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택시 4부작 l 마지막인사 l 진짜 이별 l 솔직한인터뷰 l 크루너 편 l 제 4화

남자XX들이 다 그렇지뭐~ 그래도 속으로는 형을 되게 걱정을 했었고~ 형한테 많은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한것 같아서~ 정말 좀 불편하긴 했었어요 왜냐하면 저랑 완순이형이랑 사실상 웃고 떠들기만 했지 형한테 정말~ 진심으로 위로되는 말을 한번도 해준적이 없는것 같더라고 그 형 힘들 시기에~ 그 만큼 조금 불편하긴 했는데 어떻게 보면은 (아니야~ 그게 더 편했어) 그래서 그나마~ 기분이 왔다갔다 했던 것이지 안 그랬으면 계속 이렇게 있었을꺼야 너무 Deep하게 들어가면 또 형이~ 너무 이렇게 또 Deep해 질까봐

우리도 섯불리 할 수가 없었거든요 형 방에 들어가면 완순이형한테 완순이형 방 가서 누워가지고~ 형~ 충균이형 대리고 어디 가야되는거 아니에요? 그랬더니 아~ 됐어~~ 아무튼 뭐

굉장히 형을 좋아하는 동생으로써 형이 이번 일을 계기로 훨씬 더 강해지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 아픔을 잊어버려라이게 아니라~ 이 아픔을 안고 가되

빨리 나아야지 빨리 치유가 되고~ 이 치유가 되는 시간 동안에도~ 더 강해지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고~ 헤어진 그 친구도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랑은 얼굴 매번 많이 못 봤지만~ 그래도 정말 괜찮은 사람 같았거든요 뭐 사람을 평가하는 건 괜찮고 말고 이런건 없지만 그래도 좋은 남자 분을 만나셨으면 좋겠고 더 좋은 삶을 사셨으면 좋겠고~ 형도 저랑 같이 더 좋은 이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고 뭐 이렇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형의 말을 한번 들어볼까요? 형의 소감(뭐 써놓은거 읽은거야?ㅋㅋ) 형의 이 "이별택시"를 찍은 소감부터 시작해서 우선 우선은 오늘 제가 게스트로 온거니까

제가 "유디오스타"를거의 한달정도 하면서 스물 몇개를 올렸거든요~ 많이 올린거아니에요? (많이 올렸죠

) 그거 편집하고 뭐하고 스물두갠가올렸던거같은데~ 여러분의 팩트는 그 중에서 제꺼가 조회수가 가장 높다는 사실

그래서 거기거기서 티가나는 영상들이 몇개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선 조금 미안한 것도 있고~ 음 제가 그 앞으로 계속 "유디오스타" 이거 드라이브 찍을 텐데~ 거기에 제가 가식으로 보이는 게 싫었어요 그래서 잠깐 쉬었던 거거든요 어쨌든 저는 되게 슬픈 지금 상태가 지금 상태가 되게 Deep한데 이렇게 인터뷰를 하면서 계속 웃고 떠들어야 되는 상황이잖아 그래서 그 상황들을 이겨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사실은 인터뷰 영상들을 지금 킵해놓은 상황이였거든요 그래서 올리지 못하고그랬는데 이 영상 이 후로는 조금 더 정신 차리고 잘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그 친구에 대해서는 이게 진짜 마지막 편지 일 것 같은데 제가 마지막에 너무 심하게 말한 것 같아서 그게 자꾸 마음 걸려요

아 근데 마음에 걸릴 수밖에 없어요 그게 너무 마음에 걸리고 저는 2년 동안 그런 마음으로 그 친구를 좋아한적이 없으니까요 그건 오해 안해줬으면 좋겠고 어 진짜 많이

아무튼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잘지냈으면 좋겠고 아프지만 말고~ 아프지만 않았으면 되고

아프지말고~ 웃는 일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고~ 웃는게 이쁜 얘 였으니까 많이 웃었으면 좋겠고

조카도 있었거든요~ 조카도 이쁘게 잘 커서 조카랑 같이 놀고 싶었는데

안타깝다 나중에 나~중에 다른 조카가 또 생길꺼에요~ 나중에 다른 조카가 생길꺼야~(맞아맞아~) 그래서 잘~ 잘~ 이겨 낼께요~ 잘 이겨 낼꺼고~ 저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영상이니까~! 잘 지냈으면 좋겠고~ 이게 할말이 끝도 없는데 사실 마무리 하려니까 너무 아쉬워서

저도 뭔가 또 마무리를 이렇게 하려니까 굉장히 이제 진짜 마지막일텐데 라는 생각이 드니까 전 또 여기에 이입이되서 마음이 또 아프네요 이게 마지막이라는 말 단어가조금 (맞아 맞아~) 좀 좋은 단어는 아니니까

제가 털 꺼에요 털어버리고 제 인생을 위해서~ 우리 엄마 아빠도 계시니까 저 혼자만의 삶은 아니니까

여기 이 친구도 있고친구도 있고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제 주변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털어버리고 일어나야죠~그리고~ 그런 단계고~ 사실 제가 겉으로는 최대한 티를 안내려고 하고있지만 솔직히 혼사 자기전에가 되게 힘들거든요~ 아~ 힘들죠~ 그때만 아니면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많이 괜찮아졌으니까~ 음

좀 더 잘 되서~ 좀 더 잘되서

그 친구한테 안부를 묻든 나중에 잘 되면 커피라도 한잔 하자고~ 제가 연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그때는 또 그분이~ 그분도 만나시는 분이 없으면 뭐 커피 마실수 있는거니까 근데 제가 옆에 여자친구가 또 다른사람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쵸~) 그러면 저는 그 친구한테

솔직히 이 영상을 찍으면서 제일 걱정되는게 그거에요 저는~ 어째뜬 나중에는 연애를 해야할꺼 아니야

(해야죠~) 그치? 그래서 그 분이 봤을 때 오해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거는 그냥 그 친구를 못잊어서힘들어 XX겠으니까 다시 돌아와라 이건 이건 아니에요 이게 아니야~ 그냥 털고싶어서 얘기하는 것들이고~ 제 속에 있는 얘기를 잠깐 꺼냈던거고~ 이제는 뭐 누구를 미워하고 그러진 않습니다~ 미워하진 않고~ 저희가 어쨌든 음악하는 사람이니까~ 남들보다는 감수성이 풍부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 맞아요근데 이거는 맞는 말인거 같아요 일반 분들이 헤어졌을 때랑 이게 좀 다른 것 같애 그렇니까~ 헤어지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감수성! 응

감수성~ 감정선이라고 하죠~ (어 이게 좀 달라~) 그래서 그 감정선에 좀 충실히 하고 있어요~ 우울할 때는 우울해야죠~ 그걸 저는 느끼고 싶었고 이때 아니면 언제 느껴보면 감정이겠어요 그런생각도 하고 있고 그리고 뭐 그 친구 때문에 이제 노래를 잘 듣지 않고 있어요 지금 사실은

모든 가사가 내 가사가 되버려가지고~ 노래를 듣고있지는 않는데~ 어그치

노래를 거의 가사를제가 엄청 많이 써놨는데 헤어진 날헤어진 날이였던거 같애

아니다헤어진 다음 날

헤어진 날은 술을 많이 먹었고 (이럴 때 노래들으면 큰일 나~) 헤어진 다음날 제가 가사를 엄~청~ 장문으로 써놨는데~ 한A4용지 5장정도 써놓은거 같애 반

반성문이에요?? 아니무슨

ㅋㅋ 나 학교다닐 때 성경 썼었거든요~ 말썽부려가지고~ 그 때 이후로 다섯장이 넘어간 적이 없어~ 아무튼 다섯장정도를 썼어~ 근데 그게 다 가사는 아니지 어느정도 일기같은 느낌으로 (어우~ 그래도~) 썼어~ 근데 그걸 아직도 못 열어보고있어 열고 싶지가 않아서 못 열겠더라고

야 그거지울까를 엄청 고민하다가 아직 지우지는 않았는데

그 가사는 제가 감정이 좀 추스러지면~ 그 때 다시 커내 볼 생각이거든요~ 그 때되면 바로 웃으면서 휴지통으로 넣을 수도 있어요~ 이게 뭐야~ X 개 X팔려~(맞어그럴 수도 있지) 근데 뭐 시간지나면 X팔리다는거 창피하다는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저는 잘 이겨낼 겁니다~ 주변에 뭐 사람들이

이 친구도 그렇고 다 도와줄꺼라고 생각하고~ 어일이일복이 터져가지고~ 요즘에~(아

행복해요~) 일을많(일 적으로는 행복하지~) 일을 많이 하고 있으니까~ 하는 일 다 잘 됐으면 좋겠고~ 잘 돼서 떵떵거리면서 1년뒤에~ 이 영상을 다시 봤음 좋겠네요~ 아~진짜 1년뒤엔 나도 떵떵거렸으면 좋겠다 근데 아무튼 형이 말씀하셨지만 일 적으로~ 굉장히 좋은 일들이

어떻게 또 이게 시간이 딱 맞물려서 헤어지고 나서 좋은 일들이 좀 생기니까~ 일적으로 저는 그거에 대해서 형을 굉장히 응원하고~ 그리고 또 같이 하는 입장으로써~ 몇가지 이런 같이 하지만 그것두 서로가

우리 둘 다 파이팅 해서~ 잘 해내길 바래요~ 저는 이제저는 지금 마음을 되게 독하게 먹은 상태고~ 진짜 독하게 많이 먹은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너도 그렇고 완자도 그렇고~ 조금만 더 힘을 실어 주면~ 다 잘 되는 길이 되지 않을까 (음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조금 독해질 필요가 있지않을까라는 우선 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 할꺼고~ "유디오스타"도 많이 봐주시고~ 오늘 "이별택시"니까 혹시나 이별 하신 분들중에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얘기 들어 드릴께요~ 오~! 그거 괜찮다~ 이런 약간 비슷한 상황이라던지 혹시 울면 어떻하지? 둘 다? 아이~ 설마 운전하는데

@%*@)%* 아이~ 설마~~~~ 오 그거 괜찮네~ 누가 진짜 그렇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점점점이러면 이제 진짜 누군가가 같은 상황에 계신분이 있다면 진짜 한번 얘기해보고 싶네요~ 어우~ 있지~~ 그리고 그 분은 어떻게 대처 했는지에 대해서 얘기해보면 괜찮겠다

그러니까 서로 더 힘이 될 수도있어 그런 사람들끼리 어우~ 처량해;;;ㅋㅋ 좀 비참하기는 하지만

어째뜬 저는 어 진짜 미안한게 많고~ 진짜 아쉬운 것도 많고~ 진짜 많이 남았는데 저는 괜찮습니다전 잘 살고 있어요~ 잘 살고 있으니까~ 음 그 친구도 열심히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끝!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끝! 끝! 오늘 "유디오스타"는 제가 MC인데 이게어유또 마지마지막을 암튼간 저기 오늘 "유디오스타"는 제가 또 색다르게 형의 이별택시 겸 이렇게 바꿔서 한번 촬영을 해봤고~ 뭐 나쁘지 않네요~ 근데 저~는 하아 이거는 혼자서는 나는 형이 정말 대단하다

; 이걸 어떻게 혼자하냐 아무튼간 뭐 오늘 "유디오스타"는 여기까지구요 다음편에 어 7편? 6편? 정도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아직 편집 못하신게 그 중간에 한번 또 제가 또 나와요 저는 여러분들이 보기 싫어도 그냥 나오게 돼 있어요 이게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편에 또 이렇게 이게 언제 나올지 모르고 그게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어쨌든간 영상의 나오면 저도 좋게 봐주시고~ 항상 "유디오스타"는 항상 저보다 더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오늘 "유디오스타" 는 여기까지였습니다 하하하; 그리고 제가 뭐 지금 이런 감정선이지만 다음편 그 다음편, 그 다음 편에서는

잘 웃고 잘 떠들 거에요 아 그럼요 거기에 대해서 가식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금방 돌아와요~ 제가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하는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오늘 "유디오스타"는 여기까지구요~ 일일MC 메타콩이였습니다 XX 땡그랗게 나오네

;;; 태양권인데? "좋아요", "구독" 많이 눌러 주시구요~ (좋아요,구독 좀 많이 눌러주세요~~) 그래도 많이 들었어요~ 제꺼 조회수 조금있으면 1000회에요 여러분~ (어 맞어맞어~) 천회~ 이정도면~ 어이~ 선방하고 있다고 생각해~ (선방하고 있지~~~) 우리가 처음 우려했던 거랑은 좀 다르거든 많이 조회 수도 그렇고 구독도 그렇고~ 많이 늘고 있어서 저는 내심 기분이 좋아요~~ 되게 기분 좋죠~~~ 점점맨날맨날 체크하거든요~ 진짜

밤 낮 안가리고 자기전,일어나서~ 수시로(수시로 수시로~) 계속~~그냥 듣다보면 내 목소리가 그냥 들려~ (맞어ㅋㅋㅋ) "형 그거 봤어요

?" 이게 들려ㅋㅋ 맞어

ㅋㅋ 아무튼 "유디오스타" 언제 끝나냐 이거ㅋㅋ 아무튼간~ 정말로~ "유디오 스타" 1일 MC 콩이였구 정말로"이게뭐야;;;;" 아무튼 "유디오스타"는 오늘 여기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