은 김씨의 가족들은 아직도 가해자 측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말한다 실제 가해자 A씨는 경찰과 면담에서 "사고 당시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대리운전 기사를 분명 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을 뿐 피해자 가족들에게 사과를 전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편 경찰청에 따르면 2015년 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선고된 형량은 평균 징역 1년 4개월에 불과해 음주 운전 관련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벤츠 역주행’ 사고로 중태 빠진 택시기사 아들의 절규

'벤츠 역주행' 사고로 중태 빠진 택시기사 아들의 절규 만취 상태에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던 벤츠 차량이 택시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 한 명이 숨지고, 택시기사가 중태에 빠졌다 무사고 운전을 자랑했던 50대 택시기사는 장 파열이 심해 평생 인공 항문을 달고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의식을 잃은 채 누워있는 아버지의 모습에 아들은 다 죽여버리고 싶다고 절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영동고속도로 벤츠 역주행 사건의 진상을 파헤쳤다 앞서 지난달 30일 경기도 용인 영동고속도로 양지터널에서 벤츠 차량과 택시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벤츠가 빠른 속도로 역주행하는 바람에 이를 미처 피하지 못한 택시와 부딪힌 것이다 택시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 김모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택시기사는 중태에 빠졌다

반면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정작 사고를 일으킨 벤츠 운전자는 터널 옆쪽에 사람들이 오가는 턱 위에 누워 있었다 가해자는 경찰 조사에서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그러면서 회식에서 술을 마신 후 대리운전을 부른 건 어렴풋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휴대전화를 확인해본 결과 가해자가 대리운전 기사와 통화한 내역은 발견되지 않았다 현재 전치 8주의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가해자는 제작진의 물음에도 덤덤한 목소리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했다

확실한 것은 그가 회식을 한 수원 영통에서 사고가 발생한 덕평 IC 부근까지 만취 상태로 30km가량을 운전했다는 사실이다 만취로 역주행한 벤츠 차량 운전자 때문에 죄 없는 두 가족만 고통받고 있다 택시기사의 아내는 사고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 이건 살인이다라며 비통함을 드러냈다 아들 역시 욕 나온다

진짜 장난이 아니라 죽여버리고 싶다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 이 사고로 숨진 30대 가장 김씨의 가족들도 충격에 빠졌다 이날은 마침 주말 부부인 김씨가 오랜만에 두 아이와 아내를 만나러가는 길이었다 김씨에게는 6살된 딸과 9살된 아들이 있다 그는 평소 가족을 끔찍이 여길 만큼 다정다감하고 성실한 사람이었다

김씨의 장인은 딸은 이미 졸도해 수면에 빠졌고, 사위를 입관한 날 손녀는 우리 아빠 아니다라며 울음을 터트렸다며 얼굴이 너무 많이 망가져서…라고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두 가족에게 비극만 안긴 벤츠 운전자는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현행법상 가해자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따라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한 사람이 중태에 빠지고, 다른 한 사람은 사망에 이르렀지만 그가 받는 처벌 수위는 해외 사례에 비춰봤을 때 턱없이 낮다 미국 워싱턴 주의 경우 음주운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이를 1급 살인죄로 보고 징역 50년에서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다

솜방망이 같은 음주운전자 처벌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태연, 택시 추돌사고…경찰 “사고원인 추후 조사” | 뉴스공장

태연, 택시 추돌사고경찰 "사고원인 추후 조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택시와 추돌사고를 냈다 28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태연은 이날 오후 7시 39분경 서울 학동로 가구거리에서 자신이 운전 중이던 차량으로 신호 대기 중인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후 택시 운전자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택시 승객 2명은 아프다고 하여 병원에 후송하였으나 경상, 승용차 운전자도 아프다고 하지 않고 귀가했다

또한 태연은 통증을 호소 병원으로 갔다 음주감지결과 감지되지는 않았고, 추후 조사하기로 하고 귀가 조치 했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상황, 사고 원인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조사 예정이다 태연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개인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태연의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대 차량 운전자 및 승객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며,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태연은 교통사고에 대한 조치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는 상태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태연은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태연 교통사고 CCTV 공개…전문가 “전방 안 본 수준…택시 큰 충격”

태연 교통사고 CCTV 공개…전문가 "전방 안 본 수준…택시 큰 충격"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교통사고 현장이 담긴 CCTV가 공개됐다 채널A는 29일 태연 3중 추돌 교통사고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했다

영상 속에는 신호대기로 정차중인 아우디 차량과 택시를 빠른 속도로 들이 받는 태연의 벤츠 차량의 사고 순간이 담겼다 가운데 끼어 있던 택시는 앞과 뒤가 반파 될 정도로 강한 충격을 받은 것이 확인됐다 한문철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는 속도를 묻는 질문에 CCTV로 정확한 속도까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도 가운데 택시의 충격이 상당히 컸음은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옆 자리에 애완견이 있었다고 하는데 가장 위험한 행동이라며 도로교통법 제 39조에 따르면 애완동물과 함께 운전하는 것에 대한 조항이 있지만 처벌은 미미하다 보통 범칙금이 부과돼 승용차 4만원 승합차 5만원 선에 그친다

이번 사고로 해당 법규가 강화되어야 할 필요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구급 대원 특혜 논란에 대해서는 119 구급의 원칙은 가해자 피해자를 따지지 않는다 가장 약해 보이고 어린 사람을 챙겨야 하는 것이 매뉴얼이라며 설사 태연 씨를 먼저 태웠다 하더라도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여자를 먼저 챙긴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 경찰 출신 전문가는 태연 씨가 병원이 아닌 집으로 귀가할 정도의 부상이었지만, 택시기사는 당일 경찰서 조사를 받았는데 태연 씨는 아직 조사를 받지 않은 것에 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뺑소니가 아닌 이상 가해자라 하더라도 집에 들르는 부분은 괜찮다고 설명했다 앞서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태연이 탑승한 벤츠 차량은 이날 오후 7시 39분경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에서 논현역 방향으로 가는 3차선 도로 중 1차선에서 3중 추돌 사고를 냈다

태연의 차량은 앞서 가던 K5 택시의 후면을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택시가 바로 앞 아우디 차량과 부딪혔다 이에 태연의 소속사는 운전 부주의 였다,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과했지만, 이후 피해자가 자신의 SNS에 피해자인 택시기사와 승객보다 가해자인 태연을 먼저 병원에 데려가려고 했다는 주장의 글을 잇따라 올려 구급대원들의 연예인 특혜로 불씨가 옮겨가며 논란이 커졌다 이에 119안전센터 측은 구급에 특혜는 없다며 해명에 나섰고, 이후 태연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택시기사에게 사과했다 더 조심히 운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