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번 달려볼까요?(오토바이 택시타기)

오늘은 오토바이 택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방콕의 교통 체증때문에 오토바이택시는 유용한 이동수단이다 각 구역마다 오토바이택시들이 많이 있고 각자의 구역이 다르다

구역의 리더가 있고체계적으로 움직인다 오토바이 택시가 멀리있다고 굳이 갈필요는 없다 보이는곳에서 손만들면 온다 빠이 BTS프롬퐁 캅(빠이 뒤에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얘기하면 된다)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거나 멀리 가고자 할때 막힌 차량 사이를 지나가기에 빠른 이동수단이 된다 주의할점

간혹 경찰들이 단속을 한다 손님이 헬멧을 미착용했을때 대상이된다 운전자가 준비해 주지는 않는다 간혹 준비해주는 운전자도 있다 CITY JOY NET BANGKOK 1KM이내는 2-30바트가 기본이다 그 이상의 거리를 갈때는 타기전에 흥정을 해야 한다 <빠이 (가고자하는목적지) 타올라이캅?> 아니면 영어로 하셔도 된다 이들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일하기 때문에 동네에 무슨 일이 벌어지면 제일 먼저 알수있다 사고가 터지면 경찰이 제일먼저 찾아와 내용을 물어보기도 한다 또한 이들은 사고가 나면 엠블런스보다 먼저 사고자를 안전한 곳에 옮기고 기본적인 치료를 하기도 한다 , 이건 직접 목격한일이다 주황색조끼가 간혹 매매되기도 하는데 택시 자격증 같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매매는 불법이다 여성들은 옆으로 많이들 앉는다 도착 집에서 BTS까지 거리 24KM 요금 30밧 많은 태국인 외국인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간혹 요금표가 걸려있지만 태국어를 모르면 알수가 없다 주의할점

오토바이 택시를 탈때 운전자를 잡는건 실례가 된다 또 그들은 그걸 굉장히 싫어한다 방콕에 오시면 한 번쯤 경험해봐도 좋을듯 하다